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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록 목사 저서 손쉽게 구입하는 우림북 온라인 서점 오픈
‘클릭’ 한번으로 ‘책’을 살 수 있다
지난 1월 11일,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저서 59권과 번역도서 147권, 총 206권을 안방에서 주문해 받아볼 수 있는 우림북 온라인 서점(www.urimbook.net)이 오픈됐다.
우리 교회는 전국 및 전 세계 9천여 지·협력교회를 이루며 세계를 하나의 교구로 연결했다. 전 세계 각처에 흩어져 살고 있는 만민 성도가 이 목사의 책을 읽고자 해도 구입하는 데 어려움이 따랐다.
우림북에서는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고 성도들이 언제 어디서든지 이 목사의 저서를 구입해 신앙 성장에 활용할 수 있도록 이번에 온라인 서점을 오픈하게 됐다.
전국 어디에서든지 주문 및 배송이 가능하며, 해외 성도들은 원하는 책자 표지를 클릭한 뒤 ‘e-book' 버튼을 클릭하면 디지털도서를 즉시 다운받아 읽을 수 있다. 번역도서는 영어, 일어로 책자 소개가 돼 있다.
우림북 온라인 서점을 이용하면 책자 구매 시 책값의 10%할인 혜택과 동시에 포인트가 적립돼 2천 원부터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배송비는 한 권일 때 3천 원이며 2만 원 이상 구매하면 무료다.
이 밖에도 우림북 온라인 서점을 통해 ‘성경 검색’ 서비스는 물론, 출판 동향과 우림북 도서 출판 유통 현황 등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회원으로 가입하면 게시판에 자유롭게 글을 게재할 수 있다. 향후에도 디지털도서 미리보기, 단어검색 서비스 등 더 많은 부가 서비스를 추가해 성도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선물도 받고
할인도 받고
◆ 행사기간 :
2월 10일까지
◆ EVENT 1 : 20% 할인 혜택
이재록 목사 국내도서 50권 이상
구입 시 20% 할인해 드립니다
◆ EVENT 2 : 우수 서평 시상
서평을 남겨 주신 분들 중
선정하여 선물을 드립니다
◆ EVENT 3 : 구매자 전원 천국열쇠 증정
한 권이라도 구입하시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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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의 마음에 오직 하나님만 가득하게 하소서!”
주의 종 헌신예배로 2010년 헌신예배 시작
우리 교회는 지난 1월 10일 오후 3시 저녁예배 시 ‘주의 종 헌신예배’로 새해 첫 헌신예배의 문을 열었다. 이날 예배는 교역자 회장 이수진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다. 영남지방회 회장 최제수 목사가 대표기도를 한 후, 헌신자 전체는 하나님이 주신 찬양 ‘내 주님만이’를 특송하며 주님께서 베푸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렸다. 그 뒤, 당회장 이재록 목사는 ‘무엇보다도 값진 천국’(마 25:14~30)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천국을 가장 귀하게 여긴다면 첫째로 그 마음에 하나님만 가득해야 한다.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고 믿음 소망 사랑 가운데 아버지 하나님, 주님, 목자와 영혼들만 마음에 담아야 한다. 둘째, 입술의 말이 온전해야 한다. 특히 양떼를 실족시키는 말이 아니라 살리는 말, 생명을 주는 말을 해야 한다. 셋째 영육간에 간음이 없어야 한다. 마음에서도 육의 속성을 다 버리고 생각과 눈빛, 언행까지도 온전해야 한다”고 헌신자들에게 당부했다.
헌신자들은 정성스럽게 준비한 예물을 GCN 선교 헌금으로 하나님께 드리며 세상 모든 영혼이 구원을 얻기까지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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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분량’ 크리스챤신문 연재
우리 교회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믿음의 분량’ 설교가 ‘십자가의 도’에 이어 「크리스챤신문」에 매주 연재되고 있다. 그 첫 회로 ‘제1장 육적인 믿음과 영적인 믿음’이 크리스챤신문 1월 9일자 선교면에 실렸다. ‘믿음의 분량’은 이 목사의 대표적 설교 중 하나로 ‘영적인 믿음이란 무엇인가?’, ‘믿음의 5단계와 그에 따른 천국의 처소와 상급’ 등 크리스천이라면 꼭 알아야 할 말씀이다. 저서 『믿음의 분량』은 영어, 불어, 러시아어, 중국어 등 7개국어로 번역출판돼 전 세계 독자들로부터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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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기도 자동응답서비스
영어·불어 추가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환자기도 자동응답서비스에 올해 1월부터는 외국 성도들을 위한 영어, 불어 환자기도가 추가됐다. 전화 02-830-5320을 누른 뒤 안내 멘트가 나오면 40번을 눌러 한국어로, 41번 영어, 42번 불어로 이 목사의 환자기도를 받을 수 있다. 환자기도 자동응답서비스는 수많은 성도가 치료와 응답의 하나님을 체험할 수 있도록 메신저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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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교회의
생생한 기사는 제가
직접 취재하겠습니다
성도님께 더 가까이 다가가는 신문, 성도들을 잘 섬기는 신문으로
발전하는 만민뉴스가 문서선교에 동참할 명예기자를 뽑습니다.
