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만민중앙소식 > 음성전화사서함 설교 > 2006. 1. 15

하나님께로서 난 자

만민중앙성결교회 당회장 이재록 목사입니다. 오늘도 여러분의 삶에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이 넘쳐나기를 기원하며 <하나님께로서 난 자>라는 말씀으로 함께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하나님께로서 난 자’란 범죄치 않는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독생자를 주시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셨으니 우리도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지요.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성경에 기록된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므로 진정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범죄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오늘날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하면서 계명들을 지키지 않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요. 막 7:23에 “모든 악한 것이 다 속에서 나와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말씀하신 대로 마음에 악이 있으면 언젠가는 범죄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하나님께로서 난 자가 되어 어떠한 경우에도 범죄치 않으려면 죄를 유발할 만한 마음의 악을 근본적으로 벗어버려야 합니다. 포로로 잡혀갔던 다니엘과 그의 세 친구들, 그리고 노예로 팔려갔던 요셉 등은 ‘하나님께로서 난 자’의 대표적인 인물이지요.

다니엘은 포로로 잡혀간 나라에서 하나님을 향한 신앙을 지키려다 사자굴에 던져졌고 그의 세 친구들은 풀무불에 던져졌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천사를 보내 사자의 입을 막으시니 다니엘은 무사히 살아나왔고, 세 친구들은 극렬히 타는 풀무불에서도 머리카락 하나 그슬리지 않고 살아나서 하나님께 크게 영광을 돌렸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계명을 어기는 죄를 범치 않으려고 차라리 죽음을 택하는 행함을 보였기에 하나님께서는 죽음이 그들을 삼키지 못하도록 지켜 주신 것입니다.

 

또한 요셉은 주인의 아내가 유혹할 때에도 하나님의 계명을 어기는 죄를 범치 않기 위하여 철저히 물리쳤던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께로서 난 자가 범죄하지 않는 것은 그 마음 안에 하나님의 씨 즉 진리인 하나님의 말씀이 거하기 때문에 가능한 일입니다.

‘하나님께로서 난 자’는 범죄치 않으므로 하나님께서 사랑하셔서 항상 지키고 동행해 주시니 범사가 형통하게 됩니다. 또한 구하는 것마다 응답받고 기사와 표적을 베푸는 등 하나님께서 보장하신다는 증거들이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하여 다니엘과 그의 세 친구들은 죽을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도 지킴을 받았고 더욱 높임을 받았으며, 요셉도 감옥에서 풀려나 애굽의 총리가 되었고 이스라엘 민족을 기근에서 구할 수 있었습니다.

 

더욱 자세한 것을 알기 원하시면 이에 관한 설교 테이프를 구입하여 들으시기 바라며, 하나님께로서 난 자가 되어 마음의 악은 모든 모양이라도 버리고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 온전히 행하며 만사형통한 삶을 영위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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