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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능의 현장인 무안단물터가 10주년을 맞다
이재록 목사 기도로 짠물이 단물로 변화, 각종 성령의 역사까지 나타나다
전라남도 무안군 해제면 천장리 산153번지, 무안만민교회 앞바다의 짠물이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기도로 단물이 된 이 권능의 현장에 지금도 수많은 인파가 방문하고 있다.
치유는 물론 갖가지 성령의 역사를 체험케 하며 전 세계 수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는 권능의 무안단물이 10주년을 맞았다. 무안만민교회에서는 지난 3월 4일, 기념예배(강사 정구영 목사)와 축하공연 등 뜻 깊은 행사를 가졌다.
무안만민교회(담임 김명술 목사)는 사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식수 부족으로 불편을 겪던 중 지난 2000년 3월,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시공을 초월한 기도를 통해 바다의 짠물이 단물로 변화하는 기적을 체험했다. 모세의 기도로 마라의 쓴물이 단물이 된 것(출 15장)을 믿고 기도한 결과였다. 마실 수 있게 된 것은 물론이고 단물을 믿음으로 마시고 바르는 사람마다 갖가지 질병들을 치료받고 마음의 소원을 응답받는 등 놀라운 권능의 역사들이 나타났다.
2006년 12월, 단물관리위원회(위원장 정권하 장로)가 발족되면서 무안단물의 우수성은 과학적으로 입증됐다. 단물관리위원회는 2007년 7월 FDA(미국식품의약국)에 검사를 의뢰했는데, 그 결과 무안단물은 안전하고 우수하며 세계적으로 유명한 프랑스나 독일의 샘물보다 미네랄 함량이 월등하다고 확인됐다.
단물관리위원회는 정기적인 수질 검사를 통해 무안단물의 안정적인 수질을 유지하고 있으며, 대한민국 상표법에 의거 ‘무안단물’에 대한 상표등록을 마쳤다.
무안단물에서는 바닷고기와 민물고기가 공존한다. 소수의 몇몇 어종을 제외하고는 생존 요건의 차이 등으로 담수어와 해수어가 동일한 수질에서 공존하는 것은 쉽지 않다. 그러나 우리 교회의 무안단물 수족관에서는 이미 400여 종이 넘는 바닷고기(까치상어, 버터플라이, 엔젤, 고비 등)와 민물고기(잉어, 쏘가리, 아로와나, 디스커스 등)가 함께 살 수 있음을 확인하였으며, 이 중 120여 종의 바다, 민물고기가 현재 전시되고 있다.
지난 10년간 무안단물터에는 하나님의 권능의 현장을 목도하기 위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 온 사람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았다. 이에 작년 7월에는 방문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무안만민교회 인근 앞바다에 모래를 포설해 해수욕장을 조성하기도 했다.
무안단물터는 전남 도청의 무안 이전과 서해안 고속도로 개통, 무안 국제공항 설립, 무안의 기업도시 추진과 함께 세계적인 기독 성지로 거듭나고 있다.
2007년 10월 발행된 FDA 검사 결과서, 단물관리위원회에 보관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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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만민성결교회 창립 29주년 기념예배 및 축하공연
마산만민성결교회가 지난 28일 주일, 만민기도원 이복님 원장(둘째 줄 가운데)을 강사로 창립 29주년 기념예배를 드리고 축하공연을 가졌다.
마산만민성결교회(담임 김상태 목사) 창립 29주년 기념예배가 지난 2월 28일 주일 저녁예배 시 만민기도원 이복님 원장의 설교로 드려졌다.
1부 예배는 김상태 목사의 사회, 김유호 장로의 대표기도, 연합성가대와 마산만민성결교회 닛시 오케스트라의 특송 후, 이복님 원장이 ‘축복의 열매’(민 6:24~26)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 원장은 “축복의 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첫째 마음에 불편함이 없어야 하며, 둘째 선한 것을 선택할 수 있어야 하며, 셋째 하늘로부터 오는 평강이 있어야 한다. 넷째로, 그리스도의 향기를 발할 수 있어야 한다”고 축복의 메시지를 전했다. 2부 축하행사는 마산만민성결교회 닛시오케스트라의 오프닝 연주, 주의 종과 장로의 특송, 성극팀과 예술선교단의 ‘사랑’을 주제로 한 성극, 연합성가대‧에셀선교단․회중의 연합찬양과 김상태 목사의 인사 순서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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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것은』
개정판 발간
영적 예배로 축복받은 성도 간증, 구약의 제사 화보 수록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주제설교모음3 예배편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것은』 개정판이 지난 2월 28일 발간되었다.
