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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의 사랑과 부활의 신앙을 새기다!"
2019 부활절 기념 공연 '잊을 수 없는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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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28일 일요일




지난 4월 19일 금요철야예배 2부 시, 부활절 기념 공연 '잊을 수 없는 사랑'이 우리 교회 본당 특설무대에서 펼쳐졌다.
GCN방송(www.gcntv.org)과 인터넷을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 된 이날 공연은 부활절 전야제로 '놀라워라 주의 사랑'이라는 닛시오케스트라의 연주와 연합성가대의 합창으로 막을 올렸다.
핍박과 고난 속에서도 주님의 사랑을 마음에 새기며 믿음의 길을 갔던 초대교회 성도들의 모습, 그리고 예수님의 사역과 십자가의 고난, 부활, 승천 등을 재연해 줌으로 마치 2천여 년 전 이스라엘 땅에 함께 있는 듯한 감동을 선사하였다.
공연을 주관한 예능위원회의 파워워십팀, 빛의소리중창단, 크리스탈싱어즈, 천상의소리선교단과 함께 성도들도 출연하여 어느 때보다 혼신을 다한 연기를 보여 주었고, 닛시오케스트라와 연합성가대, 할렐루야반주단이 함께하였다.
이 외에도 안무, 무대, 음악, 진행, 영상, 소품, 의상, 분장 등 각 분야에서 성도들이 스태프로 수고하였으며, 외부공연전문 스태프들이 조명, 특수효과를 맡아 총 220여 명이 공연에 참여하였다.
부활절을 맞아 방문한 이스라엘 쉴로미 아브라모브 목사는 "공연은 너무나 놀라웠고 하나님의 크신 권능과 부활의 메시지를 잘 전달해 주었습니다. 출연진들은 단순히 연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 당시에 살고 있는 듯한 생생한 감동을 전해주었지요. 부활의 소망을 느끼며 메시지에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라고 했다.
한편, 예능위원회(위원장 이지영 전도사)는 부활절 이외에도 교회창립기념일, 성탄절을 비롯해 각종 행사 때마다 아름다운 무용과 찬양 등을 선보여 성도들에게 많은 은혜와 감동을 끼치고 있다.
부활절 공연 연출을 담당한 최효진 집사는 "올해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부어주시는 은혜가 더욱 컸습니다. 예능위원회와 출연진이나 스태프로 수고하신 성도님들이 하나 되어 행복하게 준비했고, 공연도 성령의 감동함 속에 진행됐지요. 부활의 신앙을 다시 한번 새겼다는 성도님들의 고백에 감사했습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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