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방법을 택할까?
칭찬의 효과가 크다는 것은 잘 알려진 이야기입니다. 교회 안에도 보면 두 가지 유형의 부모가 있습니다. 아이가 예배시간에 떠들 때에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으신다.”며 야단치는 부모와, “예배를 잘 드리면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상을 주신단다.” 하는 부모가 있습니다.
전자의 경우에는, 혹 실수라도 하면 ‘또 슬퍼하시겠지. 나를 사랑하지 않으시겠구나.’ 하고 낙심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후자의 경우에는 ‘하나님은 나에게 좋은 것을 주기 원하시는구나.’ 하며 적극적으로 성경 말씀 안에 살려고 하는 것을 봅니다. 이를 볼 때에, 우리는 어떤 방법을 생활 속에 적용해야 할까요?
글 이재록 목사 /
한국경제신문 연재 ‘생명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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