이 책은 레위기에 나타난 구약시대 제사법은 단순히 외적인 의식만을 강조하는 것이 아니라 깊은 영적 의미를 갖고 있으므로 오늘날 하나님 앞에 드리는 예배 자세를 점검하는 지표를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을 대하는 사람마다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시는 예배, 사랑과 감사의 향을 담은 예배를 드림으로 풍성한 축복의 열매를 거둘 수 있도록 인도한다.
제사법 이해를 돕기 위해 회막 전경과 성소, 지성소의 내부, 기구 등의 컬러 화보를 수록했다. 아울러 컬럼 뷰(column view)에서는 영적 예배를 통해 삶이 변화되고 축복받아 가는 성도들의 간증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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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열매 (9)
절 제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갈 5:22~23)
당회장 이재록 목사
사전을 보면 절제란 ‘정도에 넘지 않도록 알맞게 조절하여 제한함’이라고 했습니다. 스스로 절제하는 힘이 없으면 자신의 삶을 어지럽게 만들 뿐 아니라 다른 사람도 힘들게 하며 큰 어려움까지 자초하게 됩니다. 그래서 세상 사람들은 물론, 하나님의 자녀들에게도 절제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1. 절제의 중요성
성령의 열매에 나오는 ‘절제’의 열매는 단순히 죄를 범하지 않는 힘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 희락, 화평, 오래참음, 자비, 양선, 충성, 온유인 다른 성령의 열매들이 온전해지도록 조절하는 역할을 합니다. 여러 가지 덕목이 겉으로 드러날 때 모든 것을 질서와 조화 속에 어우러지게 하는 하나의 중재 기관과 같습니다.
주 안에서 좋은 것을 취할 때도 무조건 많이 취한다고 해서 좋은 것이 아니라 절제해야 합니다. 영적으로도 성령의 소욕을 좇아 적당하게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어떤 일을 먼저 해야 할지, 나중에 해야 할지, 앞으로 나가야 할지, 뒤로 물러서야 할지 이러한 분별과 조절이 바로 절제의 열매를 통해 이뤄지지요.
그러므로 성령의 열매가 온전히 맺혔다는 것은 범사에 헤아려 성령의 소욕을 좇아 온전히 행한다는 의미입니다. 이처럼 성령의 소욕을 좇아 온전히 행하려면 반드시 절제의 열매가 맺혀야 하며, 절제를 통해 모든 성령의 열매가 온전해지는 것입니다.
2. 절제의 열매가 맺힌 증거들
1) 항상 질서를 좇아 행합니다
질서 속에서 자신의 위치를 분별하므로 자신이 나설 때와 나서지 않아야 할 때, 해야 할 말과 해서는 안 될 말을 알지요. 격에 맞지 않는 일이나 분수에 지나는 일을 하지 않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그룹 회장이 사장에게 어떤 일을 지시했을 때 그가 열정이 넘치고 더 좋은 의견이 있다고 해서 임의대로 변경해서 행했다고 합시다. 그러면 그가 아무리 뜨거운 마음으로 충성했다 해도 결국 절제가 없으므로 질서를 어긴 것이지요.
2) 진리를 좇아 행할 때도 대상과 시기, 장소 등을 고려할 줄 압니다
예를 들어, 부르짖어 기도하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아무 데서나 부르짖어 기도한다면 오히려 하나님 영광을 가릴 수가 있지요. 전도나 심방을 할 때도 믿음의 분량에 맞게 절제하여 대상에 따라 전할 말을 분별해야 합니다. 내용이 은혜롭고 좋다고 해서 아무에게나 그 말씀을 전해서는 안 됩니다. 상대의 믿음의 분량에 맞지 않는 말을 전하면 오히려 상대는 충만함이 떨어질 수 있고, 판단 정죄하여 실족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이처럼 내 편에서 아무리 좋은 일을 한다 해도 상대의 입장이나 여러 가지 상황을 살펴서 절제할 줄 알아야 합니다.
3) 조급하지 않고 침착하며 일의 전후를 분별하여 대응합니다
절제하지 못하는 사람은 성급하고 경솔하여 중요한 일을 그르치거나 다른 사람과 불편한 관계를 만들기도 하지요. 특히 말을 들을 때나 대답할 때 성급한 사람은 실수가 많습니다. 조급하게 내용을 끊지 말고 끝까지 들어서 상대의 말을 잘 파악해야 성급한 오해나 판단, 정죄가 없고, 더 나아가 상대의 의도까지 분별하여 대응할 수 있지요. 이렇게 바른 대응을 할 수 있는 분별력이 바로 절제의 열매 속에서 나옵니다.
