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사랑
상대를 대신해서 자신의 생명을 내줄 수 있다면 ‘최고의 사랑’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사람들은 이런 사랑에 감동을 받아 ‘나도 그런 사랑을 해 봤으면’ 하고 참사랑을 꿈꾸기도 합니다.
인류 구원을 위해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은 천국을 알려주고, 각색 병든 사람을 치료하는 등 선한 일만 하시다가 종국에는 우리 죄를 대속하기 위해 십자가에서 죽음으로써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셨습니다. 또한 부활하심으로 그 사랑이 참임을 확증하셨지요.
이러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마음 깊이 깨달아 구원의 길로 갈 뿐만 아니라, 세상의 많은 사람에게 그 사랑을 전파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글 이재록 목사 한겨레신문 연재 ‘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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