관심있는 성도들의 많은 응모 바랍니다.
만민뉴스 명예기자 모집 안내
-모집부문 : 취재기자, 사진기자
-모집인원 : 00명
-지원자격 : 만민중앙교회 본교회 및 국내외 지교회 등록 6개월 이상인 성도
-활동내용 : 크고작은 교회행사, 교회모임 소개, 간증, 미담 발굴 등
-지원서류 : 자기를 소개하는 글(소속, 등록일, 연락처 기재)
-보내실곳(e-메일주소) : manminnews@hotmail.com
-지원마감 : 2010년 1월 31일(1차 마감)
만민뉴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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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말씀
아버지께서 기뻐하시는 선한 향
“예수께서 가라사대 여자여 어찌하여 울며 누구를 찾느냐…막달라 마리아가 가서 제자들에게 내가 주를 보았다 하고
또 주께서 자기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이르니라”(요 20:15~18)
당회장 이재록 목사
아름답고 향기로운 꽃을 보면 행복해지듯이 마음 중심에서 섬기는 사람에게서는 선한 향이 진동해 많은 사람을 감동케 합니다. 바로 막달라 마리아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선한 향을 내는 여인이었습니다. 그래서 부활하신 주님을 가장 먼저 뵙는 축복을 받았지요. 그러면 우리도 막달라 마리아처럼 하나님 앞에 선한 향을 내어 축복받은 사람이 되기 위해 갖추어야 할 것은 무엇일까요?
첫째로, 섬김입니다
마음 중심에서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은 어떤 사람도 진실하게 섬깁니다. 자신의 입장에서 섬겨야 할 윗사람이나 섬길 만한 사람만 섬기는 것이 아니지요. 질서상 윗분은 물론 아랫사람도 섬기며, 상대가 어린아이든 어른이든, 가난한 자든 부한 자든 모두를 섬깁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의 이름으로 소자에게 냉수 한 그릇을 주는 자도 상을 잃지 않는다고 하셨습니다(마 10:42). 소자에게 냉수 한 그릇을 주는 섬김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인데도, 하나님께서는 이런 섬김도 기쁘게 여기시고 상급으로 갚아 주십니다. 또한 예수님께서 ‘제자의 이름으로 섬기라’고 하신 데에는 말씀으로 일궈진 선한 마음으로 섬기라는 것입니다.
섬김이란 사람의 교양이나 인간적인 동정심으로 섬기는 것이 아니라, 섬김이라는 선 자체가 마음에서 배어나와 진실한 행함으로 나오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은 성령의 음성을 잘 듣고 성령의 주관도 정확히 받기 때문에 상대의 상황에 가장 적합한 섬김을 이룰 수 있습니다.
바로 막달라 마리아는 예수님의 마음을 온전히 헤아려 섬겼으되 그 어떤 대가도 바라지 않았지요. 오히려 자신의 모든 것을 다 드려도 전혀 아깝지 않은 마음으로 섬겼습니다. 이미 너무도 큰 은혜와 사랑을 받았고, 그런 사랑을 주신 예수님을 너무도 사랑했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어떤 대가도 없고, 아무도 몰라준다 해도 섬길 수 있는 자체가 행복해 진심으로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선한 향을 낼 수 있습니다.
둘째로, 진리와 함께 기뻐하는 마음입니다
고린도전서 13장에 나오는 영적인 사랑의 항목 중 하나로 다른 사람이 나보다 더 많은 열매를 내어 칭찬과 인정과 사랑을 받을 때 진실로 함께 기뻐하는 마음을 말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이 진리와 함께 온전히 기뻐하는 선한 마음을 갖기 원하십니다. 상대가 나보다 잘 되었을 때 마치 자신의 일처럼 기뻐하는 마음, 상대가 나보다 더 많은 열매를 냈을 때 내가 미처 채우지 못한 분량을 채워준 것에 진실로 고마워할 수 있는 마음, 상대가 나보다 앞서 온 영을 이룰 때 성결의 복음을 보장하는 열매가 나옴으로 함께 기뻐하고 즐거워할 수 있는 마음, 바로 이런 마음을 가진 사람에게서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선한 향이 나옵니다.
