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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23일 금요일 오후 2:27
 
 

해외에서도 하나님의 권능 체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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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2019 부활절 감사예배 및 성찬식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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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21일 일요일






2018년 부활절 성찬식

기독교 3대 절기 중 하나인 부활절을 맞아 우리 교회는 4월 21일 주일 대예배를 GCN방송(www.gcntv.org)을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 되는 가운데, '2019 부활절 감사예배'로 드린다.
특별히 부활절 저녁예배 설교 전, 전 성도가 '전능하신 나의 주 하나님은'과 '여호수아 군대'라는 곡으로 특송을 올림으로 우리를 위해 죽으시고 부활의 영광과 축복에 동참케 하신 주님께 뜨겁게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
또한 부활절 저녁예배 설교 후에는 성찬식을 통해 주님의 살과 피(요 6:53~55)를 상징하는 떡과 포도즙을 먹고 마심으로 주님의 십자가 희생과 사랑을 되새기는 축복된 시간을 갖는다.
부활주일을 앞두고 성도들은 주님의 사역과 십자가의 죽음, 부활의 내용이 담긴 사복음서를 묵상하며 한 주간 경건하게 보냈다. 겟세마네 동산에서 땀이 땅에 떨어지는 핏방울같이 되도록 기도하신 주님을 떠올리며, 매일 밤 다니엘철야를 통해 간절히 기도함으로 새로운 마음으로 부활절을 맞이하기 위해 힘썼다. 만민기도원에서는 고난주간을 맞아 오전 집회를 기도회로 드렸는데, 많은 성도가 참석해 주님의 사랑과 고난을 되새기며 통회자복의 은혜를 체험하였다.
4월 19일(금)에는 성도들이 한 끼 이상 금식하면서 주님의 십자가 사랑의 의미를 다시 한번 마음에 새겼다. 이날 밤 11시에 시작되는 금요철야예배에는 2부 시 2019 부활절 공연, 「잊지 못할 사랑」이 예능위원회 주관으로 본당 특설무대에 올려졌다.
한편, 부활절을 앞둔 18일(목)과 19일(금)에는 여선교회총연합회에서 주님의 부활을 상징하는 달걀을 예쁘게 장식하여 교회 인근 관공서 및 노인정에 전달하며 주님의 십자가 사랑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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