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뉴스, 만민, 만민교회, 만민뉴스, 이재록, 재록, 닥터리
2019년 9월 15일 일요일 오후 11:0
 
 

자료가 없습니다.
최신 업데이트
...
       
 
  
 

치료와 축복, 놀라운 성령의 역사!
해외 28개국 참석, '2019 만민하계수련회'

373
2019년 8월 18일 일요일




지난 8월 5~7일까지 전북 무주덕유산리조트에서 '2019 만민하계수련회'가 열렸다. GCN방송(www.gcntv.org)을 통해 전 세계에 생방송 되고, 해외 28개국에서 총회장과 주의 종 및 성도들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영어, 중국어, 스페인어 등 총 10개 언어(수어 포함)로 동시통역되었다.
전국적인 폭염 가운데에도 수련회장은 하나님께서 최적의 기온과 날씨로 역사해 주셨다. 첫째 날 저녁 교육 시간에는 평균 23.3도의 적정 온도로, 둘째 날 오전 체육대회 시에는 하늘이 구름으로 덮이고 시원한 바람이 불었다. 둘째 날 저녁 캠프파이어 시간에는 태풍 프란시스코가 남쪽 해상에서 한반도를 향해 북상하고 있어 7일 새벽에 소멸된다는 기상 예보와는 달리 6일 밤 8시 40분경 이수진 목사가 기도한 뒤 9시경 열대성 저기압으로 소멸되고 수련회장을 뒤덮었던 비구름이 사라졌다.
이와 더불어 잠자리 떼가 수련회장에 함께함으로 올해도 벌레 없는 쾌적한 수련회가 되었고, 성도들의 손과 몸에 친근히 날아와 앉음으로 즐거움을 더해 주었다.
첫째 날 교육 시 강사 이수진 목사는 '부활의 영광'(롬 8:18)이라는 제목으로 "우리가 진정 부활의 영광을 사모한다면 마음의 할례에 힘써 새사람을 입어야 한다"며 "초대교회와 같은 부활의 신앙과 믿음을 지키는 성도들이 되어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회개하는 찬양과 기도를 인도한 뒤, 당회장 이재록 목사가 기도해 준 권능의 손수건(행 19:11~12)으로 단 위에서 참석자 전체를 위해 기도해 주었다.
그 결과 간경화, 오십견, 관절염 등 갖가지 질병이 치료되고 정신적인 질환도 치료받았다. 이 외에도 보행장애, 청각장애, 언어장애를 치료받고 시력, 청력이 회복되며 휠체어를 의지해 온 성도가 걷게 되는 등 하나님께 크게 영광을 돌렸다.
한편, GCN방송과 인터넷, 유튜브를 통해 국내외에서 참석한 성도들의 간증도 수시로 접수되었다. 인도에서 의식불명이던 사람이 깨어나 움직이고 사시, 요로 협착증, 피부질환, 안과질환을 치료받고 악한 영의 세력에서 놓임 받는 등 여러 나라에서 치료 사례가 계속 접수되고 있다.


"식물인간 상태의 남편에게 기적이 일어났어요!"
유튜브 생방송을 통해 기도받은 후 남편이 기적같이 살아나자 아내 키란 넬슨 성도(인도, 23세)가 수련회장으로 간증을 전해왔다.

제 남편 아쿠쉬 넬슨은 2019년 6월 19일에 교통사고를 당했습니다. 뇌에 혈전이 생겨 의식이 전혀 없는 식물인간 상태가 되어 중환자실에 있었습니다.
남편은 5~10%의 움직임만 있었고, 산소호흡기를 통해 호흡하고, 코를 통해 쥬스를 공급했는데, 거부반응을 하고 구토까지 했습니다. 결국 2019년 8월 5일 아침, 의사는 더 이상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고 했습니다.
저는 20개월 된 아들이 있는데 남편을 먼저 보내고 과부가 될 것이라는 생각에 좌절하게 되었고, 마지막으로 유명한 목사님의 기도라도 받고 싶어 유튜브 검색을 하였습니다.
때마침 만민하계수련회가 생방송으로 진행되고 있는 GCNTV HINDI를 보게 되었고 저는 라이브 서비스를 클릭하였습니다. 그때, 하계수련회 강사 이수진 목사의 환자를 위한 기도가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침대에 누워있는 남편의 머리맡에 휴대폰을 두고 기도받았는데 갑자기 남편이 춤을 추듯 몸을 움직이기 시작해 의사들이 달려 왔지요. 저는 GCNTV HINDI에서 자막으로 나오는 전화번호 중 하나로 왓츠앱을 연결하여 남편의 움직임을 촬영하여 보냈습니다.
남편은 의식이 회복되었고 3시간이 지난 후에는 미음을 먹기 시작했으며 작은 공기로 두 그릇을 비웠습니다. 기침하거나 토하지도 않고 잘 먹었습니다. 이제는 식사도 하게 되었지요. 이처럼 남편을 다시 살려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할렐루야!



 

 

 
가장 많이 본 기사
   

 
추천 검색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