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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9월 20일 월요일 오후 1:58
 
 

권능의 역사를 보고 듣고 체험하는 동안 '전지전능하신, 사랑의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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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교회 개척 이래로 나타난 권능의 역사는 성도들에게 강한 믿음을 심어 주었습니다. 시편 62편 11절에 "하나님이 한두 번 하신 말씀을 내가 들었나니 권능은 하나님께 속하였다 하셨도다" 한 대로 권능은 하나님만의 고유한 능력입니다. ...
       
 
  
 

'예수'와 '예수 그리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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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4월 25일 일요일




'예수'와 '그리스도'의 차이

'예수'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마 1:21)라는 뜻의 개인적인 이름입니다. 또한 '그리스도'란 메시아라는 히브리어를 헬라어로 번역한 것으로서, '기름 부음을 받은 자'(행 4:27)라는 뜻이며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화목자이고 중보자인 구세주의 직임을 가리킵니다. 즉, '예수'는 구원할 자라는 미래형의 표현인 반면 '그리스도'는 구원자로서 완성형의 표현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구약 시대에 왕이나 제사장 또는 선지자를 세울 때에 기름을 머리에 부으셨습니다(레 4:3 ; 삼상 10:1 ; 왕상 19:16). 여기서 기름은 성령을 상징하므로, 기름을 붓는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세운 사람에게 성령을 주신다는 뜻입니다(삼상 16:13).
예수님께서는 죄인 된 모든 인류를 구원하기 위한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왕, 제사장, 선지자의 직위에 임명되어 하나님의 아들로서 성령으로 잉태되어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죄를 대속하시기 위해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셨으나 사망 권세를 깨뜨리고 3일 만에 부활하여 우리의 구세주가 되셨지요. 곧 '하나님의 구원의 섭리를 완성하신 구원자', 곧 그리스도이신 것입니다.
이처럼 '예수'와 '그리스도'라는 두 이름 사이에는 '구원할 자'와 '구원한 자'라는 분명한 차이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부활 사건 전에는 '예수'라는 호칭을 쓰는 것이 옳지만, 부활 사건 후에는 '예수 그리스도' 혹은 '주 예수', '주님'이라는 호칭을 써야 합니다. 성경을 보아도 부활, 승천 사건 이후에는 '예수'라는 호칭에 '주'나 '그리스도'를 덧붙이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하는 이유

'예수'와 '예수 그리스도'라는 이름에 담긴 의미를 정확히 알아야 올바른 기도를 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은 그 권세와 능력에도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우리 눈에 보이지 않지만 영의 세계에서는 하나님께 속한 사람들과 원수 마귀 사단 사이에 치열한 싸움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원수 마귀 사단은 어찌하든지 믿음의 사람들이 범죄하도록 미혹하며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고 있지요(벧전 5:8). 이러한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려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권세와 능력이 있는 기도를 해야 합니다.
'예수'라는 이름은 구원의 섭리를 완성하기 전의 호칭이지만, '예수 그리스도'라는 호칭에는 우리를 구속하신 피의 의미와 사망 권세를 깨뜨리고 부활하신 구세주로서의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그러니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할 때 원수 마귀 사단은 두려워 떨 수밖에 없고, 사람의 힘으로 불가능한 일도 하나님의 능력으로는 얼마든지 응답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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