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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15일 일요일 오후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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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적의 날씨 속에 하나 된 축제 '체육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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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18일 일요일




'2019 만민하계수련회' 둘째 날 오전, 체육대회는 영상을 통해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기도를 받고 시작하였다. 1대대팀(중국교구·해외교구 포함), 2대대팀, 3대대팀, 지교회팀(국내외 지교회 및 해외 성도)이 선의의 경쟁을 펼쳤으며, 경기는 남.여 줄다리기, 남.여 애드벌룬공굴리기, 남.여 팔씨름, 그리고 남.여 100m달리기, 남.여 오래달리기와 남.여 계주가 아동.학생, 주의 종, 청.장년으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주 안에서 믿음과 사랑으로 하나 되어 재미와 웃음이 가득한 가운데 승리를 향한 뜨거운 경기를 펼친 결과, 우승은 금메달 5개, 은메달 7개, 동메달 4개를 획득한 3대대팀에게 돌아갔으며, MVP는 달리기 종목에서 선전한 임경민 형제와 이재아 자매에게 주어졌다. 특히 여자줄다리기는 1대대팀이 우승해 7연패를 달성했다.
마지막으로 행운권 추첨 행사를 가진 뒤, 이수진 목사는 폐회사를 통해 "하나님께서 하늘의 구름으로 시종 해를 가려주시고 그때그때 상쾌한 바람을 불어주셔서 좋은 날씨 속에 진행되었다"며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한 모든 선수와 열정적으로 끝까지 응원해 준 모든 성도, 그리고 수고한 일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아들과 함께 금메달을 따서 아주 기뻐요"
다니엘과 버지니아

저는 여자 팔씨름과 줄다리기에서, 아들은 남자 100m 달리기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해 주셔서 아주 행복합니다.
제가 올해로 팔씨름에서 4번째 우승을 했는데요, 제 힘만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 위한 팔씨름이 되게 해 달라고 기도하며 연습을 했습니다. 특별히 작년에 이어 아들도 100m 달리기 선수로 출전해 우승해서 아주 기쁩니다.
아들은 작년에 주님의 은혜로, 외국인으로서 받기 어려운 한국 국적을 받았을 뿐 아니라 고등학교 육상 선수로 스카우트 되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이로 인해 학비 전액 및 기숙사비 등을 모두 지원받을 수 있게 되었고, 전국 중·고등학교 육상 경기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도 했습니다.
이 땅에서의 금메달만이 아닌 가장 아름다운 천국 새 예루살렘에 이르기까지 힘차게 나아가는 복된 가정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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