또한 절제의 열매가 맺힌 사람은 상대의 말을 듣고 쉽게 요동하지 않습니다. 차분하게 상대의 말을 들을 수 있고 성령의 역사 속에 진실을 분별할 수가 있지요. 이렇게 절제하고 분별하여 답변한다면 잘못된 판단으로 인한 실수가 많이 줄어들며, 그만큼 그 입의 말에 무게가 실려서 상대에게 권세 있게 전달될 수 있습니다.
3. 절제의 열매를 맺는 방법
1) 변개함 없는 마음을 이루어야 합니다
거짓이 없고 간사함이 없는 마음, 진실한 마음을 이루면 ‘내가 이렇게 해야겠다’ 생각할 때 그대로 행할 수 있는 힘이 생깁니다. 물론 이런 마음을 하루아침에 이룰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작은 일부터 자신의 마음을 지키는 훈련을 해 나가야 합니다. 한번 마음을 정했다면 자기 유익을 좇아 변개하지 말고 지켜 나가야 합니다. 이런 노력이 쌓이면 결국 정한 마음이 되고 절제의 능력도 생기지요.
2) 범사에 자신이 앞서지 말고 성령의 소욕에 귀 기울이는 훈련을 해야 합니다
당장 내가 보기에 급한 것, 좋은 것보다 먼저 성령의 음성을 들으려고 노력해야 하지요. 그래서 성령의 음성과 주관대로 순종하는 것입니다. 성령의 소욕에 귀를 기울이며 순종해 나가는 훈련을 할수록 점점 더 세미한 것까지 분별하게 되고 그대로 행할 때 늘 질서 가운데 조화롭게 행할 수가 있습니다.
성도 여러분, 성령의 소욕을 좇아 성령의 아홉가지 열매를 맺으면 하나님께 구하는 것마다 응답받아 범사에 형통하며 보장받는 삶을 영위할 수 있습니다. 이 세상의 어떤 보화보다 귀하고 아름다운 성령의 열매를 더욱 풍성히 맺으시기 바랍니다.
* 자세히 보시려면 우리 교회 홈페이지(www.manmin.org)에서 ‘설교’를 클릭하신 후, 주일 저녁예배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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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면] 단신
이다만민교회 창립 16주년 기념예배
일본 이다만민교회(담임 유승길 목사)에서는 지난 2월 28일 예성연합 부총회장 정구영 목사를 강사로 창립 16주년 기념예배를 드렸다.
전 성도가 40일 릴레이 금식기도를 드리며 한마음으로 준비한 이날 예배에서 정 목사는 ‘세 가지 질문’(눅 10:30~37)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2부 축하행사에서는 이다만민교회의 12개 예능팀이 공연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렸다.
한편, 정 목사는 2월 28일과 3월 1일 이틀간 노인복지시설인 만민데이 서비스 미츠바사 홀에서 ‘영향력 있는 크리스천’이라는 제목으로 나고야, 마츠모토, 동경, 아사히가와, 오까야마, 야치요 등에서 참석한 주의 종과 일꾼들을 대상으로 세미나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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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샤사만민교회 여성 세미나
지난 2월 22일, 콩고민주공화국 킨샤사만민교회에서 열린 ‘여성 세미나’에서 참석자들이 말씀을 경청하고 있다.
콩고민주공화국 킨샤사만민교회에서는 지난 2월 22일, 케냐 나이로비만민성결교회 윤인숙 사모를 강사로 ‘여성 세미나’를 열었다. 킨샤사 여성 리더들의 요청으로 개최된 이날 세미나는 여선교회 회장 로스 집사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200여 명이 참석했다. 윤 사모는 구약의 에스더와 같은 여성들의 활약상과 자신의 간증을 토대로 여성들이 어떻게 교회를 섬기며 하나님 나라에 충성해야 할지에 대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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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민성서아카데미 개강
말씀 무장의 산실, 만민성서아카데미 2010학년 1학기 강의가 3월 8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8시에서 10시까지 10주간 진행된다.
교육 프로그램은 초급반 ‘신구약개론’(이중원 목사), ‘십자가의 도’(이미영, 강영식 목사), 중급반 ‘믿음의 분량’(조대희 목사), ‘영의 사람’(임학영 목사, 김수정 전도사), 고급반 ‘영혼육’(신동초 목사, 빈금선 권사),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권능 DVD 상영 시간으로 편성돼 있다.
