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팬데믹 이후 50세가 되면서 비염이 생기더니 점차 심해져, 수시로 콧물이 줄줄 나오고 심한 재채기를 달고 살아야 했으며 마스크를 써도 통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특히 요식업에 종사하고 있는 터라 업무 특성상 연기나 습기 등으로 인해 증세는 더욱 심해져, 평소 하루에 세 번씩 비염약을 먹지 않으면 안 될 정도였지요. ...
"절망의 끝에서 주님을 만나 축복의 주인공이 되었어요!"
정미숙 집사 (58세, 3대대 24교구) 주님을 믿기 전, 제 삶은 참으로 불행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