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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민TV, 필리핀 국제 케이블 TV 박람회에서 주목받다
지난 3월 4일부터 5일까지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국제 케이블 TV 컨벤션 및 박람회 전체 회의(사진 왼쪽), 부스를 방문한 에스트랠리따 훌리아노 타마노 FICAP 회장(왼쪽 두 번째)과 대선 후보 부인(오른쪽 두번째), 신규 계약을 체결한 MISAMIS 케이블과 만민TV 담당자.
세계는 지금 텔레비전이나 라디오 같은 방송매체를 통한 방송선교의 중요성이 날로 확대되고 있다. 이와 때를 같이해 우리 교회 만민TV는 지난 3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제11회 필리핀 국제 케이블 TV 컨벤션 및 박람회(이하 FICAP)’에 참가했다.
필리핀 유수의 케이블 TV 방송사들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 만민TV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와 만민TV 선교사역을 홍보했다. 또한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다국어 단행본과 ‘만민뉴스’ 영어판이 비치된 만민TV 부스에는 관람객들의 방문이 끊이지 않았는데, 에스트랠리따 훌리아노 타마노 FICAP 회장도 부스를 방문해 만민TV의 지속적인 참여에 감사인사를 전했다.
만민TV 부스를 찾은 현지 케이블 TV 관계자들은 만민TV 프로그램을 방영한 후 사업 확장의 축복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케이블 방송사 관계자들은 만민TV 사역에 큰 관심을 보이며 협력을 희망했고, 검토 후 선별하여 MISAMIS CABLE, NAIC CABLE, DOLORES CABLE, BHT CABLE, COUNTRYWIDE 5개 케이블 방송사와 신규 방송 계약을 체결했다. 이 밖에도 전체회의 시 이재환 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만민TV 사역을 홍보했으며, 만민TV는 지속적인 참여와 후원에 감사하는 의미로 FICAP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
■ FICAP은 종교를 초월한 필리핀 내 일반 케이블 방송 사업자간의 연합으로 케이블 방송사들의 교류와 비전을 나누는 장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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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학순 정의평화상 수상, 인도 사회복지가 주일대예배 참석
당회장 이재록 목사와 환담 후 기도받는 자노다얌의 골라팔리 이스라엘 원장(왼쪽)
지난 3월 14일, 인도 사회복지센터 자노다얌의 골라팔리 이스라엘 원장이 우리 교회를 방문해 주일대예배에 참석했다. 자노다얌(JANODAYAM: 민중봉기, 일어서는 사람들)은 1983년 타밀나두 주 정부 차원에서 설립된 사회복지센터로 불가촉천민(不可觸賤民)의 인권 개선과 교육지원에 기여한 공로로 지난 11일(목) 세종호텔에서 제13회 지학순 정의평화상을 수상했다. 이 시상식에 참석 차 한국을 방문한 골라팔리 이스라엘 원장은 ‘2002 이재록 목사 초청 인도 연합대성회’에 참석해 만민의 사역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됐다. 이후 인도 첸나이 만민교회에 출석 중인 조카 씨티 바브 성도를 통해 만민의 소식을 접해왔으며 이날 예배에 참석하게 됐다. 대예배 후 당회장 이재록 목사와 환담한 그는 오른팔에 약간의 마비 증세가 있어 이 목사의 기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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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지방 목회자
‘십자가의 도’ 세미나 및 손수건 집회
지난 4일, 람중 지역 손수건 집회에서 설교하는 이혜천 목사(사진 왼쪽)와 설교를 들으며 즐거워하는 참석자들. 이날 집회에서 많은 사람이 치유의 하나님을 만났다.
네팔 지방 목회자 ‘십자가의 도’ 세미나 및 손수건 집회가 지난 3월 1일부터 5일까지 열렸다. 우리 교회 네팔 지교회 대표이자 임마누엘 침례교회 담임 사이몬 구릉 목사와 네팔만민선교센터 담임 이혜천 목사가 세미나를 인도했다.
