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하고 쾌적한 일기,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영적 도약한 2009 만민 하계 수련회
잠자리를 통해 하나님 사랑을 느꼈습니다
- 도노반 피녹 (미국 뉴욕)
저는 고등학교 수학 교사입니다. 2006년부터 GCN(세계 기독방송 네트워크) 방송을 통해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를 들으며 믿음이 성장했습니다. 방학 기간을 이용해 목사님도 직접 뵙고 성도님들과 교제하기 위해 사모함으로 만민중앙교회를 방문했지요. ...
하나님은 무엇이든지 하실 수 있음을 보여준 수련회
- 고바야시 케이꼬 (일본 오사카)
한여름의 무더위를 전혀 느낄 수 없는 초가을의 날씨와 시원한 바람, 태양과 달 주위의 무지개가 너무나 아름답고 감동적인 수련회였습니다. 야외 셋트장에서 저녁 시간에 가진 교육과 기도회에서는 환한 불빛에도 벌레나 모기를 전혀 ...
현해탄을 건너온 학생들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다
지난 8월 3일부터 6일까지 3박 4일간 학생주일학교 하계수련회가 충북 단양 소백산 유스호스텔에서 진행되었다. 금번 수련회에는 일본 이다 만민교회 트리니티 찬양팀 11명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찬양제에서 인기상 수상과 체육대회에서 쿠마가이 수미까 자매(일본 이다 만민교회, 18세)가 MVP까지 받아 기쁨을 더했다. ...
“많은 것을 보고 배우며, 성령님의 강한 임재를 느꼈던 축복의 현장이었습니다.”
- 캠프파이어에 성도들과 함께한 코스타리카 대사 페르난도 보르본 보아스(좌측)
아름드리 나무는 대부분 깊고 넓은 뿌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파리가 무성해도 뿌리가 건강하지 못하다면 머지 않아 나무는 말라 죽을 것입니다. 나무에게 뿌리가 중요하듯 사람에게는 마음 중심이 중요합니다. ...
글 이재록 목사 한국일보 연재 ‘길’에서
믿음으로 바라보며 전진!
“꿈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저는 12살 때부터 밀양 만민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했습니다. 할아버지가 축구 선수, 아버지가 배구 선수 출신이어서 그런지 저는 어릴 때부터 책상에서 공부하는 것보다 밖에서 뛰어 노는 걸 더 좋아했습니다. 학교 대표로 나갈 만큼 달리기를 잘해 육상부 활동을 하던 중 초등학교 4학년 때 배드민턴 라켓을 잡게 되었습니다. ...
삶의 중심에 계신 축복의 하나님... 그는 어떻게 자신의 길을 찾았을까?
강세윤 형제(1-2가나안 선교회장, 우림에셋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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