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중앙성결교회 당회장 이재록 목사입니다. 오늘도 여러분의 삶에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이 넘쳐나기를 기원하며 <사람이 자기 보기에는 깨끗하여도>라는 말씀으로 함께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이 세상을 살면서 아무리 마음의 경영을 한다 할지라도 응답받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는 하나님께서는 각 사람의 심령을 감찰하시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정녕 사람의 행위가 깨끗하다면 마음의 경영을 이루지 못할 것이 없으며 하나님의 축복을 받지 못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사람의 행위가 자기 보기에는 깨끗하여도 왜 하나님 보시기에는 깨끗하지 않은 것일까요?
첫째로, 사람은 외모를 보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단순히 상대의 겉모습만 보고 “저 사람은 정말 깨끗한 삶을 사는구나!” 말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않으시고 마음 중심을 보시고 감찰하시므로 하나님께서 보실 때는 그렇지 않을 수 있는 것이지요. 그러니 우리는 사람을 외모로 판단하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가를 깨우쳐야 합니다.
둘째로, 사람은 각자 나름대로 세워 놓은 기준에 맞추어 판단하기 때문입니다.
어떤 일로 몹시 속상해하는 사람에게 그 이유를 묻는다면 나름대로 분명한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의 의와 하나님의 의는 확연히 다를 뿐만 아니라, 사람이 아무리 자신을 정당화시키며 스스로 옳다고 주장해도 진리인 하나님의 말씀에 비추어 보면 진리와는 너무나 동떨어져 있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자신의 행함이 정말 깨끗한지 아닌지 비추어 볼 수 있는 판단 기준은 오로지 진리인 하나님의 말씀뿐이라는 사실을 깨달아, 오직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간다면 무엇이든지 마음에 경영한 대로 응답받을 수 있습니다.
셋째로, 사람은 겉으로 드러나는 말이나 행동을 보고 판단하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마음에 있는 것이 말과 행동으로 나오기 때문에 언행을 통해 어느 정도 상대의 마음을 알 수 있지만, 깊은 마음속에 들어있는 것은 드러나지 않는 경우도 많습니다. 입술로는 진리를 말하며 곱고 아름답게 행동하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마음 깊숙한 곳에는 얼마든지 비진리가 존재할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마음의 경영을 응답받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하나님 앞에 깨끗하다 인정받을 수 있는 마음을 만드는 것이 매우 중요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더욱 자세한 것을 알기 원하시면 이에 관한 설교 테이프를 구입하여 들으시기 바라며, 신속히 하나님께서 인정하실 만한 깨끗하고 거룩한 마음을 이루어 무엇이든지 구하는 대로 응답받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