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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5월 30일 토요일 오후 8:26
 
 

해외에서 온 편지 - 지금 이 순간에도, 끊임없이 일어나는 성령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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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에도 성도들이 각 가정에서 가족 또는 이웃과 함께 교회에서 준비하여 보내드린 오디오 설교 말씀으로 주일예배를 드렸습니다. 또한 케냐 MIS(만민국제신학교)에 가입된 지·협력교회 주의 종들에게도 오디오 말씀을 보내드렸습니다. ...
       
 
  
 

따르는 표적으로 복음을 전파하다! 파키스탄, 베네수엘라, 태국 등 목회자 세미나 및 손수건 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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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13일 일요일



우리 교회는 지난 37년간 민족복음화와 세계 선교에 힘써왔으며, 주의 종과 선교사들이 당회장 이재록 목사에게 기도받은 권능의 손수건(행 19:11~12)으로 해외 곳곳에서 집회를 인도할 때 불같은 성령의 역사로 수많은 사람이 치료되어 전 세계 무수한 영혼을 주님의 품으로 인도하고 있다.
최근에는 파키스탄, 스리랑카, 베네수엘라, 아르헨티나, 태국에서 손수건 집회와 목회자 세미나가 열렸고 그때마다 따르는 표적으로 복음을 확실히 증거했다.
길태식 목사(대전만민교회 담임)는 지난 8월 26일부터 9월 7일까지 회교국 파키스탄과 불교국 스리랑카에서 목회자 세미나와 손수건 집회를 인도했다.
장정연 목사(콜롬비아만민교회 담임)는 지난 9월 9일부터 15일까지 베네수엘라 수도 카라카스 인근 미란다 주와 술리아 주에서, 지난 9월 24일부터 29일까지는 아르헨티나에서 손수건 집회와 목회자 세미나를 인도했다.
또 지난 9월 4일부터 11일까지 이성칠 목사(마산만민교회 담임), 임학영 목사(본교회 부목사)를 강사로 태국의 방케 교회, 사랑의 힘 교회, 방콕 만민농아교회에서 각각 손수건 집회가 진행됐다.
각 나라 집회마다 권능의 손수건으로 기도할 때 뇌종양, 말더듬, 소아 당뇨, 배꼽탈장, 교통사고 후유증, 갑상선 비대, 허리디스크, 두통 등 각종 질병이 치료되고 시력이 회복돼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특히 파키스탄 선교 시에는 반신불수로 참석한 이가 손수건 기도를 받은 즉시 일어나 걷게 되고, 걷지 못하던 아이가 1년 6개월 만에 처음으로 일어서서 걷는 역사가 일어났다. 또 안경 없이는 앞을 볼 수 없던 이가 안경 없이도 잘 보게 되는 등 놀라운 표적이 풍성히 나타났다.
그런가 하면 베네수엘라에서는 목회자 세미나에 참석한 이들이 "성결의 복음은 베네수엘라를 변화시킬 수 있는 말씀"이라고 고백하며, 함께 사역하길 희망해 110개 교회가 협력교회로 가입하는 폭발적인 호응이 있었다.
사도행전 19장에는 사도 바울의 몸에서 손수건이나 앞치마를 가져다가 병든 사람에게 얹으면 그 병이 떠나고 악귀가 나가는 희한한 능의 역사가 기록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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