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팬데믹 이후 50세가 되면서 비염이 생기더니 점차 심해져, 수시로 콧물이 줄줄 나오고 심한 재채기를 달고 살아야 했으며 마스크를 써도 통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특히 요식업에 종사하고 있는 터라 업무 특성상 연기나 습기 등으로 인해 증세는 더욱 심해져, 평소 하루에 세 번씩 비염약을 먹지 않으면 안 될 정도였지요. ...
의사 선생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앗! 정말 놀라운 일이네요. 암세포가 보이지 않아요~
2000년, 저는 퇴직금과 은행대출, 그리고 아는 분들의 투자로 농약과 비료 등을 취급하는 농자재 사업을 하던 중 공장에 화재가 나서 문을 닫고 말았습니다. 몇 년 뒤 우여곡절 끝에 사업을 재개했지만 1억 5천만 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