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뉴스, 만민, 만민교회, 만민뉴스, 이재록, 재록, 닥터리
2019년 10월 20일 일요일 오후 9:20
 
 

권능의 역사를 의학적으로 입증하는 WCDN(World Christian Doctors Network)
최신 업데이트
WCDN은 교파를 초월한 전 세계 기독의사들의 모임으로, 하나님의 권능으로 치료된 다양한 사례들을 의학적인 증거자료로 입증하기 위해 2004년에 설립되었다. 미국, 인도, 호주, 필리핀, 이탈리아, 노르웨이, 멕시코, 불가리아 등 각국에서 기독의학 콘퍼런스를 개최해 약물이나 수술에 의존하지 않고 하나님의 권능으로 치료된 사례들을 의학적인 자료와 함께 발표함으로 성경이 참임을 입증해 왔다. ...
       
 
  
 

이스라엘 선교 12주년 기념 특집 7
땅끝까지 이르러 주님의 증인이 되다(3)

481
2019년 7월 21일 일요일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사도행전 1:8)






* 나사렛에서 시작된 이스라엘 사역

1982년 교회 개척 무렵부터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깨우라는 사명을 주셨다. 예수님께서 구세주로 오셔서 십자가의 도를 완성하신 이스라엘 땅이 마지막 때에 복음의 오지가 되었기 때문이다.
교회 개척 25주년이 되는 2007년 7월 25일, 예수님께서 성장하신 나사렛 지역 생령교회에서 수요예배를 인도함으로 이스라엘 사역을 시작했다. 서북부 하이파 영광의 왕교회에서는 주일예배를 인도했다.
이스라엘 1차 방문은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한 후 환자기도를 통해 많은 치료의 역사가 나타나 하나님께 큰 영광을 돌리는 등 이스라엘 선교를 위한 교두보를 확실히 마련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스라엘 2차 방문 시에는 만민중앙교회 창립기념일인 2007년 10월 10일, 나사렛 생령교회에서 수요예배를 드리고, 다음 날에는 하이파 영광의 왕교회에서 목회자 모임을 가졌다. 금요일에는 아쉬도트에 있는 '기도의 집 교회'에서 예배를 드렸는데, 이날 환자기도로 치료받은 사람들 중에는 정통 유대인도 있었다. 다음 날에는 하이파에 있는 에벤에셀교회와 생명수교회에서 각각 주일예배를 드렸다.
그리하여 2차 방문은 앞으로 이스라엘 사역을 어떻게 이룰지, 또 어떻게 그곳의 목회자들과 협력하여 이루어 나가게 될지를 깨닫는 시간이 되었다.





* 베들레헴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선포

이스라엘 3차 방문은 2007년 12월 25일 성탄절에 예수님께서 태어나신 베들레헴에서 '예수가 우리의 구세주이심'을 선포했다는 데에 중요한 의미가 있다. 인구의 1%에 지나지 않는 기독교인과 열악한 환경으로 인해 고뇌하는 목회자들에게 하나님의 권능과 사랑을 전하며 힘과 소망을 주는 계기가 되었다.
3차 방문 이후 이스라엘 교회가 부흥하고 기독교가 힘을 얻고 있으며, 나뉘었던 베들레헴의 교회들도 다시 하나 되고 있다는 소식을 들을 수 있었다. 또 한 가지 큰 수확은 이스라엘에서 함께하는 목회자들이 하나의 모임으로 연합되었다는 점이다.
2008년 2월에 있었던 이스라엘 4차 방문 첫 일정은 현지 목회자들과의 만남이었다. 그 뒤금요일 텔아비브 지역 아프리카계 와보라교회에서 열린 연합 집회 시 목회자와 성도들이 은혜를 받고 두 교회가 지교회로 가입하였다.
중부 아쉬도트교회에서 열린 집회에서는 이재록 목사의 기도로 53년 만에 들리지 않던 귀가 들리는 등 많은 치료의 역사가 있었다. 이어 예루살렘 영광의 왕교회에서 집회를 가졌다.
성도들은 '예수만이 우리의 구세주'라는 설교를 들으며 마음의 문을 열었으며, 수십 년 만에 시력이 회복되고 몸의 마비된 곳이 풀리는 등 하나님 권능의 역사가 나타났다.



* 예루살렘을 거쳐 최남단 에일랏까지



2008년 4월 이스라엘 5차 방문 시에는 예루살렘, 아쉬켈론, 브엘세바에서 집회가 있었다. 이재록 목사는 가는 곳마다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말씀을 선포하고 권능으로 치료 역사들을 나타내며 성도들의 신앙을 깨워 나갔다.
2008년 6월, 6차 방문의 의의는 이스라엘 전반기 선교 사역이 끝나는 시점이며 동시에 후반기 사역의 방향을 잡는 시점이라는 데 있었다. 에일랏 집회 후 예루살렘 집회에서는 '하나님께서 선악과를 두신 섭리'를 전할 때 많은 사람이 큰 은혜를 받았으며, 환자 기도를 통해 지팡이를 버리고 걸으며 귀신의 역사에서 놓임받는 등 많은 치료의 간증으로 영광 돌렸다.
이처럼 이스라엘 선교는 북부 나사렛에서 시작해 예루살렘, 텔아비브, 베들레헴, 아쉬도트, 브엘세바 등 점점 중남부 지역으로 확대되어 갔으며, 마침내 최남단인 에일랏까지 이르렀다.
보이지 않던 눈이 보이고, 들리지 않던 귀가 들리며, 걷지 못하던 이가 걷고 각종 암, 에이즈 또는 마약 중독 등 수많은 질병과 연약함이 치료되니 많은 교회가 협력교회 또는 지교회로 가입하게 되었다.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막 16:15) 하신 예수님의 말씀대로 이재록 목사는 2000년 이후 온 천하에 다니며 전 세계 만민에게 창조주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한 것이다.


 

 

 
가장 많이 본 기사
   

 
추천 검색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