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중앙성결교회 당회장 이재록 목사입니다. 오늘도 여러분의 삶에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이 넘쳐나기를 기원하며 <범사에 승리하는 삶>이라는 말씀으로 함께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구약성경 대하 20장에 보면, 적군이 침입해 오는 위급한 상황에서 여호사밧 왕은 오직 하나님을 의뢰함으로 놀라운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김을 주시리라는 선지자의 말을 믿고 거룩한 예복을 입힌 찬양대를 군대 앞에 세워 여호와를 찬송하게 하였던 것입니다. 그러자 적군 안에 내분이 일어나 스스로 자멸하였고, 오히려 많은 전리품까지 취하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이처럼 오늘날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의지하면 능치 못할 일이 없습니다. 잠 21:31에 “싸울 날을 위하여 마병을 예비하거니와 이김은 여호와께 있느니라” 말씀하신 대로 전쟁뿐 아니라 가정, 일터, 사업터 등 자신의 삶을 전적으로 하나님께 의뢰하면 범사에 승리할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범사에 날마다 승리할 수 있는 비결은 무엇일까요?
첫째로, 범사에 하나님을 의지하는 겸비한 마음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내가 할 수 있고 경험과 지혜와 능력이 있다 해도 먼저 하나님의 뜻이 어디 있는가를 한번 더 생각해 볼 수 있어야 합니다.
둘째로, 성령의 음성과 주관, 인도를 밝히 받을 수 있어야 합니다. 아무리 오랫동안 신앙생활을 하고 말씀을 많이 안다 해도 마음의 할례가 되어 있지 않으면 성령의 인도를 받지 못합니다. 죄를 버리고 깨끗한 마음으로 일군 만큼 성령의 음성과 주관, 인도를 받을 수 있으며 하나님께서 주시는 방법론을 깨달아 행할 수 있습니다.
셋째로, 성령의 인도에 온전히 순종할 수 있는 자세를 갖추고 있어야 합니다. 성령의 주관을 받고도 순종하지 못한다면 하나님께서 역사하실 수 없습니다. 또한 계속해서 불순종을 낳아 간다면 점차 성령의 음성과 주관도 흐려지고 결국 인도를 받지 못하게 되지요.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을 알게 되면 혹여 내 유익에 맞지 않거나 환경과 조건이 어렵다 해도 항상 순종할 수 있는 마음이 되어야 합니다.
잠 16:3에 “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 그리하면 너의 경영하는 것이 이루리라” 말씀했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자신의 지혜와 지식과 권세를 의지하지만 하나님의 자녀들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계시다는 사실을 믿고 전폭적으로 맡기면 능치 못할 일이 없는 것입니다.
더욱 자세한 것을 알기 원하시면 이에 관한 설교 테이프를 구입하여 들으시기 바라며, 범사에 여호와 하나님을 의뢰함으로 날마다 승리하는 복된 삶을 영위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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