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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23일 금요일 오후 1:55
 
 

해외에서도 하나님의 권능 체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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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 표적, 권능이 넘치는 '만민하계수련회'는 이미 세계적으로 알려져 있어 해외 지교회뿐 아니라 교단과 교파를 초월해 많은 사람이 GCN방송, 인터넷, 유튜브 등을 통해 실시간으로 동참하고 있다. ...
       
 
  
 

"굽어진 허리가 이렇게 쭈욱 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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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24일 일요일


김정춘 집사 (71세, 중국 1교구)




저는 중국에서 목수 일을 하던 중, 2층에서 떨어져 허리를 심하게 다쳤습니다. 그 뒤 허리가 점점 굽었고 도저히 펴고 다닐 수가 없었지요. 항상 허리 보호대를 착용해야 했고, 정상인들을 볼 때마다 부럽기만 했습니다.
그러던 2003년, 돈을 벌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한국에 왔는데 전도를 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저와 같은 사람의 허리도 치료해 주실 수 있다는 말에 만민중앙교회에 가보니 성도들이 너무나 뜨겁고 사랑으로 충만하여 아내와 함께 등록하였지요. 그런데 제 허리는 나아지지 않았고, 나중에는 일을 다닐 수 없을 정도로 통증이 심해져 중국으로 되돌아갔습니다.
2014년, 중국에서 GCN방송(www.gcntv.org)과 만민뉴스를 통해 교회 소식과 간증들을 계속 접하면서 곰곰이 생각해 보았습니다.
'전 세계에서 이렇게 많은 사람이 하나님께 치료받는데 왜 나는 치료를 못 받고 중국으로 돌아왔을까?' 그제야 '아, 내가 신앙생활을 잘못했구나' 깨닫게 되었지요. 이제는 참으로 말씀대로 살면서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한테 가서 기도받고 치료받아야겠다는 소망이 생겼습니다.

그러던 중 2017년 10월, 외손녀가 한국에 공부하러 간다기에 저희 부부도 함께 오게 되었지요. 저는 허리를 치료받기 위해 2018년 9월부터 하나님만 의지하며 만민기도원 환자집회에 참석하였습니다.
설교 말씀을 듣는데 이전과는 달리 아주 새롭게 제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그러면서 '내가 지난날에 신앙생활 한다고 했던 것이 도대체 뭐였는가' 싶어 통회자복이 나왔습니다. 눈물, 콧물로 범벅이 된 날이 많았고 어떨 때는 성령의 불이 뒤에서부터 허리까지 와서 몸이 후끈후끈했지요.
특히 2019년 1월 21일 집회 때에는 이복님 원장님에게 권능의 손수건 기도(행 19:11~12)를 받은 뒤 허리가 자연스럽게 펴지면서 시간이 갈수록 뒤로 젖혀지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아내도 "허리가 완전히 펴졌네요!" 하며 기뻐하였지요.
더욱이 1월 25일 금요철야예배 2부 은사집회 시 강사 이수진 목사님의 권능의 손수건 기도를 받을 때는 '허리가 온전히 나았구나!' 하는 믿음과 확신이 와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그래서 간증하기 위해 단으로 올라갔는데 그 순간 놀랍게도 전과 달리 10m 밖의 사물이 선명하게 보였지요. 눈까지 밝아진 것입니다. 할렐루야!
요즘 저는 너무 감사해서 자꾸 눈물이 나며, 시간만 나면 성경을 읽는 등 하나님을 더 알아가고자 열심내고 있습니다. 모든 감사와 영광을 살아 계신 하나님께 올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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