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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5월 30일 토요일 오후 9:41
 
 

"주님을 사모하며 의지할 때, 천식을 치료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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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초등학교 때 저희 가족은 이웃의 전도로 광주만민교회에서 신앙생활을 시작했습니다. 당시 언니의 간질 증세로 인해 온 가족이 몸도, 마음도 힘겨운 하루하루를 견디고 있었지요. ...
       
 
  
 

"45년 만에 왼쪽 귀 청력이 살아났어요"
- 송명진 집사 l 농아인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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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13일 일요일


매일 삶 속에서, 살아 계신 하나님을 만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성경 속에만 계신 분이 아니다.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실 뿐 아니라 하나님은 사랑이시다(히 13:8 ; 요일 4:16).
만민의 성도들은 자신의 삶 속에서 아버지 하나님을 만나고 체험하기에 주님의 십자가 사랑을 더욱더 마음 깊이 느끼며 신앙생활이 행복하다고 말한다. 살아 계신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한 성도들의 간증 중 일부를 소개함으로 지난 37년간 끊임없이 우리를 성령 충만케 인도해 주신 놀라운 그 은혜를 되새겨 본다.


송명진
송명진 집사 (48세, 농아인선교회)

저는 세 살 때 열병으로 왼쪽 귀 청력을 완전히 잃었습니다. 오른쪽 귀마저 정상적이지 못해 보청기를 사용해야만 했습니다. 불편한 일이 너무 많았지요.
그러던 중 농아인 지인의 인도로 2016년 4월부터 만민중앙교회에 출석하게 되었습니다. 농아인들이 권능의 기도를 받고 놀랍게 청력이 살아나는 것을 보면서 저도 치료받고 싶었습니다. 올해 수련회를 앞두고는 하나님께 기도하며 하루 금식까지 하였습니다.
과연 만민하계수련회 은사집회 때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 기도해 주신 권능의 손수건(행 19:11~12)으로 기도를 받은 뒤 제게도 기적 이 일어났습니다. 45년 만에 처음으로 왼쪽 귀에 소리가 들린 것입니다. 할렐루야!
이제는 누가 저를 부르면 뒤돌아 볼 정도가 되었지요. 세탁기의 알림음을 듣고 빨래를 꺼낼 정도로 청력이 좋아졌습니다. 새로 태어난 기분입니다. 하나님은 정말 살아 계십니다!

송 집사를 비롯하여 올해 수련회 때만 해도 국내외 농아인들 중 40여 명의 청력이 살아났다(아래 사진). 또 김창화 집사(64, 여)는 오른쪽 귀가 50년 만에 들리게 되었고, 권옥화 집사(80, 여)는 70여 년 만에 왼쪽 귀 청력이 살아나는 등 청력 회복의 사례는 무수히 많다.
비단 청력만이 아니다. 몽골의 게게수렌 집사(64, 남)는 학창시절 사고로 머리를 다쳐 왼쪽 눈의 시력이 점차 떨어지다가 결국 실명되었다. 그로 인해 우울하고 힘든 삶을 살았다. 그런데 몽골만민교회로 전도되어 권능의 손수건으로 기도를 받은 뒤,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왼쪽 시력이 0에서 0.03으로 실명된 눈이 보이기 시작했고, 오른쪽 눈은 0.5에서 0.7로 좋아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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