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말씀
마음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빌립보서 2:5)

당회장 이재록 목사
아동주일학교 어린이 여러분, 저는 만민의 어린이들 모두가 새 예루살렘에 들어가기를 바랍니다. 천국의 가장 아름답고 멋진 곳에서 영원히 즐겁게, 신나게, 행복하게 살기를 원하지요. 그러나 새 예루살렘은 들어가고 싶다고 해서 누구나 다 들어갈 수 있는 곳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천국의 새 예루살렘 성이 얼마나 넓은 지 아십니까? 대한민국의 58배나 되는 넓고 아름다운 곳입니다. 이러한 새 예루살렘에 들어가려면 무엇보다도 선하고 아름다운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 곧 우리 주님의 마음을 가득 품어야 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을 가득 품을 수 있을까요?
첫째, 예수 그리스도 중심적인 삶을 살아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중심적인 삶이란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님 뜻대로 사는 것입니다. 아직도 동생이나 형에게 또는 친구에게 뾰쪽한 눈을 하거나, 열심히 공부해야 할 시간에 게임을 더 열심히 하는 어린이가 있나요? 만약 이런 어린이가 있다면 이제는 말씀에 순종하는 어린이가 되어야 합니다. 말씀을 알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지켜 행하려면, 매일매일 주님 말씀을 생각해야 합니다. 교회에서 예배드릴 때만이 아니라 항상, 어디에 있든지 주님 말씀 안에서 보고, 듣고, 말하고 행동해야 하지요.
예를 들어 주님은 재미있는 만화 영화나 텔레비전에 나오는 연예인을 보는 것이 아니라 성경보고 말씀보길 원하십니다. 또 예쁜 입으로 기도하고 찬양하고 사랑스런 말, 고운 말만 하길 바라십니다. 두 손과 발은 열심히 교회에 나와 충성하고 열심히 공부하고 친구들을 도와 주면서 천국에 상급 쌓기를 바라시지요. 이렇게 주님이 기뻐하시는 것만 보고, 듣고,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이 주님 중심으로 사는 것입니다. 물론 잘 안될 때도 있을 수 있지만 한 번, 두 번 말씀에 순종하고 또 순종하면 주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점점 쉬워집니다. ‘아, 이래서 말씀대로 사는 게 정말 좋은 거구나.’ 하고 깨달으면 누가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기쁘게 말씀에 순종하지요. 그러면 마음에 점점 더 주님이 채워지기 때문에 세상 것들이 틈타지 않습니다. 비진리의 마음을 하나둘 버려 나가며 새 예루살렘만을 향해 열심히 달려갈 수 있습니다.
둘째, 하나님과 대화하듯 기도하는 습관을 들여야 합니다.
기도는 엄마 아빠와 또는 친한 친구랑 행복하게 대화하는 것처럼 사랑하는 하나님과 대화하는 것입니다. 친한 친구끼리는 속마음도 솔직하게 다 털어놓고 시간가는 줄 모를 정도로 재미있게 이야기 할 것입니다. 아버지 하나님도 여러분과 기도를 통해 이렇게 대화를 나누고 싶어 하십니다. 그날그날 지켜주심에 감사하고 행복했던 일, 잘한 일을 이야기하면 하나님께서도 기뻐하십니다. 속상했던 일이나 잘못한 일을 이야기하고 회개하면 용서해주시고 오히려 위로해 주시지요. “까만 마음, 나쁜 마음을 버릴 수 있게 도와주세요.” 하고 기도하면 버릴 수 있도록 힘을 주십니다. “공부도 잘할 수 있도록 지혜 주세요. 하나님 나라의 일꾼이 되게 해 주세요.” 하고 마음의 소원을 말씀드리면 응답해 주십니다. 그러나 마음이 아닌 겉모습으로 기도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기뻐하지 않으십니다. 만민의 어린이 모두 매일 매일 아버지 하나님과 대화하면서 주님 마음을 가득 채워나가기 바랍니다.
