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뉴스, 만민, 만민교회, 만민뉴스, 이재록, 재록, 닥터리
2019년 5월 23일 목요일 오전 12:2
 
 

"주님을 만나 체험하는 삶의 행복을 전해요!"
최신 업데이트
영적 깊이가 있는 생명의 말씀과 국내외 권능의 소식으로 전 세계 만민을 구원의 길, 생명의 길로 인도하는 길잡이 '만민뉴스'가 창간 32주년을 맞았다. ...
       
 
  
 

"좋은 교회 만나 제게도 행복이 찾아왔네요!"


244
2019년 4월 7일 일요일


이범수 집사 (72세, 중국 1교구)

저는 중국에서 오랫동안 교회를 다닌다고 했지만 술, 담배를 벗 삼아 살면서 아내와 싸우기 일쑤였습니다. 몸은 좌골신경통과 무릎관절염으로 지팡이 없이는 걷기 어려웠고, 고혈압과 위장장애 등 갖가지 질병으로 고통받았습니다.
그러던 2013년, 이웃의 권유로 GCN방송(www.gcntv.org)을 통해 한국 만민중앙교회 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는 쉽게 이해되어 마음에 잘 심어졌고, 매주 듣다 보니 믿음도 조금씩 생겼습니다.
지난날 잘못 살았던 것을 회개한 뒤 술, 담배도 끊게 되었고 당회장님의 환자기도로 좌골신경통, 무릎관절염, 고혈압,위장장애를 모두 치료받았지요. 할렐루야!

2014년 10월, 저는 만민중앙교회에 직접 가보고 싶어서 한국에 왔습니다. 그해 겨울, 밤잠을 이룰 수 없을 정도로 심각한 어깨 통증을 치료받고, 아내(조선금 집사) 또한 불면증, 심장병, 위염 등 많은 질병을 치료받는 주님의 은혜가 임했지요.
2017년부터는 나이가 많아 직장에 다니지 못하는 저희에게 교회에서 매달 구제해 주니 어려움 없이 지낼 수 있었습니다. 더욱 감사한 일은 당회장님께서 형편이 어려워 치과 치료를 받지 못하던 성도들을 위해 치료비를 지원해 주신 것입니다. 밥조차 편히 먹을 수 없는 상황이었음에도 치료비 때문에 치과에 못 가고 있던 제게도 그 은혜의 기회가 주어졌지요.
저는 2018년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틀니와 크라운 시술을 모두 마친 후 뭐든지 먹을 수 있게 되어 마치 젊음을 되찾은 듯 행복합니다. 그 은혜에 감사하여 아내와 함께 '만민뉴스'를 전하며 주일에는 중국교구 식당 봉사로 섬기고 있지요.
좋은 교회를 만나 이처럼 건강을 되찾고 천국 소망으로 기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축복하신 좋으신 삼위일체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가장 많이 본 기사
   

 
추천 검색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