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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28일 일요일 오전 8:59
 
 

"하나님께서 제 딸을 살려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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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딸 나탈리는 열 살 때인 2007년부터 몸이 아프기 시작했습니다. 병원을 여러 군데 다녀보아도 그 병명을 알 수 없었지요. 그러던 중 나탈리가 혼수상태에 빠지게 되었는데, 병원 진단 결과 뇌수막염과 결핵이었습니다. ...
       
 
  
 

"하나님 뜻을 올바로 알아가니 변화와 소망이 넘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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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10일 일요일


남현희집사
남현희 집사 (62세, 2대대 13교구)

저는 프랑스 낭시 2대학에서 불문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서울의 한 대학에서 약 25년 동안 불문학 강의를 했습니다. 그 뒤 학교 강의를 그만두고, 문단에 작품을 발표하며 작가로 활동하였지요.
그 당시 성당을 열심히 다니고 있던 저는 성경 말씀을 더 알고 싶어서 유튜브를 통해 여러 목사님의 설교를 들었습니다. 그러던 중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를 듣게 되었는데, 말씀 하나하나가 제게 깊은 감동을 주었고 알지 못했던 깊이 있는 다양한 내용들을 들으면서 매우 흥미로웠지요. 이재록 목사님의 모습에서도 진솔함이 느껴져 좋았습니다.
그런데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들을 듣던 중 영적인 충격을 받는 말씀이 있었습니다. 바로 오늘날 하나님의 자녀들이 동정녀 마리아를 주님의 거룩한 어머니라고 표현한다거나 마리아 형태의 상을 만들어 그 앞에 경배하는 것이 얼마나 진리에 합당치 않은지를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출 20:4).
하나님께서는 영원 전부터 영원 후까지 스스로 계신 분이며, 예수님께서는 하나님과 근본 하나이며 삼위일체 하나님 중 한 분이니 피조물인 마리아에게 '어머니'라 부를 수 없다는 것이지요.
예수님께서는 마리아의 몸을 빌렸을 뿐 성령의 능력으로 잉태되셨고, 성경에는 예수님께서 동정녀 마리아를 '어머니'라고 부르신 기록이 전혀 없다는 사실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여자여'라고 표현하셨고, '모친'이라는 표현은 요한복음을 기록한 제자 요한의 입장에서 기록한 것이지요.
20여 년간 열심히 성당을 다니던 저는 이 말씀으로 인해 고민에 빠졌고, 더 나아가 구원에 걸림돌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 기도 가운데 결국 개신교로 옮겨야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주님께 합당한 교회로 인도해 주시기를 기도하던 어느 날, 인터넷을 통해 만민중앙교회 전화번호를 알게 되었습니다.
2017년 4월 30일, 저는 만민중앙교회에 첫 발을 내딛었고 그 다음 주인 5월 7일 등록해 만민의 양 떼가 되었습니다.
그 뒤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 '십자가의 도'를 비롯해 '천국', '지옥', '창세기 강해', '욥기 강해', '요한계시록 강해', '선', '팔복', '성령의 음성 주관 인도', '성령의 아홉 가지 열매', '믿음의 분량' 등 열심히 양식 삼으며 매일 다니엘철야에 참석해 기도하는 생활을 하니 영육 간에 강건한 축복을 받았지요.
설교 말씀을 통해 성경에 담긴 하나님의 뜻을 올바로 알아가니 제 자신을 돌아보며 회개도 많이 했고, 마음의 성결을 이루기 위해 하나님 말씀대로 살고자 노력했으며, 가장 좋은 천국 새 예루살렘의 소망이 가득해 행복했습니다.
이뿐 아니라 교회에 오기 전에는 혈액 순환이 잘 안 돼 왼쪽 다리가 많이 저려서 잠드는 것이 쉽지 않았는데 어느 순간 치료되었고, 심했던 안면 홍조도 치료받았으며, 위 무력증으로 음식을 먹어도 소화가 잘 안 되고 얼굴이 붓는 증상이 있었는데 호전되었지요. 또한 당회장님의 기도를 받은 뒤 교회에서 멀지 않은 곳에 집을 사는 축복도 받았습니다.
영육 간에 많은 축복과 더불어 마지막 때에 은혜로운 제단에 초대해 주신 아버지 하나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귀한 성결의 복음으로 저희들을 새 예루살렘을 향해 달려갈 수 있도록 이끄시는 사랑하는 당회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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