예수님께서 사역할 당시 그 주변에는 막달라 마리아뿐만 아니라 다른 여인들과 제자들도 있었습니다. 막달라 마리아는 예수님께서 누구를 칭찬하시면 마치 자신의 일처럼 기뻐했습니다. 또 누군가가 예수님의 기쁨과 힘이 되면 그에게 고마움을 느끼고 ‘왜 나는 힘과 기쁨이 되지 못할까?’ 하며 낙심하거나 서운한 마음을 갖지 않았습니다. 늘 기쁨과 감사함으로 예수님 곁에 있으면서 자신의 사명을 성실히 감당했습니다. 이처럼 막달라 마리아에게서는 항상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만한 선한 향이 나왔던 것입니다.
셋째로, 어떤 상황에서도 더 깊이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입니다
주님을 향한 막달라 마리아의 사랑이 가장 진하게 느껴지는 순간은 바로 예수님께서 십자가 고난을 받으실 때입니다. 예수님이 잡히시자 제자들은 대부분 두려워서 피신했습니다. 그런데도 막달라 마리아는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예수님의 뒤를 따라갔지요. “주의 흘리신 피를 내가 받을 수만 있다면, 주의 고통 받으심을 내가 받을 수만 있다면…” 하는 심정으로 끝까지 예수님과 함께했습니다.
예수님께서 운명하신 후에도 시신에 향유를 발라 드리기 위해 새벽 미명에 무덤을 찾아 갔습니다. 그때 부활의 주님을 가장 먼저 뵙는 축복을 받은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많은 기사와 표적을 행하실 때는 많은 사람이 예수님을 존경하며 따랐습니다. 막달라 마리아도 그때는 그런 사람들 중의 한 명으로 보였지요. 그러나 그런 시간들 속에서 주님을 향한 사랑을 더욱 키워갔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자신의 것으로 받아 마음에 온전한 영의 열매들을 맺어갔지요. 결국 예수님이 최악의 상황에 처했을 때에 막달라 마리아는 오히려 더욱 깊은 사랑을 내보일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주님을 향한 우리의 사랑도 더욱 깊어지기를 원하며, 어떤 상황에서도 온전한 사랑을 나타내기를 바라시지요.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교회에서도 영혼을 관리하는 일꾼들이 주님과 얼마나 사랑으로 하나 되었는가에 따라 열매가 달라집니다. 주님과 사랑으로 하나 된 일꾼일수록 그 일꾼을 통해 영혼들에게 주님의 사랑이 잘 전달됨으로 영혼들이 주님과 바르게 연결되며 믿음도 성장해 나갑니다. 이처럼 주님과 사랑으로 하나 되는 것은 참으로 중요합니다. 따라서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선한 향을 마음껏 발하시며 많은 영혼을 구원의 길로 인도할 뿐 아니라 천국에서도 존귀한 자가 되시길 바랍니다.
* 자세히 보시려면 우리 교회 홈페이지(www.manmin.org)에서 ‘설교’를 클릭하신 후 주일 저녁예배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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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
1월~6월은 기도 전도 심방 주력기간
우리 교회는 1월부터 6월까지 전반기에는 기도, 전도, 심방에 주력한다. 연초부터 신년기도회와 다니엘철야를 통한 불같은 기도로 성령충만한 만민 성도들은 교구의 지역장, 조장, 구역장과 마음을 합해 새신자, 낙심자, 장결자 가정을 돌아보며 심방한다. 또 가가호호 「만민뉴스」를 돌리면서 영혼 구원에 힘쓴다. 선교회에서도 지도교사가 전 회원의 신앙 상태를 파악하며 심방하고 있다. 교구장이나 지역장, 선교회 지도교사나 선교회장에게 심방을 요청하면 누구나 받을 수 있다.
