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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23일 목요일 오전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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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곳곳에서 은사집회를 통해 만나는 권능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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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24일 일요일




매월 마지막 금요철야예배 2부 시간에 열리는 은사집회 시 당회장 이재록 목사가 기도해 준 권능의 손수건(행 19:11~12)으로 교역자 회장 이수진 목사가 기도해 줄 때 국내는 물론 인터넷과 GCN방송, 유튜브 등을 통해 전 세계에서 참여한 이들이 치료받아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있다. 해외에서 전해 온 간증 일부를 소개한다.


"귀신들렸던 여동생이 정상이 되었습니다"
산딥 형제 (18세, 인도 고락프르)

1년 전부터 제 여동생(아니타)은 귀신에 사로잡혀 고통을 받아 왔습니다. 가족에게 욕하며 소리를 지르고 화도 많이 냈지요.

이런 증상이 처음 나타났을 때 힌두교 술사들을 불러 굿을 하고 그들이 시키는 대로 했습니다. 술사들은 곧 나을 거라고 했지만 전혀 좋아지지 않았고, 동생은 입에 담기 어려운 말들을 하며 가족을 괴롭혔지요. 급기야 자살까지 하려 하니 손발을 줄로 묶어 놓아야 했습니다. 2018년 1월, 삼촌으로부터 예수 그리스도와 'GCNTV HINDI'에 대해 소개받으며, 델리만민교회 담임 김상휘 목사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여동생이 난동을 부릴 때마다 전화로 김상휘 목사님에게 손수건 기도(행 19:11~12)를 받으면 진정되곤 했지요.

이후 저희 가족은 'GCNTV HINDI'를 통해 이재록 목사님의 '십자가의 도'와 '십계명' 설교를 들으며 그동안 우상을 숭배했던 것과 각종 죄들을 회개했습니다. 또한 2019년 1월, 이웃들과 함께 유튜브로 만민중앙교회 금요철야예배 은사집회를 생방송으로 참석하던 중, 그 자리에서 많은 이웃이 치료받는 것을 보며 제 동생도 치료받을 수 있겠다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2월 은사집회 때 동생이 치료받을 수 있도록 함께 설교 말씀을 들으며 마음 다해 기도로 준비했지요.

그리하여 지난 2월 22일(현지 시각), 은사집회 시 권능의 손수건으로 기도하시는 이수진 목사님의 기도를 받을 때 여동생은 통회자복을 하고 성령의 불을 받았습니다. 그러자 귀신이 나가고 예전처럼 온전한 모습이 되었지요. 할렐루야!


"이명 증세가 사라져 소리가 잘 들립니다"
졘시 가르씨아 성도 (30세, 엘살바도르 손소나떼)

2018년 12월 말, 감기에 걸려 고열에 시달리면서 귀에 참을 수 없는 통증이 밀려왔습니다. 그 뒤 왼쪽 귀의 청력이 떨어지고, 귀에서 윙윙거리는 소리까지 크게 들렸지요. 제 마음의 서운함과 미움을 발견해 버리고자 기도하며 회개했더니 1월 은사집회 시 왼쪽 귀의 통증과 이명 증세가 사라지고 소리도 잘 듣게 되었습니다.


"시력이 좋아져 칠판 글씨도 선명하게 보여요"
까딸리나 꼬레도르 자매 (21세, 콜롬비아 보고타)

2018년부터 근시 때문에 강의를 들을 때면 교수님은 물론 칠판 글씨가 잘 안 보이고, 멀리서 인사하는 친구도 알아보지 못하는 등 불편한 점이 많았습니다.
1월 마지막 금요철야예배 시 설교를 들으며 저의 교만함을 회개하게 되었고, 2부 은사집회 시 기도받은 후에는 칠판 글씨는 물론, 평소 흐릿하게 보이던 사람의 얼굴도 선명하게 보였습니다.


"마비된 왼쪽 눈꺼풀이 정상이 되었습니다"
탕분렁 성도 (37세, 말레이시아 페낭)

5~6개월 전부터 왼쪽 눈꺼풀에 마비 증세가 와서 한쪽 눈이 감긴 채로 지내야 했습니다. 병원에서는 뇌에 이상이 생겨 일어난 증세라고 하였습니다.
약을 먹어도 효과가 없었고, 수술을 해야만 하는 상황이었지요. 그런데 지난 1월 은사집회에 참여하여 기도를 받은 다음 날부터 놀랍게도 마비된 눈이 떠져 정상이 되었습니다.


"청력이 살아나 자동차 경적 소리가 들려요"
킷티퐁 성도 (35세, 태국 방콕)

저는 선천성 농아이며 네프시스(다중화상 사이트)를 통해 만민중앙교회 금요철야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지난 1월 은사집회에 참석해 권능의 손수건 기도를 받은 뒤 놀랍게도 왼쪽 귀의 청력이 살아났습니다. 자동차의 경적 소리도 듣게 됐지요.
뿐만 아니라 1년간 고통 받던 왼쪽 발의 통증까지 깨끗이 사라졌습니다.


"7년 동안 막혔던 눈물샘이 뚫렸습니다"
사이또 지혜 집사 (61세, 일본 야마가타)

7년 전부터 오른쪽 눈에 이상이 있어 병원을 찾았는데, 눈물샘이 막혔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눈물은 나오지만 비정상적으로 흐르며 재발할 가능성이 높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1월 은사집회 시 권능의 기도를 받을 때 눈이 시원해지더니 눈물이 가끔씩 나왔고, 2월 은사집회 시 기도받은 후에는 온전히 치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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