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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7월 4일 월요일 오전 8:34
 
 

"15년간 저를 괴롭히던 귀신이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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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년 동안 저는 귀신으로 인해 많은 고통을 받았습니다. 귀신이 역사하면 몸이 뻣뻣해졌고 누군가 제 목과 가슴을 무겁게 짓누르는 것을 느끼며 숨이 막혔지요. ...
       
 
  
 

"하나님 앞에 나오면 그분은 기적을 행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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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6일 일요일


에벌린루쿠아마키방기성도
에벌린 루쿠아마 키방기 성도 (46세, 콩고민주공화국 킨샤사만민교회)

2021년 4월, 저는 이스라엘 형제의 전도를 받아 킨샤사만민교회에 가게 되었습니다.
담임 한진범 목사님의 설교 말씀을 들으면서 주님의 사랑이 느껴져 마음이 따뜻했고 참된 사랑의 말씀에 감동이 되어 만민의 양 떼가 되었지요.
제게는 오랫동안 겪어온 문제가 있었습니다. 1999년부터 눈이 가렵고 때로는 심하게 부었으며 시야가 뿌옇게 보였지요. 안과에 가서 검사를 받아 보아도 의사는 아무 문제가 없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눈 때문에 일상생활이 불편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반가운 소식이 들렸습니다. 바로 이복님 원장님 초청 랜선 은사 집회가 열린다는 것이었지요. 저는 은사 집회 시 치료받고자 기도로 준비하였습니다.
하나님께 "성경을 읽고 싶어요. 제 눈을 치료해 주세요!"라고 간구하였습니다.

2021년 6월 27일, 랜선 은사 집회 시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받은 권능의 손수건(행 19:11~12)으로 이복님 원장님께서 기도해 주실 때 저는 놀라운 체험을 하였습니다.
두 차례 매우 밝은 빛이 마치 제 눈을 때리는 것 같았습니다. 첫 번째는 빛이 강렬하게 지나갔고 두 번째는 빛이 제 눈을 비추었지요. 그 뒤 작은 글씨까지 선명하게 보이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이후 눈에 아무 이상 증세가 없고, 깨끗하게 잘 보이니 무슨 일을 하든 불편함이 전혀 없습니다. 이렇게 좋으신 아버지 하나님과 주님께서 주시는 행복을 함께 나누고 싶어서 저는 이웃들에게 열심히 전하고 있습니다.
"소망을 하나님 안에서 품으세요. 문제가 있는 분들, 마음 문을 열고 그 문제를 가지고 하나님 앞에 나오면 하나님께서 기적을 행하실 것입니다"라고요.
제 눈을 치료해 주시고 참된 행복을 주신 창조주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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