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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19일 토요일 오후 5:50
 
 

"기도하며 경기에 임하니 좋은 성적 거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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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교회 고2선교회 비웨사 다니엘 가사마 형제(17세)가 제49회 추계 전국중고등학교 육상경기대회에서 2관왕의 열매를 맺었다. 지난 8월 9일, 충북 보은공설운동장에서 열린 남자고등부 100m 결승에서 10초 68의 기록으로 대회신기록(종전 10초 71)을 세우며 우승을 차지했다. ...
       
 
  
 

"안 들리던 귀가 들리고, 우울증이 사라져 꿈만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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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2일 일요일


바야르사이항 성도 (42세, 몽골만민교회)

지난 5월, 권능의 손수건 집회가 열리는데 그곳에 참석해 기도를 받으면 하나님께서 치료해 주신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저는 질병의 문제를 꼭 해결받아야겠다는 마음으로 몽골만민교회에 등록하였지요.
스물세 살 때부터 먼지가 많은 의류공장에서 일해서인지 제 오른쪽 눈에서는 수시로 눈물이 흘렀고, 약을 잘못 먹은 뒤로 오른쪽 귀도 들리지 않았습니다. 무엇보다 2년 전,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에는 그 슬픔으로 인해 무기력하고 늘 우울했지요. 그래서 사람들의 눈을 피해 다니고 주로 집에만 있었습니다.

5월 17일, 저는 울란바토르만민교회 손수건 집회에 참석했습니다. 강사 이미영 목사님이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 기도해 주신 권능의 손수건(행 19:11~12)으로 기도해 주실 때 제게 놀라운 일이 일어났지요. 온몸에 뜨거움이 임했고, 이어 전혀 들리지 않던 오른쪽 귀가 조금씩 들리기 시작한 것입니다. 다음 날 이미영 목사님과의 성도 만남 때에는 더 잘 들렸지요. 게다가 오른쪽 눈에서 수시로 눈물이 나던 증세도 사라졌습니다.
이뿐 아니라 기도받을 때 갑자기 손이 심하게 떨리면서 제 의지와 상관없이 쓰러졌는데, 제 안에서 악한 영이 떠나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 뒤 사람들을 제대로 쳐다볼 수 있었고, 몸의 떨림도 사라졌지요. 할렐루야!

현재 제 몸 상태는 더욱 좋아져 정확하게 들을 수 있게 되었으며, 마음이 너무 평안합니다. 자유롭게 외출해 사람들과 대화도 나누며 즐겁게 지내고 있지요. 무엇보다 지옥과 같았던 삶이 천국으로 바뀌었습니다.
이처럼 제가 치료받고, 남편(강벌가)도 기도받은 뒤 왼쪽 눈의 시력이 좋아져 저는 ''정말 하나님은 살아 계시구나! 하늘에 참 신이 계시구나!'' 확신케 되었습니다. 이제 저희 가정은 주님의 사랑으로 행복합니다. 저를 만나 주신 좋으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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