특히, 3월 4일 이혜천 목사가 인도한 람중 지역 손수건 집회에서는 뜨거운 성령의 역사가 나타났다. 이 목사는 ‘창조주 하나님’ 과 ‘예수 그리스도’ 에 대해 설교한 뒤, 참석자들이 주님을 영접하고 성령을 받도록 했다. 무표정하던 참석자들이 말씀을 듣자 ‘아멘’과 박수로 화답했고 눈물을 흘리며 회개하는 이들도 있었다.
이어 이 목사가 권능의 손수건(행 19:11~12)으로 기도하자, 메크라스 비스오칼마(남, 70세)는 화상으로 인한 통증을, 부드 마야 쉬레스타(여, 44세)는 12년 된 온몸 가려움증을 치료받았다. 또한 고팔 수누왈(남, 40세)은 10년 동안 올릴 수 없던 팔을 들 수 있게 되었으며, 찬드라 바둘 비스오카마(남, 46세)는 악한 영으로부터 놓임받았다고 간증하여 하나님께 영광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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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성전 이전 감사예배 드린 구미만민교회
확장 이전한 성전에서 창립13주년 기념예배를 드리고 있다.
구미만민교회(담임 최제수 목사) 창립 13주년 및 성전이전 감사, 권사취임예배가 지난 3월 14일에 있었다. 1부예배에서 이희선 목사는 “빛된 마음이 되기 위해서는 첫째 영을 사모해야 하며, 둘째 상대의 입장이 돼야 하고, 셋째 자기를 드러내는 마음이 없어야 한다”고 설교했다. 2부에는 성전 이전을 이루기까지 온 성도가 하나 되어 교회를 위해 기도하며, 봉사한 모습이 담긴 영상물을 관람했다. 3부는 심혜영, 임순점, 신명순 집사의 권사 취임식이, 4부 축하행사는 마산만민성결교회 예술선교단, 열정팀, 장선미 찬양선교사, 김성재 전도사의 특송이 있었다.
이날 확장 이전한 성전에서 감사예배를 드린 구미만민교회 성도들의 얼굴에는 감사와 기쁨이 넘쳤다. 이번 새성전 이전은 모든 시공이 전문인들이 아닌 성도들의 손으로 이뤄졌다. 일꾼들은 물론 초신자까지 시간만 나면 교회에 들러 일손을 돕는 등 교회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온 성도가 하나 되는 시간이었다.
이를 통해 성도들의 승진과 물질 축복 등 간증이 넘쳐 에벤에셀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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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고 거두는 법칙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갈라디아서 6:7)
당회장 이재록 목사
농부가 많은 수확을 거두려면 먼저 땅을 개간한 후에 씨를 뿌리고 가꾸어야 합니다. 어떤 것은 심은 대로 누르고 흔들어 넘치게 거두며, 어떤 것은 30배, 혹은 60배, 혹은 100배로 거둡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열심히 일은 하는데도 수확이 그리 좋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무엇인가 농사짓는 법이 잘못된 것이지요.
영적으로도 어떤 사람은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는 것처럼 보이는데 정작 축복의 소식이 들리지 않습니다. 오히려 계속 꼬이는 상황에 처해 있는 경우도 있고 신앙생활 한 지 수십 년이 지나도록 눈에 띄는 축복이나 응답이 없는 경우도 있지요. 그러나 하나님 약속은 틀림이 없습니다. 무엇이든지 하나님 앞에 심었으면 반드시 열매를 얻습니다. 그러면 심은 대로 축복받아 많은 열매를 거두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1. 마음밭을 개간해야 합니다
농부가 농사를 지을 때 아무리 좋은 씨를 많이 뿌린다 해도 밭의 토질이 나쁘면 수확이 좋지 못합니다. 예를 들어 단단한 길가나 아스팔트 위에서는 어떤 씨를 뿌려도 싹이 나기 어렵습니다. 새가 날아와서 씨를 먹어 버리기도 하고 씨가 햇볕에 말라 버리기도 합니다. 기왕이면 좋은 밭 즉 옥토 밭에 씨를 뿌려야 삼십 배, 육십 배, 백 배로 추수할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축복의 씨를 뿌릴 때도 영적으로 좋은 밭에 뿌려야 합니다. 밭은 곧 마음을 의미하지요. 아무리 많은 씨를 뿌리고 가꾼다 해도 마음밭이 옥토가 아니라면 수고한 것에 비해 수확이 좋지 못합니다. 그러니 먼저 마음밭을 개간해야 하는데, 곧 죄와 악을 벗어 버리고 성결된 깨끗한 마음을 이뤄야 합니다.
