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여,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연합성결신학교 제17회 졸업식
연합성결신학교 제17회 졸업식이 2월 5일 오전 11시, 우리 교회 본당에서 거행됐다. 교무처장 이중원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졸업식에서는 이사 이정호 장로의 기도 후, 이사장 이재록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
축복의 땅 가나안을 향한 힘찬 전진
2009 직원 헌신예배
2월 1일 주일 저녁예배는 주의 종, 교회 상근 직원, 장로, 권사, 집사, 권찰, 에스더, 기도제물이 모여 직원 헌신예배로 드려졌다. ...
설맞이 새터민 초청 위로회 및 주사랑선교회 창립 5주년 기념예배
주사랑선교회(새터민 모임) 주관,‘설맞이 새터민 초청 위로회 및 주사랑선교회 창립 5주년 기념예배’가 1월 31일 오후 3시, 우리 교회 본당에서 열렸다. ...
러시아 목회자 우리 교회 방문
러시아 연합성결교회총회 총회장인 블라지미르 오시포프 목사와 공동 사역하는 예브게니 스미린스키 목사(마약갱생원 원장)와 알렉 디예첸코 목사(새벽별교회 담임)가 1월 28일부터 2월 4일까지 7박 8일의 일정으로 우리 교회를 방문했다. ...
- 일본-
녹음된 기도를 받는 순간 ···
마에다 사에다까 목사 (남, 요꼬하마 츠루미 복음교회)
원래부터 장 기능이 약했던 저는 지난 1월 9일, 갑작스런 복통으로 여러 차례 정신이 혼미했습니다. 병원 검진 결과,‘대장 게실염’이었습니다. 담당 의사는 대장에 염증이 생겨 간장과 췌장이 매우 약한 상태라고 했습니다. 조금만 늦었으면 장이 파열될 뿐 아니라 배변 장애로 장이 썩었을 것이라고 했지요. 다행히 수술은 하지 않아도 된다고 해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
- 콩고민주공화국 -
극렬한 불길에서 보호받다
저는 부뗌보에 살면서 고마 도시에 점포 3개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1월 4일 오후 5시 30분경이었습니다. 점포 직원으로부터 점포가 있는 건물에서 화재가 났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이미 건물 내에 있는 다른 여러 점포가 수만 달러의 재산상 손해를 입은 상태였지요. ...
‘겸손과 섬김’은 그리스도인이 갖춰야 할 덕목입니다. “지체는 많으나 몸은 하나라”(고전12:20) 는 말씀은 이를 더욱 강조합니다. 만일, 눈이 자기가 최고라며 입을 무시하고, ...
불경기에도 멈추지 않는 하나님의 축복
하나님 앞에 온전히 서고자 할 때 승진의 축복까지!
기업은행에 재직하는 그는 1월 22일, 차장(4급)에서 본점 여신심사부 부부장(3급)으로 ...
'만리장성' 에 부는 축복의 바람
그녀는 1992년, 중국에서 남편을 여읜 슬픔에 마음을 잡지 못해 삶의 의욕을 잃고 방황하며 귀신의 방해까지 받았었다. ...
그는 많은 일감에 파묻혀 바쁘게 일해도 손익을 계산해 보면 남는 것이 거의 없었다. 열심히 일해도 왜 늘 생활은 빠듯한지 ...
밭저릭 선교사 (몽골 만민교회)
4년 전 발병한 무좀이 나날이 심해져 걸어 다닐 때 몹시 불편했습니다. 심한 통증과 함께 진물과 피로 양말이 축축하게 젖을 정도였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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