셋째, 하나님은 항상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을 보시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 어린이들은 새 예루살렘을 사모하기 때문에 이다음에 하나님 나라의 훌륭한 일꾼이 되고 싶어 합니다. 예를 들어 단에 서서 설교하는 목사님이 되고 싶어 하며 찬양팀을 사모하기도 하지요. 그런데 여러분이 무슨 일을 하든지 하나님을 더 기쁘시게 하고 더 큰 상을 받으려면 반드시 선한 마음으로 드려야 합니다. 겉으로 보이는 외모도 훌륭하면 좋지만 하나님께서는 무엇보다 마음을 보시기 때문입니다.
만약에 어떤 어린이가 단에서는 예쁜 모습으로 생글생글 환하게 웃으며 찬양하는데 집에서는 곧잘 토라집니다. 엄마 아빠에게 ‘최신형 게임기 사 주세요. 새 옷 사 주세요.’ 하며 떼쓰고 불평하거나 또 찬양 연습을 할 때도 함께 연습하는 친구들을 힘들게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이 어린이의 찬양을 기뻐하실까요? 단에서 예쁜 모습으로 찬양을 한다 해도 마음의 향이 올라가지 않기 때문에 오히려 안타까워하십니다. 반면에 찬양 실력은 좀 부족해도 항상 웃는 얼굴로 함께 연습하는 친구들을 행복하게 해 주고 부모님 말씀, 선생님 말씀을 잘 듣는 어린이가 있습니다. 이 어린이가 찬양한다면 당연히 아름다운 마음의 향이 하나님께 올라가겠지요? 찬양뿐만 아니라 기도, 공부 등 무엇을 하든지 마찬가지예요. 항상 선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해야 합니다.
우리 어린이들 모두가 무엇을 하든지 주님처럼 항상 선한 마음으로 해서 하나님께 기쁨만 드리시기 바랍니다.
* 이 말씀은 10월 18일, 아동주일학교 헌신예배 말씀입니다. 좀더 자세히 보시려면 우리 교회 홈페이지(www.manmin.org)에서 ‘설교’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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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
이스라엘 히브리어 유력 주간지
‘콜 하이르’ 10월 18일자에
이재록 목사 권능 보도
“한국의 이스라엘 지지자, 이재록 목사는 최근 이스라엘에 내린 비에 책임이 있다고 확신한다. 개신교 목사로서 최근 예루살렘을 방문한 이 박사의 이스라엘을 향한 큰 사랑과 이스라엘의 첫 번째 비에 대한 기도 응답은 올 겨울 이스라엘에 많은 비가 내리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지난주 이 목사는 수천 명의 성도들과 함께 이스라엘에 많은 비를 위해서 기도했으며 이는 전 세계 수십 개의 TV 채널로 생방송되었다. 서울에 있는 만민중앙교회에서 기도한 이 목사의 기도 내용은 이스라엘에도 전달되었다. … 그는 이스라엘의 열렬한 지지자로 또한 영향력 있는 설교자로 알려져 있다. 기독교계에서 널리 알려진 유명인사이며 많은 영적인 저서들의 저자이다. 그의 말씀을 따르는 개신교 크리스천 성도들은 수백만에 이르며 전 세계 9,000개 이상의 교회들에 퍼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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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치 리포트’ 홈페이지
이스라엘 성회 놀라운 성과 보도

미국 내 가장 영향력 있는 50대 교회를 선정, 발표하는 기관인 ‘처치 리포트’ 홈페이지에 “십자가의 도 땅끝까지 전파되다”라는 제목으로 이재록 목사 초청 이스라엘 성회 관련 기사가 게재되었다. ‘처치 리포트’ 사이트는 하루 16만여 명이 방문하는 기독교계 유력 언론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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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오엠북 직영 서점
이재록 목사 저서 상설 전시 코너 운영

인도 최대의 기독교 출판사인 오엠북 직영 서점 첸나이 지사(대표 조세 토마스)에 이재록 목사 저서 상설 전시 코너가 운영되고 있다. 『십자가의 도』, 『천국』(상·하), 『지옥』 등 총 19종의 영어 및 인도어 번역도서들이 판매되어 인도 복음화에 한 몫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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