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팬데믹 이후 50세가 되면서 비염이 생기더니 점차 심해져, 수시로 콧물이 줄줄 나오고 심한 재채기를 달고 살아야 했으며 마스크를 써도 통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특히 요식업에 종사하고 있는 터라 업무 특성상 연기나 습기 등으로 인해 증세는 더욱 심해져, 평소 하루에 세 번씩 비염약을 먹지 않으면 안 될 정도였지요. ...
"목소리로 주님의 은혜를 전달할 때 감사가 샘솟아요"
저는 GCN방송에서 나레이션 더빙 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대학생 때 학교 방송국에서 아나운서로 활동했는데, 이 사실을 안 만민매거진팀의 제의를 받고 시작한 것이 벌써 15년째가 되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