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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0일 일요일 오후 8:59
 
 

"45년 만에 왼쪽 귀 청력이 살아났어요"
최신 업데이트
저는 세 살 때 열병으로 왼쪽 귀 청력을 완전히 잃었습니다. 오른쪽 귀마저 정상적이지 못해 보청기를 사용해야만 했습니다. 불편한 일이 너무 많았지요. ...
       
 
  
 

"생명의 제단으로 인도받아 축복의 비결을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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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8일 일요일


양우용 장로 (71세, 1대대 5교구)

저는 아내의 끈질긴 전도 끝에 1992년 만민중앙교회에 등록하였습니다. 그러나 불교 집안에서 자라서 하나님에 대해 전혀 알지 못했고, 신앙생활의 의미도 깨닫지 못했던 터라 간신히 주일 오전예배만 드리는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2000년 5월, '2주 연속 특별 부흥성회' 시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 단에서만 기도해 주시는데도 걷지 못하던 이가 걷게 되는 역사를 보면서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깨우치며 죄송해서 눈물만 나왔지요. 이후 온전한 주일 성수는 물론 사명도 맡아 충성하게 되었습니다.
2002년에는 실업인선교회 회원들과 함께 '이재록 목사 초청 인도 연합대성회'에 참석해 연인원 300만 명 이상이 모인 엄청난 인파와 수많은 사람이 질병을 치료받는 권능의 역사를 목도하므로 더욱더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확신하며 믿음이 굳건해졌지요.
그러던 2004년 6월경이었습니다. 심한 복통으로 병원을 찾았는데 '충수돌기염'이라며 의사는 맹장이 터지기 직전이니 바로 수술하자고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당회장님께 나아가 당시 사업 실패로 수십억 원을 날려 십일조 헌금조차 드리지 못한 것을 회개하고 기도를 받았습니다. 기도 끝에 "아멘" 하는 순간 신기하게도 통증이 사라졌지요. 다시 식사도 할 수 있게 되었고 이후 검진을 통해 깨끗이 치료됐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살아 계신 하나님을 만나는 체험을 통해 당회장님께서 하나님을 첫째로 사랑하시고 영혼들을 사랑하시기에 권능을 구하셔서 많은 영혼을 주님의 품으로 인도하고 계시다는 사실에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그 뒤로 제 삶에는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예전처럼 내 지식에 의존하지 않고 당회장님의 가르침을 따라 '정도 경영'을 실천하기 시작한 것이지요. 허황된 욕심을 버리고 밑바닥부터 차분히 시작하였고, 어떠한 편법도 용납하지 않고 경영하니 최악의 상태에서 사업터를 일으켜 세울 수 있었습니다. 또 도울 사람을 보내 주셔서 큰돈을 들이지 않고도 광고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해 주시는 등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사업터에 축복을 받게 되었지요.
무엇보다 큰 축복은 일흔이 넘은 나이에도 아픈 곳 하나 없이 건강하여 열심히 일하고 있으니 감사할 뿐입니다. 아내 또한 신앙생활 하면서는 아파서 병원에 갈 일이 없도록 지켜 주셔서 수련회 체육대회 때마다 저와 함께 공굴리기 선수로 출전한 지 벌써 7년째이지요.
인생 말년을 건강하고 값지게 살아갈 수 있도록 축복해 주신 아버지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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