δ, , αȸ, δ, , , ͸
2026년 3월 25일 수요일 오전 10:3
 
 

7년 된 비염이 사라졌어요
ֽ Ʈ
코로나 팬데믹 이후 50세가 되면서 비염이 생기더니 점차 심해져, 수시로 콧물이 줄줄 나오고 심한 재채기를 달고 살아야 했으며 마스크를 써도 통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특히 요식업에 종사하고 있는 터라 업무 특성상 연기나 습기 등으로 인해 증세는 더욱 심해져, 평소 하루에 세 번씩 비염약을 먹지 않으면 안 될 정도였지요. ...
       
 
  
 

"주님 은혜로, 태풍에서 지킴 받고 축복받으며 건강하게 살아갑니다"

공옥자 집사(62세, 일본) 2004년 12월, 개인적인 일로 한국민단에 갔다가 그곳에서 주제규 장로님의 전도를 받았습니다. 장로님은 제게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 테이프와 필리핀 연합대성 ...
12144
2019년 2월 24일 일요일
"축복과 치료, 저희 가족은 권능의 산 증인들입니다"

파트리샤 집사(40세, 인도네시아) 저의 고향은 인도네시아입니다. 그곳에서 한국인 남편을 만나 결혼하고 만민의 양 떼가 되었지요. 2014년 8월, 한국에 정착하면서 뜨거운 마음으로 신 ...
12718
2019년 2월 24일 일요일
"뇌경색을 치료받아 휠체어, 지팡이 없이 걸을 수 있습니다!"

문창주 성도(78세) 저는 오랫동안 뇌경색을 앓던 중 2017년 7월, 중국에서 뇌동경맥 협착증 수술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오른쪽 편마비가 더욱 심해져 말도 제대로 할 수 없었고 일어 ...
12546
2019년 2월 24일 일요일
"자살 직전에 만난 하나님, 몸과 마음까지 치료해 주셨습니다!"

권석중 집사 (68세, 1대대 9교구) 저는 여러 가지 지병으로 인한 몸과 마음의 고통을 잊고자 술을 벗삼아 살았습니다. 10년 동안 양쪽 팔이 저리고 손이 차가웠으며 엄지와 검지 끝에 ...
12464
2019년 2월 17일 일요일
"갑상선 기능저하증을 깨끗이 치료받았어요"

김효진 자매(24세) 2018년 4월부터 체력이 푹 떨어졌습니다. 원래 업무량을 제대로 못하니까 기분이 급격하게 다운되었고, "왜 이렇게 살쪘어?"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몸이 붓고 피 ...
13499
2019년 2월 3일 일요일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