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팬데믹 이후 50세가 되면서 비염이 생기더니 점차 심해져, 수시로 콧물이 줄줄 나오고 심한 재채기를 달고 살아야 했으며 마스크를 써도 통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특히 요식업에 종사하고 있는 터라 업무 특성상 연기나 습기 등으로 인해 증세는 더욱 심해져, 평소 하루에 세 번씩 비염약을 먹지 않으면 안 될 정도였지요. ...
"주님 은혜로, 태풍에서 지킴 받고 축복받으며 건강하게 살아갑니다"
공옥자 집사(62세, 일본) 2004년 12월, 개인적인 일로 한국민단에 갔다가 그곳에서 주제규 장로님의 전도를 받았습니다. 장로님은 제게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 테이프와 필리핀 연합대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