한편 3월 4일 목요일 오후 8시 우리 교회 2성전에서는 원장 이중원 목사의 설교로 1학기 개강예배를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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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결 복음으로 전세계 목회자 양육하는 만민국제신학교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의 영광을 인정하는 것이 세상에 가득하리라”(하박국 2:14)
정구영 목사
(MIS 총장)
전 세계에는 만민의 사역에 은혜받고 사모하는 목회자들이 많다. 성결 복음을 사모해 신학교 설립 및 만민신학강의도 요청하고 있어, 2005년 3월 17일 온라인 강의가 개설되고 같은 해 4월 17일 해외교구 평신도 선교사 양성 교육 프로그램에서 첫 강의를 시작으로 만민국제신학교(MIS)는 설립되었다.
MIS는 해외 주의 종들을 대상으로 성결의 오중복음을 체계적으로 교육하고 정립시켜, 현지에서 사역할 능력 있는 목회자를 양성하기 위한 신학교육기관이다. 현재 MIS는 미주 지역 및 유럽, 중남미 등 세계 여러 나라에서 지속적인 성경 세미나를 통해 많은 목회자와 교회 지도자들에게 올바른 하나님의 뜻과 섭리를 전하고 있다.
이들이 먼저 생명의 말씀으로 깨어나면 사역하고 있는 수많은 교회와 성도에게까지 영향이 미쳐 무수한 영혼들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참 자녀의 길로 인도받게 된다. 따라서 MIS 사역은 마지막 때 하나님 말씀과 권능을 전 세계에 신속하게 전파해 주님의 지상명령인 세계 선교를 이루는 데 큰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
신앙의 가장 핵심이 되는 말씀 ‘십자가의 도’, ‘믿음의 분량’, ‘영혼육’, ‘천국’, ‘지옥’ 등을 주제로 총장 정구영 목사(전 서울여대 총장)가 세미나를 열 때마다 수백, 수천 명의 목회자들이 말씀의 영적 의미를 깨닫고 충만함을 얻어 만민중앙교회와 함께 사역하길 원하며, 이미 수백의 교회들이 지교회 및 협력교회로 가입하는 등 활발한 사역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있다.
MIS 캠퍼스는 서울 본부와 벨기에, 영국, 러시아, 인도, 중국, 대만, 미국, 페루 등에 있다. 온라인 강좌도 이뤄지고 있는데, 만민국제신학교 홈페이지(www.manminseminary.org)로 들어가 등록한 후 신청서를 작성하면 접수가 완료된다.
홈페이지는 영어, 러시아어, 스페인어로 운영하고 있으며, 일본어 과정도 지난해 12월부터 개강했다.
MIS 홈페이지
Manmin
International
Seminary
◆ 교육 기간
기본 1강좌를 1, 2개월 단위로 교육하되, 가능 기간에 따라 현지 목회자 코스, 교회 지도자 및 일꾼 코스가 있으며 약 2년 과정을 마치면 졸업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 교육 과목
기초 과목(십자가의 도, 믿음의 분량, 영혼육, 기도)·중급 과목(성령, 신앙의 기초, 진정한 복, 사랑)·고급 과목(천국, 지옥, 교회성장의 비결, 창세기)·강해 과목(요한계시록, 고린도전서, 욥기)·특강(난해구절, 자기 발견 및 의와 틀)으로 편성되어 있다.
기초, 중급, 고급 12과목을 필수 이수과목으로 하고 강해 과목 및 특강을 이수케 한다. 가능하다면 우리 교회에 방문케 해 다니엘철야 기도회 참석, 우리 교회 교구장 심방 동행, 무안단물터 방문 등으로 실천과목을 이수하도록 짜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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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 통해 하나님을 사랑하면 신앙생활이 아주 쉽다는 것을 알았어요”
펄시 헬렌 라자두라이 전도사
(인도 마두라이 만민교회)
저는 인도 마두라이 만민교회를 담임하고 있습니다. 2009년 5월, 아버지 라자두라이 목사님이 소천하신 뒤 교회를 담임하였습니다. 하지만 제 삶이 변화되지 못했다면 교회 섬기는 일은 불가능했을 것입니다.
부모님은 제가 주의 종으로 가길 원하셨지만 마음이 내키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신앙 안에서 영적 의문점들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던 중, 이재록 목사님 저서들을 읽게 되었고, 그 안에는 모든 의문점들에 대한 명쾌한 답이 있었습니다.
