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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7일 토요일 오후 6:57
 
 

"어두웠던 제 삶이 응답과 축복의 삶으로 바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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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오랫동안 부적을 가지고 다니며, 그것을 통해 재물의 축복을 받을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그러나 2009년 엄청난 재정적 문제뿐 아니라, 건강과 가족의 문제까지 한꺼번에 직면하게 되었습니다. ...
       
 
  
 

극심한 통증의 오십견이 치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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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7일 일요일


김은희 집사 (47세, 대전만민교회)

저는 1년 전부터 오른쪽 어깨가 너무 아팠습니다. 통증이 극심해서 밤에 잠도 제대로 못 자고, 오른팔을 들어 올리는 것조차 쉽지 않았지요.
한의원에 가서 진료해 보니 오십견이었습니다. 빨리 낫고 싶다는 생각에 한의원에서 침을 한 번 맞았는데, 너무 아파서 그 뒤로는 가지를 않았습니다. 다만 오른쪽 어깨에 파스를 붙여가면서 통증을 견뎠습니다.
그런데 6월 초, 중부지방회 주최 성령충만기도회가 저희 대전만민교회에서 열린다는 기쁜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저는 하나님께 치료받기 위해 마음과 정성을 다해 기도로 준비하였습니다.
6월 20일, 간절했던 만큼 성령충만기도회 시 하나님께서는 은혜를 물 붓듯이 부어주셨습니다. 강사 이수진 목사님으로부터 권능의 손수건 기도를 받을 때에는 오른쪽 어깨부터 팔 끝까지 찌릿찌릿한 느낌이 들더니 통증이 이내 사라졌고, 그 뒤로는 어떤 이상도 없었지요. 할렐루야!
이제는 오른팔을 자유자재로 움직여보아도 전혀 아프지 않아 너무 행복합니다. 모든 감사와 영광을 살아 계신 사랑의 아버지 하나님께 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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