2. 씨를 심듯이 하나님 말씀에 순종해야 합니다
이렇게 마음을 개간해 가면서 동시에 해야 할 일은 씨를 뿌리는 일입니다. 옥토로 다 개간한 후에 뿌리는 것이 아니라 개간과 동시에 씨도 뿌려야 하지요. 그렇다면 씨를 심는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성경에 “무엇을 하라, 지키라” 하신 대로 순종하는 것이 바로 심는 작업입니다. 전도하라, 심방하라, 사랑하라, 순종하라, 상대의 유익을 구하라, 섬기고 희생하라, 십일조를 하라, 충성하라, 안식일을 지키라, 이런 것에 순종하는 행함이 다 심는 작업입니다.
이렇게 씨를 심되, 한 번만 심고 마는 것이 아니라 계속적으로 심어야 합니다. 농사를 지을 때도 철을 따라 벼, 밀, 콩 등 다양한 씨를 뿌리듯이, 우리도 천국에 갈 때까지 하나님 말씀에 순종해 마음을 개간하고, 씨를 뿌리고 가꾸면서 계속 거두어야 합니다.
3. 인내로 가꾸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1) 예배하는 것입니다. 믿음의 형제들과 함께 모여 예배를 드릴 때 하나님 말씀을 듣고 그 뜻을 배울 수 있으며, 또 성도들과 교제하며 은혜를 나누면서 믿음이 성장합니다(히 10:25). 농사를 지으려면 먼저는 경험 많은 농부에게 가서 농사짓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영적으로도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드리면서 계속 하나님 마음과 뜻을 배워야 심고 거두는 법을 잘 깨우칠 수 있습니다.
2) 찬송하고 기도해야 합니다. 찬송과 기도를 통해 성령의 감동함과 충만함을 입고 힘을 얻어야 하지요. 농부가 힘이 없고 연약하면 농사일을 감당할 수 없습니다. 영적으로도 불같은 기도로 원수 마귀 사단과 싸워 이길 힘을 얻어야 마음밭을 옥토로 개간할 수 있고 거기에 열심히 심고 가꿀 수 있습니다.
3) 항상 기뻐하고 범사에 감사해야 합니다. 이것이 믿음이지요. 열심히 마음밭을 개간하는 것은 제일 좋은 천국, 새 예루살렘에 들어갈 줄 믿기 때문입니다. 또 심는 것마다 천국에서는 영광과 상급이요, 이 땅에서는 축복의 열매로 거둘 줄을 믿기 때문에 기쁨과 감사로 수고할 수 있습니다. 추수할 소망이 가득한 농부는 기쁘고 행복하게 일을 하기 때문에 고된 일을 해도 힘이 덜 듭니다. 우리도 항상 기뻐하고 범사에 감사하면 원수 마귀 사단이 틈타지 못하고 물러가며, 낙심하거나 세상을 바라보는 일이 없이 천국까지 힘차게 달려갈 수 있습니다.
