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절은
예수님께서 인류의 죄를 대속하시려
십자가에 못 박혀 장사된 지 사흘 만에
사망 권세를 깨뜨리고 다시 사신 것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이날이 복된 것은
부활하신 주님을 믿는 우리도 부활해
영원한 삶을 누릴 소망이 있기 때문입니다.
눈에 보이는 이 땅의 삶이
전부가 아니라 사후 세계가 있습니다.
천국과 지옥이 분명히 있으며
주님을 믿는 성도들은
이 땅의 삶이 끝난다 해도
부활하여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수명이 다해 죽은 성도를
성경에서는 ‘죽었다’ 하지 않고
‘잠들었다’ 하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