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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27일 금요일 오전 12:0
 
 

7년 된 비염이 사라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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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팬데믹 이후 50세가 되면서 비염이 생기더니 점차 심해져, 수시로 콧물이 줄줄 나오고 심한 재채기를 달고 살아야 했으며 마스크를 써도 통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특히 요식업에 종사하고 있는 터라 업무 특성상 연기나 습기 등으로 인해 증세는 더욱 심해져, 평소 하루에 세 번씩 비염약을 먹지 않으면 안 될 정도였지요. ...
       
 
  
 

"혈액암 4기를 치료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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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 11일 일요일




타라 싱 성도 (28세, 인도 델리만민교회)

2017년 4월부터 몸에 이상증세가 나타났습니다. 온몸에 통증과 심한 두통, 가려움증으로 잠도 잘 자지 못하니 몸은 날로 쇠약해져 종일 침대에 누워 지내야만 했습니다. 이후 상태는 더욱 악화되어 아무것도 먹을 수 없었지요.

병원 검사 결과, 혈액암 4기로 암 세포가 온몸에 퍼져 항암치료를 해도 완치될 보장이 없고, 그나마 치료하지 않으면 언제 죽을지 모른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사형선고나 다름없는 막막한 현실 앞에 한 가지 떠오르는 것이 있었습니다. 두 달 전에 전도되어 간 델리만민교회에서 들은 한국 만민중앙교회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로 갖가지 질병을 치료받은 사람들의 간증이었지요.

저는 GCN방송으로 다니엘철야에 참석하여 그동안의 삶을 회개하며 간절히 기도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또한 매일 세 차례 당회장님의 환자기도(mp3)를 받으며, 당회장님의 '십자가의 도' 설교도 들었습니다. 이와 더불어 당회장님께서 기도해 주신 손수건(행 19:11~12)으로 담임 김상휘 목사님에게 수시로 기도를 받았지요. 그 결과 몸이 조금씩 가벼워지고 힘이 생겼습니다.

또한 8월에 개최되는 '2017 만민 하계수련회' 소식을 들은 후, 온전히 치료받고자 금식하며 기도로 준비하였지요. 마침내 수련회 첫날인 8월 7일, GCN방송 생중계로 수련회에 함께하며 당회장님께서 해 주시는 환자기도를 받았더니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기도가 끝나자마자 성령의 불을 받아 제 온몸이 뜨겁게 달아오르더니 땀이 많이 흘렀고 그 뒤 이전의 증상들이 완전히 사라진 것입니다. 할렐루야!

열흘 뒤 병원에서 검진을 받았는데, 의사는 "암 세포가 사라졌네요!"라며 놀라워했습니다. 치료해 주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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