처음 건네받아 읽은 이재록 목사님 저서는 간증수기 『죽음 앞에서 영생을 맛보며』였습니다. 큰 은혜와 감동을 받은 뒤 이재록 목사님의 생명의 말씀을 찾아 배우고 싶었습니다. 감사하게도 MIS 인도 캠퍼스를 소개받아 마음껏 공부를 할 수 있었지요.
‘십자가의 도’부터 ‘창세기’에 이르기까지 교육 과정을 공부하면서, 우리를 향한 구원의 섭리를 이루시는 아버지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 그리고 성령님의 사랑을 많이 느꼈습니다. 그 사랑을 깨우치며 여러 번 눈물을 흘렸습니다. ‘믿음의 분량’, ‘천국(상)(하)’, 그리고 ‘지옥’ 공부를 하면서도 시종 감동의 눈물을 흘렸지요.
MIS 공부를 하기 전, 저는 신앙생활은 어렵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하나님을 사랑하면 신앙생활은 결코 어렵지 않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지요. 믿음에 대한 여러 가지 잘못된 생각도 깨어져 나갔습니다.
성경은 믿음의 정의에 대해 분명히 가르치고 있지만, 저는 믿음의 바른 정의를 알지 못했습니다. 무엇이 저의 영적 신앙을 정체시키고 있는지 발견할 수 없었지요. 그런데 그 원인을 깨우칠 수 있었고 그 문제로부터 벗어나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그 말씀에 순종해 악은 모양이라도 벗어버리고 죄를 피 흘리기까지 싸워 버려야 한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힌두교를 믿는 대학 동기에게 이재록 목사님에 대한 간증을 들려주며 설교 내용을 전했습니다. 그리고 『죽음 앞에서 영생을 맛보며』를 건네주었습니다. 그 친구는 그것을 읽고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했으며, 이웃들에게도 그 책을 전하고 있습니다.
제 비전은 남인도 타밀나두 주 곳곳에 이 성결 복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저처럼 기독교 가정에서 태어나 성장했지만 바른 진리의 말씀을 알지 못하고 고통받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도록 돕는 것도 빼놓을 수 없지요.
저의 삶을 변화시켜 주시고, 많은 사람에게 참된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귀한 저서들을 저술하시고 MIS를 설립하신 이재록 목사님께 감사드리며,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립니다.
펄시 헬렌 라자두라이 전도사와 성도들이 함께했다.
마두라이 만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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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고질병 기침과 가래가 사라졌어요”
박창희 집사 (2대대 16-2교구)
저는 30여 년 전, 살아 계신 하나님을 만나 폐결핵을 치료받고 행복한 신앙생활을 했습니다. 하지만 첫사랑이 식어지니 신앙생활이 미지근해졌지요. 그래서인지 기침과 가래가 끊이질 않았습니다.
밤마다 겪는 고통은 아마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를 것입니다. 매일 잠자다가도 한두 번씩 깨어 기침과 가래로 한참을 씨름하다가 안정을 취한 뒤 잠자리에 드니 늘 몸이 피곤했지요.
2008년부터 본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했는데 권능의 역사를 보면서도 기침과 가래는 치료받지 못했습니다. 여러 번 기도도 받았지만 낫지 않자 그러려니 하고 지냈지요.
그러던 올해 2월 초, 다니엘철야 시간에 기도 쉬었던 것을 통회자복했습니다.
설 명절을 맞이해 축복기도를 믿음으로 받으면 자신의 의와 틀을 발견해 깨뜨릴 수 있으며, 고질병도 치료받을 수 있다는 말씀에 귀가 번쩍 띄었습니다.
2월 12일 새벽, 사모함과 설레는 마음으로 성경을 읽고 잠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꿈속에서 당회장님께서 두 손으로 살포시 제 손을 잡으시면서 ‘첫사랑’, ‘변화’라고 말씀하시는 것이 아닙니까. 잠에서 깨어난 뒤 매우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날, 당회장님과의 만남 시간에 당회장님께서는 축복의 말씀과 함께 기도를 해주셨지요. 저는 “아멘”으로 기도받은 후 악수를 했습니다. 고질병 기침과 가래를 치료받게 해 주시라는 간절한 소원과 함께 말입니다.
과연 그날 밤부터 지금까지 그토록 심하던 기침과 가래가 사라져 평안히 잠을 잘 수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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