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minnews
 
|  Korean |  English  |  Japanese  |  Español  |
 
|  PDF  |  text  |  photo  |  
01
“올겨울은 따뜻하겠네”/ 사랑의 김장김치 나누기 12년째 / 한 숟가락씩 모은 성미 하나님 사업 위해 쓰여 / 고향마을 쌀 구매해 어려운 성도 구제미로
공직자 선교회 발족
02
생명의 말씀/ 성령의 열매 (5) 자비 (갈 5:22~23)  |  단신/ 캘거리 만민교회 창립 2주년 기념예배 |
단신/ 이다 만민교회 복지시설 개관 단신/ 오세아니아 주 7개국 선교단신/ 말레이시아 페낭 농아만민교회 심방 |
03
PEOPLE/ “올겨울은 더 맛있겠네” _밭에 있는 무배추가 김장김치가 되어 구제 가정으로 나누어지기까지, 이정님 권사
04
간증/ 백현주 자매 (대전만민교회 중등부 3학년)_“글씨가 보이는 거예요” 나는 그만 엉엉 울고 말았습니다   | 
  간증/ 우리 아들이 미국 오바마 대통령상 최우수상을 받았어요_미국 오래건 주에서 문정규 집사 가족   | 
PDF 만민뉴스
PDF로 보기
전화음성사서함3분설교
전화음성사서함3분설교
NEWS /

“올겨울은 따뜻하겠네”

‘사랑의 김장김치 나누기’‘성미 모으기’‘당회장님 고향 쌀 구제미’…
우리 교회 사랑의 온도계가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한 숟가락씩 모은 성미
하나님 사업 위해 쓰여

성미(誠米)는 예로부터 성도가 아침 저녁에 지어 먹는 밥쌀에서 식구 당 한 숟가락씩 기도하는 마음으로 떼어 모아 두었다가 교회에 드리는 쌀, 즉 하나님께 정성으로 드리는 쌀이다. 헌금 못지않게 하나님께 정성껏 드리는 물질이다...

고향마을 쌀 구매해 어려운 성도 구제미로

당회장 이재록 목사는 농촌에 따뜻한 이웃 사랑을 펼쳐 훈훈함을 더해 주고 있다. 이 목사는 고향살리기 일환으로 어릴 적 살던 전남 장성군 남면과 결연해...

공직자 선교회 발족

회장에 박홍기 장로

지난 11월 22일 공직자선교회(지도교사 이미영 목사)가 발족됐다. 이날 주일 대예배 후 장로회 사무실에서 열린 총회 결과는 회장에 박홍기 장로, 부회장에 최복순 권사가 선출됐다...

단신

캘거리 만민교회 창립 2주년 기념예배

 

오세아니아 주 7개국 선교

 

말레이시아 페낭 농아만민교회 심방

간증 /

“글씨가 보이는 거예요”
나는 그만 엉엉 울고 말았습니다

407_4_02

백현주 자매 (대전만민교회 중등부 3학년)

당회장 이재록 목사가 기도해준 손수건으로 이희선 목사에게 기도를 받은 뒤 양쪽 시력이 1.2가 되었다

초등학교 4학년 때(11살)였다. 어느 날, 학교에서 실시한 신체검사 때 시력검사를 했는데 왼쪽 눈의 시력이 나오지 않았다. 나는 너무 놀랐다. 부모님과 함께 병원을 찾았다. 시력 체크를 마친 의사 선생님은 병명이 ‘폐용성 약시’라 했다...

우리 아들이 미국 오바마 대통령상 최우수상을 받았어요

미국 오래건 주 비버튼에 살고 있는 문정규 집사입니다. 한국을 떠나 미국에 온 지 만 3년이 지났습니다. 교회 다니기 전, 아내 장유진 집사는 항상 마음이 곤고하며 외로워했습니다. 게다가 만성 소화불량 때문에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지요. 그러던 중 한 아파트에 살던 조미형 권사님 전도로 2001년 2월, 저희 가족은 우리 교회에 등록했습니다. 말씀에 큰 은혜를 받고, ...

미국 오래건 주에서 문정규 집사 가족 올림



생명의 말씀 / 당회장 이재록목사

자비

(갈 5:22~23)
첫째로, 모든 사람에 대한 편견이 없습니다
둘째로, 상대를 긍휼히 여기며 즐겨 구제합니다
셋째로, 상대를 함부로 지적하지 않습니다
넷째로, 모든 사람에게 관대합니다
다섯째로, 상대에게 공(功)을 돌립니다

단신
이다 만민교회 복지시설 개관 테이프 커팅식에 이다 시 가나에 구청장, 자치회장, 지역사회 유지 등이 참석했다...

| PDF Reader 다운로드 | 지난 신문 검색 | 지난 신문 보기 | 정기구독 신청 | 만민중앙교회 | 만민TV |

Copyright (c) 1999~2009 Manmin Central Church. All right reserved. E-mail : news@manminnews.com
본 사이트의 기사를 허가없이 전재, 변조, 복사, 양도, 배포하는 것은 저작권 침해에 해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