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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5일 금요일 오전 6:30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제19회 말씀퀴즈대회, 본선에서 59명이 경합 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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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27일, 주일 저녁예배 시 제19회 말씀퀴즈대회 시상식이 열렸다. 이번 대회는 지난 8월 25일 1차 예선(2,100명)에 이어 2차 예선(97명)을 거친 59명이 본선에 올라 9월 29일에 경합을 벌였다. ...
       
 
  
 

기쁨과 감사, 믿음의 찬양 '캠프파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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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18일 일요일




'2019 만민하계수련회' 둘째 날 저녁, 무주덕유산리조트 점핑파크에서 진행된 캠프파이어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게 살아 역사하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을 향한 성도들의 변함없는 믿음을 고백하는 축복의 시간이었다.
예능위원회 소속 한주경 찬양선교사의 오프닝 공연으로 막을 올린 캠프파이어는 강사 이수진 목사의 인도로 진행되었으며, 파워워십팀, 빛의소리중창단, 크리스탈싱어즈가 코러스로 함께했다.
1부에서는 만유의 주재요 십자가의 희생으로 우리에게 참된 자유를 주신 주님의 이름을 높이며, 마음 다한 믿음의 찬양을 아버지 하나님께 올려 드렸다. 이어 우리 교회에 온 뒤 새롭게 거듭나 변화의 삶을 살게 된 성도들의 간증 영상이 상영된 뒤, 밤하늘을 가르고 화려한 불꽃쇼가 펼쳐졌다. 'Happy song'이라는 곡으로 빛의소리중창단과 크리스탈싱어즈의 흥겨운 특송도 진행됐다.
2부에서는 뜨거운 성령의 역사로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고 보장해 주시는 은혜를 찬양하며, 온 세계 만민을 구원하시기 위한 하나님의 섭리가 변함없이 창대히 이뤄질 것과 우리를 위해 예비하신 놀라운 축복을 그려보는 시간이었다.







"주님을 향한 열정적인 찬양에 감동을 주체할 수 없었습니다"
알렉산드르 로보조로프 목사 (우크라이나 '반석 위에' 교회 담임)

저는 4년 전, 이스라엘에서 강사 이수진 목사님이 인도한 목회자 세미나를 통해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그 후 만민의 사역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책자와 더불어 인터넷을 통해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를 찾아 듣기 시작했습니다. 어디서도 들어보지 못한 설교에 매료되었고 특히 '믿음의 분량', '천국', '지옥' 설교는 참으로 놀라웠습니다,
그리하여 한국 만민중앙교회를 방문하고 싶은 간절한 소망이 생겼는데, 제가 하계수련회에 참석하게 되어 꿈이 이뤄졌습니다.
예상대로 만민중앙교회는 은혜가 넘쳤습니다. 매일 수천 명의 성도가 모여 기도하는 '다니엘철야'를 보고 놀랐고, 성도들의 친절함과 사랑에 놀랐습니다.
특히 만민하계수련회는 정말 훌륭한 행사였습니다. 이렇게 감동적이고 조직적이며 수준 높은 행사는 처음 보았습니다. 첫째 날 교육 때, 많은 사람이 치료받고 간증으로 영광 돌리는 것을 보고 놀랐으며, 둘째 날 체육대회는 마치 올림픽을 보는 것처럼 시종일관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캠프파이어 시간에 주님을 향한 열정적인 찬양에 감동을 주체할 수 없었습니다. 이렇게 귀한 만민중앙교회를 알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뉴스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제19회 말씀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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