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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23일 금요일 오후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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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지방회 주최, 이수진 목사 초청 '성령충만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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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21일 일요일




지난 4월 15일 저녁 7시 30분, 예수교연합성결회 호남지방회 주최 '성령충만기도회'가 부총회장 이수진 목사를 강사로 광주만민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집회에는 호남지방회 소속 광주, 여수, 무안, 익산, 전주, 순천, 목포, 군산, 제주만민교회 외에도 중부지방회와 영남지방회 지교회 주의 종들과 일꾼 및 성도들이 은혜를 사모하여 참석하였다.
호남지방회 부회장 박형렬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성령충만기도회는 서기 김명술 목사의 대표기도에 이어 박영록 성도(영화배우)와 정수현 집사, 이온유 자매(만민중앙교회 예능위원회)의 특송이 있었다.
강사 이수진 목사는 "축복의 연단 중에도 하나님의 뜻과 섭리를 신뢰하며 믿음으로 행군한다면 하나님께서 계획하시는 큰 그림을 볼 수 있다"며, "감사하게도 전 세계 곳곳에서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신다는 것을 권능으로 보장해 주고 계신다. 그동안 성경 말씀대로 선과 사랑으로 행하지 못한 일들을 돌아보고 회개함으로 성결의 기회로 삼아 이후 물 붓듯이 부어주실 축복을 받을 만한 그릇을 준비하자"고 당부했다.
이어 회개하는 시간을 가진 뒤 천국을 소망하는 찬양 후, '사명 감당'과 '온 집에 충성' 등을 위해 기도했으며, '성령 충만함을 받기 위한 기도' 후 환자기도가 진행되었다. 이수진 목사가 당회장 이재록 목사에게 기도받은 권능의 손수건(행 19:11~12)으로 기도해 주자 많은 사람이 치료받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광주 이만철 성도는 시력이 좋아져 전과 달리 뚜렷이 보게 됐으며, 고재현 집사는 갓난아이 때 잃어버린 왼쪽 귀의 청력이 60여 년 만에 살아났다(우측 상단 사진).
밀양 김정화 권사는 오십견을, 무안 최정숙 집사는 목디스크를, 대전 권운자 집사는 무릎관절염을, 서울 배정녀 권사는 방아쇠수지를, 이 외에도 각종 질병과 통증, 사고후유증 등을 치료받아 간증하였다.
호남지방회 부회장 박형렬 목사는 "불같은 성령의 역사 가운데 많은 분이 치료받았으며, 성령 충만함 속에 하나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후 더욱 하나님의 섭리를 힘써 이뤄 나가는 호남지방회가 될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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