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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8월 4일 화요일 오후 8:20
 
 

[해외에서 온 편지] "지금이 바로 은혜의 때임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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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에서는 지난 3월 24일부터 국가적인 차원에서 예배, 기도회, 지역모임, 성경모임이 중지되었습니다. 이에 저희 교회는 현재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으로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
       
 
  
 

[마음에 새겨봅니다]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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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 2일 일요일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자녀 된 우리가 마음과 정성을 다해 예배드리고
아버지 하나님을 높여 드릴 때에 너무도 기뻐하십니다.
중심에서 사랑을 주고받을 수 있는 참 자녀를 너무나 바라시기에
우리가 아버지를 사랑함으로 최선을 다해 정성껏 준비한 것을 기뻐하시며
다시금 우리에게 축복해 주시지요.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을 얻기 위하여
태초 이전부터 많은 것을 준비하셨고 많은 것을 희생하셨습니다.
온전한 인간 경작을 위해 하나님 자신도 배신의 아픔을 겪으셔야 했고
너무도 사랑하시는 독생자 예수님을 패역한 피조물들의 손에 의해
처참하게 죽임 당하도록 내어 주셨지요.
바로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이 아버지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참 자녀가 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시기 위함입니다.

우리 예수님께서도 이러한 아버지의 마음을 잘 아시기에
아버지 하나님께서 많은 열매를 얻으실 수 있도록
기꺼이 땅에 떨어져 죽어지는 한 알의 밀이 되셨습니다.
성령님 또한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 자체가 되심으로 인해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하나님의 자녀 된 영혼들이 온전한 구원에 이를 때까지
그들이 자신을 사랑하는 것보다 더 사랑하시며
섬세한 보살핌으로 그들의 연약함을 도와주시지요.

이처럼 삼위일체 하나님께서는
먼저 우리에게 크신 사랑을 베풀어 주셨습니다.

"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요한일서 4:19)


- 이재록 목사 설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면'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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