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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23일 금요일 오후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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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함께하시는 만민의 사역, 놀랍습니다!"
인도네시아 목회자 120여 명 우리 교회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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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12일 일요일




지난 5월 4일부터 5일까지 인도네시아 목회자 120여 명이 우리 교회를 방문하여 만민의 사역을 직접 보고 체험하며 살아 계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렸다.
첫 일정으로 5월 4일(토) 오후 9시 20분, 3성전에서 시작된 목회자 세미나는 예능위원회 소속 크리스탈싱어즈와 예술선교단, 파워워십팀의 인니어 찬양, 한국 무용, 워십댄스 등으로 참석자들에게 큰 은혜와 감동을 선사했다(사진 2, 6). 이어 당회장 이재록 목사를 통한 권능의 사역과 방송 및 문서 선교 등이 담긴 영상을 시청했다.
그 후 강사 이수진 목사는 "우리 교회 부흥의 비결은 권능의 역사, 불같은 기도, 생명의 말씀에 있다"고 전한 뒤, 복음의 핵심 '예수가 우리의 구세주가 되시는 이유'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하였다(사진 1). 세미나 후 당회장 이재록 목사에게 기도받은 권능의 손수건(행 19:11~12)으로 기도받은 마르타 덴뎅 목사(치릉시교회)는 퇴행성 무릎관절염으로 잘 걷지 못했으나 기도받은 후 통증이 사라지고 잘 걸을 수 있게 되었다(사진 3, 4).
5일에는 주일 대예배와 저녁예배에 참석하였으며(사진 5), 특히 약 30명의 목회자들이 인도네시아 전통 바틱 의상을 입고 특송함으로 성도들에게 은혜와 기쁨을 안겨 주었다(사진 9). 아드리안 사로인송 목사(베들레헴교회 담임)는 인사말을 통해 "마치 천국에 와 있는 듯합니다. 성가대와 닛시오케스트라, 찬양과 워십을 통해 성령 충만함을 받았습니다. 너무 좋은 교회와 함께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쁘고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사진 7).
이어 총괄 인솔자 카토우츠 카라우완 목사(베들레헴교회)가 당회장 이재록 목사에게 드리는 감사패를 교역자회 회장 이수진 목사에게 전달했다(사진 8).
이 외에도 무안단물수족관 관람, GCN방송 방문, 다니엘철야 기도회 참석 등의 일정을 가졌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중심의 교회였습니다!"

폴케 데니 코욘잔 목사(미국 크라이스트 센터교회)

이번 방문을 통해 만민중앙교회는 성경 상에 기록된 권능의 역사가 나타나는 교회임을 체험했습니다. 교회에서 기적이 일어난다는 것은 큰 축복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만민중앙교회를 통해 기적을 베풀고 계시며, 저희가 이러한 역사를 볼 수 있음에 감사드리고 행복합니다.
저는 이곳에 오기 전, 친구들과 사람들이 만민중앙교회에 대해 좋지 않게 말하고, 인도네시아 교회에서는 만민중앙교회가 사람 중심의 교회라고 평하는 것도 들어보았습니다. 그러나 이곳은 권능이 있는 교회이며, 모든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전합니다.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는 오직 믿음으로 사시는 분이며, 그분은 오직 기도와 금식으로 사시는 분임을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항상 하나님과 주님께 영광 돌리셨지요.
저는 이곳에서 체험한 간증을 저희 성도들에게 전하여 그들에게 믿음이 되게 하고 싶습니다. 바라기는 많은 사람이 만민중앙교회를 방문하여 성령님이 어떻게 역사하고 계시며 감동을 주시는지를 알기 원합니다. 이곳에 오시면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저희들을 환대해 주신 만민중앙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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