가나안 선교회 회원이 노방전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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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선교회 회원 모집
인터넷선교회(www.imission.or.kr)에서 신입회원을 모집한다. 우리 교회 인터넷선교회는 ‘인터넷을 통해 복음을 전파해 전 세계 수많은 영혼을 구원하자’라는 취지로 결성돼 인터넷 개인 블로그와 카페, 각종 게시판을 통해 하나님 권능과 생명의 말씀을 알리고 있다. 인터넷선교회는 해외로 선교의 폭을 넓히고자 영어, 불어 등 외국어 가능자도 모집한다. 인터넷선교회 홈페이지를 통해 회원으로 가입하면 선교에 동참할 수 있다.
문의: 016-612-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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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민선교원 원아 모집
우리 교회 만민선교원에서 2월 말까지 2010년 원아를 모집한다. 만민선교원은 취학준비반(7세), 영재교육반(6세), 유아교육반(4, 5세)으로 나눠 연령에 따라 능력별 교육을 하고 있다. 원서 교부는 만민선교원 교무실(직원 식당 맞은 편)에서 한다.
문의: 02) 818-74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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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성결신학교 2010학년 신·편입생 모집
2010년 1월 4일부터 2월 23일까지 연합성결신학교에서 민족복음화와 세계선교에 앞장설 2010학년도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모집 부문은 신학과, 여목회학과, 성서학과, 기독교교육학과, 선교학과, 교회음악과이다. 원서 교부 및 접수는 우리 교회 서점과 연합성결신학교 교무처에서 한다.
문의: 02) 822-5237, 010-7688-2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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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선교 리포트 2
전 세계 13개국어로 발행하는 「만민뉴스」
창간 22년 만에 복음 전파 미디어로 우뚝 서다
1999년 1월, 국내 외국인 선교와 해외 성도들을 위해 발행된 영어 신문은 현재 전 세계를 대상으로 매주 발행되고 있다.
하나님 말씀을 전 세계로 전하는 우리 교회 「만민뉴스」가 각국어로 발행을 확대하면서 전 세계 성도들로부터 각광을 받고 있다.
1999년 1월, 국내 외국인 선교와 해외 성도들을 위해 영어 신문 발행을 시작으로 현재 일어, 중국어, 스페인어, 불어, 독일어, 러시아어, 인니어, 따갈로그어, 포르투갈어, 몽골어, 힌디어, 타밀어 13개국어로 발행되고 있다.
지난 1987년 5월에 ‘만민중앙소식’으로 창간되어 2009년 10월 「만민뉴스」로 제호가 변경되었으며, 현재 국내외 소식, 생명의 말씀, 살아 계신 하나님을 체험한 국내외 성도들의 생생한 간증 등 주옥같은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다. 지속적으로 공급되는 성결 복음과 권능의 역사, 신앙정보 등으로 목회자들과 일반 성도들에게 감동을 줄 뿐 아니라, 신앙성장에 큰 도움을 주 고 있다.
다국어 「만민뉴스」는 번역국에서 한글 신문을 영어로 번역해 직원들과 현지 번역자들을 통해 각국 언어로 번역, 감수한다. 그 후 편집국에서 편집 디자인하며, 통역부에서 각 언어 담당 직원들이 교정을 본 뒤 출판, 인쇄해 각 해당국가로 우편 발송한다. 단, 현지에서 인쇄되는 인니어, 타밀어, 힌디어 신문은 기획실 해외팀에서 진행한다.
다국어 「만민뉴스」는 미국, 중국,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대만, 필리핀, 케냐, 콩고민주공화국, 일본, 중국, 페루, 브라질, 앙골라, 러시아, 우크라이나, 카자흐스탄, 벨로루시, 이스라엘, 인도네시아, 인도 등 전 세계의 성결 복음과 권능의 역사를 사모하는 교회와 목회자, 성도들에게 전달되어 은혜를 끼치고 있다. 해외 각 지교회 및 협력 교회에도 발송되어 성도들의 신앙성장과 전도용으로 적극 활용되어 많은 영혼이 구원에 이르고 있다.
특히 선교 자료가 부족한 나라는 현지에서 매우 유용하다. 실제로 「만민뉴스」를 통해 많은 이가 믿음을 갖고 응답과 축복을 받고 있다.
