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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16일 일요일 오전 8:20
 
 

"교통사고로 걷지 못하던 제가 걷는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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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타 성도 (60세, 인도 마티아 프라데시 주) 2018년 4월, 가족과 함께 이동하던 중 뒤차가 고속으로 추월하면서 저희 차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
       
 
  
 

"믿음으로 선을 행하니 하나님의 축복이 넘쳐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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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5일 일요일


서민석 집사 (47세, 3대대 23교구)

저는 모태신앙이지만 서울에 와서 직장생활을 하면서 주님과 멀어져갔습니다. 어느 순간 곤고함이 찾아왔는데 누나(서희자 집사)의 인도로 1996년 만민중앙교회에 출석하기 시작했습니다. 갑상선기능항진증을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로 깨끗이 치료받은 누나는 주 안에서 성령 충만했지요.
이듬해에는 하계수련회에 참석하여 놀라운 기사를 체험하면서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확신했습니다. 이를 계기로 저는 지난날을 통회자복 하며 술과 오락을 단번에 끊고 행복한 신앙생활을 했습니다.
2000년 결혼 후, 남선교회 기관장을 시작으로 조장, 선교회 회장 등의 사명을 감당하며 교회와 회원들에게 힘이 되기를 소망하여 기도했지요.
저는 2009년 12월에 직원 대부분이 크리스천인 믿음의 기업, ㈜라임금융서비스로 이직해 보험영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기도로 하나님께 맡기며 성실로 식물을 삼고자 하니 수입도 점차 늘어났습니다.
그런데 2018년 후반기, 자기 유익을 위해 주님의 은혜를 저버리는 사람들을 보면서 저는 마음에 상처를 받아 기도를 쉬게 되었습니다. 성령 충만함도 떨어지고 직장에서 실적이 전혀 없는 날도 많아지니 가정에 물질의 어려움이 찾아왔지요.
그 무렵, 회사에서 '2018-2019 송구영신예배' 강단헌화를 하게 되었고, 주님의 은혜를 사모하며 설교를 듣던 중 제 안에서 성령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영적 장수'라는 말씀이 뜨겁게 감동으로 와 닿았고, '나도 축복받아 하나님 나라에 힘이 되리라'는 비전이 생긴 것입니다.
이후 저는 기도를 쉬지 않고자 결단하고 지방 출장을 가더라도 지교회를 찾아 다니엘철야 기도회에 참석하거나 모바일 GCN방송을 통해 숙소에서 기도하였습니다. 선교회 총무와 기관장, 구역장으로서의 사명도 힘써 감당하고 '고객은 왕이다'라는 마음으로 고객을 대하며 정도를 걷고자 더욱 노력했지요.
이 작은 선행을 보신 하나님께서는 선한 고객들을 만나게 해 주셨고, 계약이 잘 이뤄지도록 연결해 주셨습니다. 형통함 속에 하나님께서 돕고 계심을 느꼈는데, 곧바로 2019년 1월 입사 9년 만에 최고의 실적을 낼 수 있도록 축복해 주셨지요. 할렐루야! 그 후로도 축복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아내 안은숙 집사는 오른쪽 가슴에 3.1mm의 결절이 있었는데, 2월 22일 은사집회 때 이수진 목사님의 손수건 기도(행 19:11~12)를 받은 뒤 결절이 완전히 사라지는 놀라운 체험도 하였지요.
큰아들(서다현, 고3)은 어릴 때 새끼발가락이 곪아 통증으로 잘 걷지 못했는데 당회장님 기도로 치료됐고, 작은아들(서다민, 초등6)은 킥보드를 타다 넘어져 오른쪽 무릎에 부상을 입었는데 만민기도원 이복님 원장님의 기도로 신속히 치료되었지요.
이처럼 온 가족이 주님의 사랑을 체험하며 천국 을 소망하는 행복한 가정을 이룰 수 있도록 축복해 주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아내 안은숙 집사의 초음파 사진
기도받기 전_ 3.1mm 크기의 난원형가슴 결절이 보이고 있음. (2018. 8. 22.)
기도받은 후_ 3.1mm 크기의 결절이 사라짐. (2019. 2.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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