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중앙성결교회 당회장 이재록 목사입니다. 오늘도 여러분의 삶에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이 넘쳐나기를 기원하며 <진정 가치있는 꿈>이라는 말씀으로 함께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아무리 뛰어난 재능이 있어도 꿈이 없는 사람은 원대한 비전을 가진 사람 밑에서 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꿈이 없는 사람은 꿈이 있는 사람의 노예가 된다는 말이 있지요. 이처럼 꿈을 갖는다는 것은 참으로 중요하며 어떤 꿈을 갖느냐 하는 것은 더욱 중요합니다.
우리 주변을 살펴보면, 어떤 사람은 이 세상의 명예와 부귀를 얻고자 힘쓰고, 어떤 사람은 많은 지식과 지혜를 얻고자 온갖 노력을 하지요. 그러면 자신의 꿈을 다 이루었다고 해서 참 만족을 얻을 수 있을까요?
이스라엘의 솔로몬 왕은 인류 역사상 가장 큰 부귀영화를 누린 사람이라 할 수 있지요. 하나님께로부터 전무후무한 지혜를 받아 온갖 것을 통달하였고 나라를 반석 위에 세워 태평성대를 이루었으며 각국에서 온 수천 명의 후궁을 거느렸습니다. 그가 가진 지혜와 권세와 영화는 주변 나라들의 왕도 부러워하며 사모할 정도였던 것입니다.
이러한 솔로몬 왕도 말년에는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고백하며,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니라” 권면하였지요.
정녕 참된 만족을 주며 영원히 빛날 가치있는 꿈은 영혼의 주인이신 창조주 하나님 안에서만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인정과 보장을 받을 수 있는 꿈을 심어야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마음을 알아 영원히 변치 않는 사랑을 주고받을 수 있는 참자녀를 얻고자 이 땅에 인간을 경작하고 계십니다. 그 중에는 하나님의 마음을 알지 못하고 범죄하며 사망으로 가는 이들도 있지만,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알고 감사하며 그분의 영광을 위해 살아가는 참자녀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하루를 천 년같이, 천 년을 하루같이 참으시며 인간 경작을 해 나가고 계시는 것입니다.
이제 때가 이르면 하나님께서는 알곡된 자녀들을 천국에 들이시되, 하나님의 마음을 닮은 자녀일수록 더욱 하나님 보좌 가까이 이르게 하십니다. 그리고 세세토록 사랑을 나누며 영광을 받으실 것입니다.
더욱 자세한 것을 알기 원하시면 이에 관한 설교 테이프를 구입하여 들으시기 바라며, 헛되고 헛된 세상에 꿈을 두는 것이 아니라 진정 가치있는 꿈을 소유하여 영원한 천국에서 해와 같이 빛나는 영광을 누리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