이렇게 마음밭을 개간해 씨를 심고 인내로 가꾸면 꽃이 피고 마침내 열매를 맺습니다. 성령의 아홉 가지 열매, 팔복의 열매, 사랑장의 열매, 빛의 열매 등 영적인 열매를 맺어야 하나님을 사랑하는 증거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4장 21절을 보면 예수님께서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 행함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증거를 지닌 사람은 하나님께서 사랑하는 증거를 나타내 주십니다.
성도 여러분, 하나님을 사랑해 계명을 지켜 행하는 자가 되면 무엇이든지 구하는 대로 응답받을 수 있습니다.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가 잘되고 강건한 축복을 받음은 물론, 성령의 권능도 받아 많은 영혼을 구원하게 됩니다. 부지런한 농부처럼 열심히 마음밭을 개간해 풍성한 열매를 거두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자세히 보시려면 우리 교회 홈페이지(www.manmin.org)에서 ‘설교’를 클릭하신 후, 주일 저녁예배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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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면] 단신
케냐 옹가타 롱가이 지역 손수건집회
케냐 옹가타 롱가이 지역 손수건집회가 나이로비만민성결교회 정명호 목사를 강사로 지난 2월 27일부터 이틀간 열렸다. 연인원 약 7천 명이참석한 가운데, 정 목사는 ‘예수가 왜 우리의 구세주가 되시는가?’, ‘깊은 곳에 그물을 던져라’는 말씀을 전했다. 수많은 사람이 주님을 영접했으며, 환자를 위해 권능의 손수건으로 기도해 줄 때, 실명된 이들이 보고, 귀머거리가 듣고, 태어날 때부터 벙어리였던 이가 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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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록 목사 번역서적 출판·유통 활기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다국어 번역서적 출판 및 유통이 활기를 띠고 있다. 이재록 목사 자서전 『나의 삶 나의 신앙Ⅰ』 우크라이나어 판이 지난 10일 우크라이나 바루흐 출판사에서 출판됐다. 또한 지난 10일부터는 아랍에미리트의 기독교서점인 ECCAD에서는 이 목사의 다국어 번역서적 판매를 시작했다. 말레이시아 만민출판사에서는 이 목사의 『하나님의 법도』 영어판을 곧 발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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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성물 처리 지침 마련
우리 교회에서는 지난 3월 14일 교회 성물 및 성전에서 사용한 각종 기물을 처리하는 지침을 마련했다. 하나님 성물은 하나님 나라를 위해 쓰인 것이기 때문에 개인이 쓰레기처럼 버리거나 사사로이 사용해서는 안 되며 삼가 주의해야 하기 때문이다.
성찬기 같은 예배용 집기류, 십자가, 커튼, 방석 등 단에 쓰인 것들과 성경, 기도받은 손수건, 당회장님 신앙서적과 사진, 주보, 교회 카렌다, 현수막 등은 반드시 교회 지정 수집장에 모아 소각, 매각 및 매장, 폐기처리해야 한다. 또한 기도받은 권능의 손수건은 주인이 소천했을 때 함께 묻어 주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사무국(02)818-7251, 016-245-0175)으로 문의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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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8일 오전 8시 45분부터 약 30분간 우리 교회 상공에 선명한 무지개가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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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를 통해 살아 계신 하나님을 만나게 해 주는 책!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것은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요 4:23~24)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에 대해 우리는 얼마나 잘 알고 있는가? 저자 이재록 목사는 축복의 통로, 신앙의 핵심인 예배에 관한 모든 것을 이 책에서 자세히 기록하고 있다. 예배드리는 목적은 무엇이며, 언제, 어떠한 방법으로 드려야 하는지 영적 예배에 관한 모든 궁금증을 풀어주고 있다.
예배란 신에게 경의를 나타내며 경배하는 의식이다. 곧 하나님께 존경과 찬양과 영광을 돌려 드리는 의식으로서 하나님께 감사하며 높여 드리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구약 시대에나 오늘날이나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사람을 찾아 축복하신다.
