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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 4일 금요일 오전 11:2
 
 

크게 웃으실 날을 기다리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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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이 아들은 언변이 좋은 것도 아니었고
사교성이 좋은 것도 아니었는데…
아버지는 이런 나를 변화시키어
오늘날 권능을 행하는 종이 되게 하셨나이다.
이런 내가 영혼들을 섬기지 않을 이유가
어디 있겠는지요. ...
       
 
  
 

주를 위한 헌신의 소망을 더해준 '2017년 시무식'


10154
2017년 1월 15일 일요일




재창조의 권능으로 교계와 세계를 덮어갈 축복의 2017년 시무식이 1월 2일 오전 10시, 주의 종과 레위족(교회 상근 직원) 등 707명이 모인 가운데 본당에서 있었다.

이날 시무식에서는 산상기도 중인 당회장 이재록 목사를 대신하여 교역자회 회장 이수진 목사가 마태복음 11장 28~30절을 본문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주님께서 아버지 하나님을 사랑하고 영혼들을 사랑하셨기에 고난의 길임에도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볍다고 말씀하신 것처럼, 하나님을 사랑하면 변화되는 것도 주를 위한 수고도 더 빠른 속도로 열매 낼 수 있으니 천국 소망으로 더 행복하고 기쁘게 주의 길을 가는 2017년이 되기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참석자들은 하나님 나라를 창대히 이루는 축복 된 제단의 직분자로서 사명의 소중함을 되새기며, 더욱 마음과 목숨과 뜻을 다하여 기쁨으로 주의 일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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