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없어 공부못하는 학생없어야”
우리 교회 성도 자녀 약 1만 명에게 장학금 수여 2009년 4분기 장학금 138명 받아
지난 11월 8일, 저녁예배 시 본당에서 구제위원회 장학부 주관 4분기 장학금 수여식이 있었다
지난 11월 8일, 주일 저녁예배 시 본당에서 우리 교회 구제위원회 장학부 주관 4분기 장학금 수여식이 있었다. 이날 나신희(여·13·소화초), 김유민(여·14·영서중), 박수빈(남·19·독산고) 학생을 비롯한 초중고 재학생 138명에게 장학금이 수여됐다....
201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1월 12일에 치러졌다....
파키스탄 지 · 협력교회 목회자세미나 및 손수건집회
파키스탄 지·협력교회 목회자세미나 및 손수건집회가 대전만민교회 담임 길태식 ...
케냐 ‘국제기독출판콘퍼런스’ 참가
11월 1일부터 6일까지 케냐 리무루에서 ‘국제기독출판콘퍼런스’(World Conference of Christian Publishing)가 열렸다....
만민중화신학원 주의 종 세미나
만민중화신학원(원장 김경희 목사) 주최, ‘주의 종’ 세미나가 11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대만만민교회에서 진행됐다....
교무국 사무실 이전
우리 교회 교무국이 본당 지하 사무실에서 새성전 안내실 옆으로 자리를 옮겼다...
고단한 삶과 질병 … 주님께서 만지고 고쳐주셨습니다
제미마 아냥고 (케냐 나이로비 만민성결교회)
저는 온가타 롱가이에서 식료품 사업을 하는, 여덟 명의 친자녀와 두 명의 고아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남편과 저의 벌이로는 식구를 먹여 살리기에 턱없이 부족한 살림, 그야말로 고통의 연속이었습니다. 수년간 신앙생활을 한다고 했지만 믿음의 뿌리를 내리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나이로비 만민성결교회에 등록한 뒤 특별한 체험을 했습니다. ...
전화로 기도받고 치료되다니, 오 하나님 !
알렉산더 소토브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나는 고등학교 영어 교사이다. 지난 10월 12일 낮 12시 경, 수업 중에 쓰러질 뻔했다. 간신히 발걸음을 옮겨 집으로 향했다. 그 날 저녁, 갑자기 얼굴이 일그러지고 혀 오른쪽 부분에 마비 증세가 왔다. 혈압은 170/110으로 심각했으며 병원으로 실려갔다...
생명의 말씀 / 당회장 이재록목사
인자의 살과 피
만민 청년들의 ‘문서선교의 날’
“젊은 그대들은 만민의 희망입니다”
기독교 역사가 100여 년이 훌쩍 넘은 지금, 한국 교회에 젊은이들이 과연 얼마나 될까? 이는 기독교계 안팎의 걱정거리이다. 그에 비해 우리 교회는 젊은이들의 열기가 대단하다...
선지영 (의사)/ 김석출 (교사)/ 김대성 (배드민턴 선수)/ 이호승 (바둑기사)/ 류순주 (보험 텔레마케터)
슈퍼주니어 은혁에게 인기보다 더 중요한 것은 신앙
이혁재 형제 (가수, 슈퍼주니어)
기도 응답으로 ‘UN 국제 회의, 한국대표로 참가’
박재원 자매 (한국지식재산연구원 경제분석팀)
Copyright (c) 1999~2009 Manmin Central Church. All right reserved. E-mail : news@manminnews.com 본 사이트의 기사를 허가없이 전재, 변조, 복사, 양도, 배포하는 것은 저작권 침해에 해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