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만민중앙소식 > 음성전화사서함 설교 > 2006. 7. 23
임금의 친구가 되려면  
 

 

만민중앙성결교회 당회장 이재록 목사입니다. 오늘도 여러분의 삶에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이 넘쳐나기를 기원하며 <임금의 친구가 되려면>이라는 말씀으로 함께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어두움이 조금도 없는 빛 자체이시며 흠도 티도 없이 거룩하시고 온전하신 분이십니다. 그래서 마음의 정결을 사모하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싫어하시는 죄를 피 흘리기까지 싸워 버리는 것은 물론, 악은 모든 모양이라도 버리고자 힘쓰게 됩니다.

삶의 지혜가 기록된 잠 22:11을 보면 “마음의 정결을 사모하는 자의 입술에는 덕이 있으므로 임금이 그의 친구가 되느니라” 했습니다. 한 나라를 다스리는 권세를 지닌 임금을 친구로 삼을 수 있는 비결이 바로 마음의 정결을 사모하여 덕 있는 입술을 지니는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덕이란 마음의 온유함이 겉으로 드러나 많은 사람을 품고 힘을 주는 것을 말합니다. 또한 다른 사람에게 거침돌이 되지 않고 악으로 상대의 티를 보지 않으며 판단하거나 정죄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상대를 이해하며 포용해 줄 수 있는 마음이기에 덕이 있으면 많은 사람들을 진리 가운데로 이끌 수 있습니다.

참으로 덕이 있는 사람은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이 마음에 이루어져서 말과 행실 속에서 빛된 열매로 드러나게 됩니다.

그래서 모든 사람에게 신뢰와 사랑을 받으며 가는 곳마다 생명을 낳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시험 환난이나 문제를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는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해결책을 찾아 줍니다. 또한 자신의 본분을 굳게 지키고 성실로 식물을 삼으며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 변함없이 거하는 진실한 말과 행실이 뭇사람들에게 본이 되고 기쁨이 될 수 있습니다.

살전 4:3에 “하나님의 뜻은 이것이니 너희의 거룩함이라” 말씀하신 대로 거룩하신 하나님께서는 그의 자녀들도 거룩하기를 원하십니다. 그래서 마음의 정결을 사모하는 사람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진리를 지키며 은혜가 되고 덕이 되는 말만 하려고 힘쓰는 것입니다.

야곱의 아들 요셉도 이러한 덕이 있었기에 노예로 팔려간 처지에서도 주인의 신뢰와 사랑을 받았고, 감옥에서도 항상 인정을 받고 다른 사람들을 다스리는 위치에 세워질 수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애굽의 바로 왕도 요셉의 지혜와 덕 있는 말에 감동받아 왕 다음 가는 권세를 주는 등 큰 은총을 베풀었던 것입니다.

 

더욱 자세한 것을 알기 원하시면 이에 관한 설교 테이프를 구입하여 들으시기 바라며, 항상 마음을 정결케 하며 입술에는 은혜가 되고 덕이 되는 말만 냄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여 영화롭고 축복된 삶을 영위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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