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팬데믹 이후 50세가 되면서 비염이 생기더니 점차 심해져, 수시로 콧물이 줄줄 나오고 심한 재채기를 달고 살아야 했으며 마스크를 써도 통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특히 요식업에 종사하고 있는 터라 업무 특성상 연기나 습기 등으로 인해 증세는 더욱 심해져, 평소 하루에 세 번씩 비염약을 먹지 않으면 안 될 정도였지요. ...
성결 복음으로 신앙이 깨어나고 척추디스크도 치료받았어요
2003년, 저는 산에서 스키를 타던 중 척추를 크게 다치는 바람에 걷기도, 앉기도, 눕기도 어려웠습니다. X-ray 촬영 결과, 척추 골절에다가 디스크 증상이 있었습니다. 여러 방법으로 치료해 보았으나 큰 차도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