중국어 간체(매주)
독어
스페인어(월 2회)
일어(월 2회)
러시아어(월 2회)
따갈로그어(월 2회)
불어(월 1회)
포루투갈어(월 1회)
몽골어(월 1회)
인니어(월 1회)
타밀어(월 1회)
힌디어(월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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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민뉴스」는 제 사역 파트너입니다”
저는 파키스탄의 타리크 지아 목사입니다. 영어 「만민뉴스」에 실린 ‘축복’이라는 생명의 말씀을 통해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 말씀을 교회에서 설교할 때, 성도들은 기쁨이 충만했고, 귀한 말씀을 통한 가르침에 감사해 했습니다. 어떻게 하나님께 자신과 가족이 축복을 받을 수 있는지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신문에 실린 간증으로 은혜를 나눌 때 그들은 놀라운 권능의 역사에 “할렐루야”로 환호하며 하나님께 영광 돌렸지요.
저희 교회는 많은 변화가 생겼고 부흥하고 있습니다. 신문에서 제시해 주는 가르침을 통해 배운 것들을 선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교회 사역에 큰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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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민뉴스」는 교회와 성도들에게 축복이었습니다”
저는 북인도 술탄푸르의 라자 람 티아기 목사입니다. 바라방키에서 열린 집회에서 김상휘 목사님을 만났는데, 목사님은 제게 힌디어 「만민뉴스」를 건네주셨습니다. 그 신문은 저와 성도들에게 축복이었습니다. 예전에 한 성도가 ‘하나님께서는 아담이 선악과를 따먹을 줄 아셨으면서도 왜 에덴동산에 선악과를 두셨느냐’는 질문을 해왔습니다. 저는 분명한 답을 줄 수 없었지요. 하지만 신문에 실린 ‘십자가의 도’ 말씀을 통해 저는 그 질문에 답을 해줄 수 있었습니다. 또한 ‘권능’ CD를 보여주며 힌디어 신문을 전할 때, 많은 영혼이 주님을 영접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갖가지 질병이 치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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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인터뷰
“위독한 내 아들 치유해 주신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황핑핑 전도인 (싱가포르)
위독한 상황에서 치료받아 건강해진 막내아들 셩은이(앞줄 우측에서 두번 째)와 함께 찍은 가족사진
요로 감염, 패혈증 등 심각한 상태였으나
이재록 목사의 기도로 정상이 된 위셩은
“사경을 헤매던 막내아들이 이재록 목사님 기도로 정상이 되었을 뿐만 아니라 저희 부부의 믿음이 한층 성장할 수 있도록 축복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막내 셩은이가 생후 30일쯤 고열과 함께 배가 부풀어 올랐습니다. 저희 부부는 위창풍(위 통증)이라 가볍게 생각하고 권능의 손수건으로 기도해 주었습니다. 그런데 별 차도 없이 열흘 뒤에는 체온이 40℃까지 올랐습니다.
의사인 남편(위칭웬)은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 같다. 만약 그렇다면 약물로도 어찌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했습니다. 저희는 손수건 기도를 해 주며 회복되기만을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열흘이 지나도 고열이 지속되어 2009년 11월 30일, 소아과 병원에서 혈액 및 소변검사를 했습니다.
담당 의사는 요로 감염이니 항생제를 투여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의학적으로 소변의 백혈구와 C 반응성 단백질(CRP)이 정상 범위를 훨씬 초과해 심각한 상태라고 했습니다. 급기야 12월 3일에는 고열과 함께 복부가 팽창해 딴딴해지면서 구토 증세가 나타났습니다.
남편은 복막염 증상이라고 했습니다. 그 때 서울 본교회 성도 중에 복막염을 믿음으로 치료받은 사례가 떠올랐고, 저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를 요청했습니다. 기도받은 후 셩은이의 딴딴했던 배가 조금 부드러워졌습니다. 그런데 며칠 뒤 항문으로 고름이 줄줄 나오고, 피부에는 붉은 반점이 생겼습니다. 설상가상으로 황달과 간염 증세까지 나타났습니다.
저희는 오직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치료해 주실 줄 믿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 앞에 온전한 주일 성수와 온전한 십일조를 하지 않은 것과 남을 비판하며 교만했던 것을 회개했습니다.
“…남편과 저는 성결 복음을 들었지만 세상 것을 여전히 사랑하고 있음을 발견했습니다. 아기가 아픈 것을 통해 진실로 회개합니다. 당회장님께서 기도해 주시면 아기가 온전히 치료받을 줄 믿습니다…”
하나님 앞에 회개한 뒤, 위 내용이 담긴 e-메일과 사진을 본교회로 보내어 당회장님께 기도를 요청했습니다. 2009년 12월 4일 금요철야예배, 6일 주일예배, 11일 금요철야예배 시 기도를 받은 후 과연 시공간을 초월해 치료의 역사가 나타났습니다. 요로 감염과 패혈증 증세가 사라지고, 부풀어 올랐던 배도 현저히 줄어들었습니다.
