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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23일 금요일 오후 2:28
 
 

"50년 동안 전혀 들리지 않던 오른쪽 귀가 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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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화 집사 (64세, 3대대 31교구) 저는 열서너 살 때 귀앓이를 하면서 오른쪽 귀에서 진물이 흘러나오기 시작했습니다. ...
       
 
  
 

"영적으로 차갑게 식어가던 제게 성령의 불이 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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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28일 일요일


마리아 아나 롤단 목사 (아르헨티나 빅또리오소 교회)

저는 유방암 수술과 치료, 당뇨병, 고혈압, 만성 빈혈, 과체중 등 건강상의 문제와 다른 여러 문제로 인해 사역하는 데에 열정과 헌신이 사라지고 영적으로는 차갑게 식어갔습니다.

그러던 중 마르띤 알바레스 목사님을 통해 만민의 사역을 알게 되면서 2018년 8월, 목사님이 시무하시는 아르헨티나만민교회에 가게 되었지요. 이후로 다시 한번 성령님의 특별한 은혜를 받게 되었습니다. 이재록 박사님의 설교를 듣고, 그분의 믿음의 행함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모습을 보면서 저 또한 새로워진 것입니다.
특히 매주 수요일마다 아르헨티나만민교회에서 열리는 '믿음의 분량' 세미나에 참석하며, 제 모든 생각과 마음이 변하기 시작했지요. 이전에 전혀 느끼지 못한 새로운 변화였습니다.
만민중앙교회와 함께하기 시작하면서 아버지 하나님, 주님을 더욱 깊이 알게 되었고 성령님을 느낄 수 있었지요. 성결을 강조하는 복된 소식은 제 안에 성령의 감동으로 임했고, 날마다 하나님의 사랑이 제 마음에 채워졌습니다.

2019년 1월 25일, GCN방송을 통해 만민중앙교회 금요철야예배에 참석했는데, 시차로 인해 당일 오후 2시쯤 은사집회가 시작되었지요. 저는 이 시간을 통해 영적으로 새로워졌으며, 당뇨병과 만성 빈혈을 치료받았습니다. 은사집회 당시 몸 안팎으로 성령의 불이 임해 영적으로 변화되고 있음을 느꼈는데, 병원 검진을 받으면서 제가 온전히 치료된 사실을 알게 된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이재록 박사님의 설교 말씀을 듣기 시작할 당시 130kg에 육박했던 제 몸무게가 7개월이 지난 지금은 85kg까지 줄었습니다. 할렐루야!
이번 부활절 공연은 너무나 멋지고 아름다웠습니다. 감동함 속에 눈물로 공연을 보았지요. 내용은 매우 영적이었으며, 연기도 훌륭해 섬세하고 사랑이 가득한 공연을 볼 수 있다는 것이 큰 축복임을 느꼈습니다.
사랑하는 아버지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 성령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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