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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17일 수요일 오후 5:27
 
 

"복음과 권능의 역사, 사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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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곳곳에서 주의 복음을 듣고 은혜받아 성도들의 삶이 변화됨은 물론 살아 계신 하나님의 권능의 역사를 체험하는 사람들이 늘면서 가정교회, 지성전과 지교회가 탄생하고 더 나아가 교단이 형성되는 등 세계 선교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
       
 
  
 

따르는 표적으로 전파되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아랍에미리트, 이집트 목회자 세미나 및 손수건 집회 인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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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2일 일요일




지난 5월 9일부터 16일까지 아랍에미리트, 이집트, 레바논에서 길태식 목사(대전만민교회 담임)를 강사로 목회자 세미나와 권능의 손수건 집회 등이 진행되었다.
무슬림 국가인 파키스탄의 기독교 부흥에 큰 영향을 끼친 '2000 이재록 목사 초청 파키스탄 연합대성회' 이후 파키스탄 선교를 지속적으로 이뤄오는 가운데, 중동에서 활동하는 목회자들에게 성결의 복음과 권능의 역사가 전파되면서 중동 선교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첫 번째 집회는 5월 9일(목) 아랍에미리트의 샤르자 라이안호텔에서 샤르자 목회자 세미나가 열렸다(사진 1, 2).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세계 선교 사역이 담긴 '권능' 영상 상영 후, 강사 길태식 목사는 '권능의 사역'(행 2:22)이라는 제목으로 "하나님께서는 오늘날도 큰 권능과 기사와 표적으로 복음을 확실히 증거하십니다. 이처럼 해외 연합대성회를 비롯해 각종 매체를 통해 전 세계 무수한 영혼을 구원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 말씀대로 성결한 삶을 살면서 무수한 금식과 기도를 통해 권능을 나타내기 때문입니다"라며 목회자로서 갖춰야 할 주요 항목에 대해 전했다. 참석한 목회자들은 감동적이고 귀한 생명의 말씀에 감사하다고 고백했다.
10일(금) 낮, 바시르 바하두르 목사가 담임하는 샤르자 소재 파키스탄계 교회에서 손수건 집회(행 19:11~12)가 열렸다. 길 목사는 '빛 가운데 거할 때 축복'(요일 1:5)이라는 말씀을 증거한 후 이재록 목사에게 기도받은 권능의 손수건으로 전체를 위해 기도해 주었다. 그러자 3년간 잘 듣지 못했던 성도가 잘 듣게 되고, 한 성도는 6개월 된 심한 등 통증이 즉시 치료되는 등 간증이 이어졌다(사진 5, 6).
이날 오후 4시에는 아랍에미리트 수도 아부다비의 한 교회에서 권능의 손수건 집회가 진행되었다. 강사 길 목사는 이곳에서도 동일한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후 기도해 주었다(사진 3). 그 결과 2개월 동안 무릎을 굽힐 수 없었던 성도가 성령의 불을 받아 무릎을 굽힐 수 있었으며, 팔을 들 수 없었던 성도들이 팔을 자유롭게 올리게 되고, 각종 통증이 사라지는 등 성령의 역사를 체험한 성도들이 앞으로 나와 줄지어 간증하였다(사진 7, 8).
이에 담임 목사는 "오늘 말씀이 너무 좋았고, 짧은 시간에 많은 성도가 치료받아 간증하는 모습을 보며 참으로 놀랐습니다"라고 감사해하며 이후 지속적으로 방문해 줄 것을 요청했다.

12일(주일) 오전에는 이집트 오순절 교회에서 권능의 손수건 집회가 열렸는데, 길 목사는 '만세 전에 감추어진 비밀'(고전 2:6~9)에 대해 전했고 단에서 전체를 위한 기도를 해 주자 많은 성도가 치유의 역사를 체험하였다(사진 4).
마리나 자매는 5년간 매일 울 정도로 심각했던 두통을, 옴 에마드 성도는 25년 동안 심했던 기침을 치료받아 기쁨으로 간증했다(사진 9, 10). 이 외에도 유선질환, 자궁 종양, 어깨 통증 등 각색 질병을 치료받아 하나님께 영광 돌렸다.
이날 저녁, 길 목사는 아지즈 모르간 목사(만민파운데이션 대표)가 담임하는 교회에서 말씀을 전한 뒤 권능의 손수건으로 기도해 주었다. 그 결과 아미라 성도는 선천적으로 신장이 하나밖에 없어 13년 동안 고통 중에 있었으나 기도받은 후 통증이 사라졌으며, 마그디 성도는 3년 된 등 통증을 치료받았다(사진 11, 12).
13일(월)에는 이집트 만민파운데이션 목회자 세미나가 전날 저녁 집회 장소에서 진행되었다. 길 목사는 '권능의 사역'(행 2:22)이라는 제목으로, "목회자로서 하나님 말씀대로 사는 것이 중요하며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이 무엇인지 깨달아 행해야 할 것"을 전했다.
마지막 선교 일정은 레바논에서 진행되었다. 15일(수)에는 주요 목회자들을 만나 만민의 선교 사역을 전했으며, 16일(목)에는 한 교회에 초청받아 인사말과 함께 향후 선교 사역을 위해 협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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