마침내 복막염 증세가 깨끗이 사라졌을 뿐만 아니라 항문에서 나오던 고름도, 피부의 붉은 반점까지도 사라졌지요. 정말 빠른 속도로 기도 응답의 역사가 나타난 것입니다. 12월 30일, 병원 검사결과 모든 것이 정상임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할렐루야!
지금 셩은이는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습니다. 이러한 일을 통해 저희는 믿음이 더욱 성장했음은 물론, 물질 축복과 더불어 자녀들도 더욱 건강해지는 복합적인 축복을 받았습니다.
2010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영의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해 봅니다. 그리고 뉴질랜드에 살고 계시는 부모님과 형제들이 성결 복음을 접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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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12월 31일 황핑핑 전도인은 남편 위칭웬 성도와 함께 싱가포르에서 우리 교회를 방문했다. 막내아들 셩은이가 이재록 목사의 시공을 초월한 기도를 통해 치료받은 것에 대한 감사는 물론 우리 교회에서 송구영신예배를 드리기 위함이었다. 그녀는 말레이시아 출생이며 기독교 가정에서 성장했다. 18세 때 뉴질랜드로 이민 갔다가 28세부터 싱가포르에서 살았다.
✦ 우리 교회를 알게 된 것은 2007년, 싱가포르 극동방송 PD 겸 해외사역 책임자로 일하고 있을 때이다. 시어머니 위마리 목사로부터 이재록 목사의 저서 『믿음의 분량』 책자를 건네받아 읽었다. 그녀는 큰 감동을 받으며 마음에서 ‘이것이 바로 다음에 방송할 내용이다’라는 성령의 음성을 들었다. 그 일이 있은 뒤 한국에 가서 이재록 목사를 만나고 싶었으나 선뜻 결정하지 못했다. 하지만 기도할 때 마음에서 ‘가라! 가면 싱가포르에서 듣지 못한 것을 듣게 될 것이다’라는 음성이 또 들렸다. 마침 시어머니 위마리 목사도 이재록 목사의 저서 『천국』을 읽고 한국에 가고 싶어 했다. 결국 현재 말레이시아에서 문서사역에 열심인 정 드보라 성도와 함께 우리 교회를 방문했다.
“이재록 목사님을 뵈었을 때 매우 큰 감동을 받았어요. 세계 각국에서 대형연합성회를 인도하고 큰 권능을 나타내는 분이시지만 매우 겸손하고 온유하셨습니다”
그녀는 첫 방문에 큰 은혜를 받고 싱가포르로 돌아가 남편에게 간증했다. 2주 만에 남편과 함께 다시 방문했을 때는, 신동초 목사를 강사로 중국 목회자 세미나가 열리고 있었다. 세미나에 참석해 성결 복음과 영의 세계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다.
✦ 그녀는 이재록 목사 간증수기 『죽음 앞에서 영생을 맛보며』, 『나의 삶 나의 신앙 1, 2』, 대표 설교집 『십자가의 도』와 『천국 상,하』, 『지옥』 등을 통해 큰 감동과 은혜를 받았다. 한결같이 그녀에게 참 믿음과 구원, 천국과 지옥을 명쾌하게 알려 주었고, 새 예루살렘 소망을 더해 희열이 넘치게 했다. 그녀는 이 저서들을 활용해 2007년 후반기부터 2008년까지 매일 두 시간 씩 중국어 복음방송을 진행했다.
“이 방송은 중국은 물론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로 송출되어 수많은 영혼에게 신선한 영적 충격을 주었지요. 많은 청취자가 큰 감동을 받아 CD 제작을 요청하기도 했습니다”
그녀는 자신의 달란트를 이용해 이재록 목사 저서를 오디오북으로 제작하고 있다.
✦ 지금까지 총 7차례나 우리 교회를 방문할 정도로 그녀는 성결 복음에 대한 은혜와 사모함이 남다르다. 그러면서 성결 복음과 하나님 권능을 통해 마음의 할례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고 주님을 닮기 위해 노력하며 믿음을 성장시키는 일도 게을리 하지 않는다. 이러한 행함과 믿음이 있었기에 최근 막내아들 셩은이가 여러 질병으로 인해 생명이 위독한 상황에서도 하나님께 믿음을 내보일 수 있었던 것이다.
* 이 내용은 황핑핑 전도인과 인터뷰한 내용을 근거로 정리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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