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만민중앙소식 > 음성전화사서함 설교 > 2006. 1. 8

참된 양약


만민중앙성결교회 당회장 이재록 목사입니다. 오늘도 여러분의 삶에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이 넘쳐나기를 기원하며 <참된 양약>이라는 말씀으로 함께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건강하게 살아가고자 운동을 하고 보양식을 먹는 등 갖가지 노력을 하는데 정작 중요한 것은 마음의 건강입니다. 삶의 지혜가 기록된 잠 17:22에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이라도 심령의 근심은 뼈로 마르게 하느니라” 말씀하신 대로 마음의 건강이 바로 육체의 건강을 유지하는 비결이기 때문입니다.

사람의 마음에 근심 걱정이 없으면 마음이 평안하고 즐거우니 음식을 먹어도 소화가 잘 되고 몸에 유익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얼굴에 희색이 돌고 어떤 일에도 자신감과 의욕이 넘치게 되니 마음의 즐거움이란 어떤 보약보다도 더 값진 양약이 되는 것입니다.

반대로 마음에 근심이 있으면 얼굴에 빛이 없는 것은 물론이요, 매사에 의욕을 잃고 무기력해집니다. 그러니 마음도 죄어 오고 심령이 상하게 되니 제대로 먹지도 못하며 먹어도 소화가 잘 되지 않지요. 또한 각종 질병에 시달리게 되므로 몸이 상하여 심령의 근심은 뼈로 마르게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람의 마음이 평안하지 못하고 근심 걱정이 있는 근본적인 이유는 무엇일까요?

대부분의 경우, 자신의 죄악으로 인하여 상대를 이해하거나 용서하지 못하며 사랑하지도 못하니 스스로 고통스러운 것입니다. 시기, 질투, 판단 정죄 등의 악으로 인해 마음에 근심이 오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지도 못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니 심령이 상하면 자연히 몸도 상하게 되는 것이요, 하나님과 막힌 죄의 담이 있으니 기도해도 응답을 받지 못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기도와 말씀을 통해 마음의 악을 벗어 버리고 선으로 채우며 정도를 좇아 행하면 마음이 즐거워지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니 마음의 소원까지도 응답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마음이 항상 즐거움으로 가득하게 하려면 악에서 떠나 진리의 말씀을 좇아 정도를 걸어야 합니다. 마음의 악을 온전히 벗어 버리면 심령에 평안이 찾아오며 기쁨과 즐거움이 넘치지만 설령 아직 악을 온전히 버리지 못했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고자 한다면 마음에 즐거움이 임하게 됩니다.

 

더욱 자세한 것을 알기 원하시면 이에 관한 설교 테이프를 구입하여 들으시기 바라며, 마음의 악을 버리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믿음, 소망, 사랑으로 건강한 몸과 마음을 소유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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