자신의 몸을 하나님께 온전한 제사와 향기로운 제물로 드리신 예수 그리스도, 그분은 예배하는 자의 본이며 우리가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유일한 길이시다. 구약시대 제사로부터 유래된 신약시대의 예배는 인간이 만들어낸 종교의식이나 제도가 아니다. 우리를 지극히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세밀하신 구원 계획인 것이다.
이 책은 오늘날 자칫 우리와 상관없는 제사법으로 덮어 두기 쉬운 레위기의 제사법 속에 심오한 영적 진리와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큰 사랑이 진주처럼 박혀 있다는 것을 일깨워 주고 있다. 하나님 앞에 드리는 예배 자세를 점검하는 지표로, 우리가 응답받고 축복받을 수 있는 예배,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예배는 어떤 것인지 그 실질적인 내용이 담겨 있다.
한눈에 꿰뚫는 획기적인 콘텐츠
■ 어렵다 여길 수 있는 구약의 제사법을 쉽게 풀이
레위기의 제사법은 얼핏 보기에 어렵고 딱딱한 내용을 반복해 기록한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그 영적 의미를 깨우치면 신약시대에 사는 우리에게 참으로 중요하고 꼭 필요한 내용임을 알 수 있다. 이 책은 제사법의 절차와 의미, 그리고 구약의 제사법을 주신 하나님의 섭리를 쉽고 명쾌하게 설명했다.
또한 그것이 우리의 구원과 축복에 얼마나 밀접한 관계가 있는지, 우리 실생활에는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 밝히 제시했다. 이를 통해 우리의 예배 자세와 삶을 돌아봄으로 마음껏 축복받을 수 있다.
■ 구약의 제사가 행해지던 성소와 지성소 등 컬러 화보, 이미지 뷰!
구약의 제사가 행해지던 성막은 오늘날 교회의 모형이다. 이 책에는 이러한 성막 곧 성소와 지성소는 물론 성막 안의 기구인 번제단, 물두멍, 등대, 진설병상, 분향단, 증거궤(언약궤) 등을 컬러 화보에 담아 제사 방법과 절차 등을 마치 눈으로 본 듯이 생생하게 느끼고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 영적 예배를 드림으로 축복받은 성도 간증, 칼럼 뷰!
영적 예배를 드림으로 삶이 변화되고 축복받은 성도들의 간증을 담은 칼럼 뷰를 추가했다. 이를 통해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리는 삶이 우리에게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한다.
곧 삶과 분리된 예배는 진정한 예배가 아니며, 우리 삶 전체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로 드려질 때 영육 간에 축복받을 수 있음을 알려 준다.
이 책에 들어 있는 보화들
chapter1 하나님이 받으시는 영적 예배, chapter2 레위기에 나타난 구약의 제사, chapter3 번제(燔祭), chapter4 소제(素祭), chapter5 화목제(和睦祭), chapter6 속죄제(贖罪祭), chapter7 속건제(贖愆祭), chapter8 너희 몸을 거룩한 산제사로 드리라
추천합니다
❖ 딱딱하게만 느껴져 의례히 읽고 지나쳤던 레위기 제사법이 나의 신앙과 이토록 밀접하게 연관이 있는 줄은 미처 몰랐습니다. 각종 예배가 은혜와 감동으로 다가와 신앙생활의 전기가 되었습니다. - kid07
❖ 참 고마운 책, 얇지만 강력한 책, 추천합니다! 그동안 예배의 본질을 너무 간과한 것 같습니다. 주님을 영접한 지 벌써 20년, 일주일에 두 차례만 드렸다 해도 2천 번이 넘는 예배를 드렸을 텐데… 지금이라도 깨달아 참 다행입니다. - tghm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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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각 분야를 풀어 주는
이재록 목사 주제설교 모음
믿음 _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응답 _ 내 이름으로 주시리라
예배 _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것은
기도 _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기도하라
치료 _ 치료하는 여호와
십계명 _ 하나님의 법도
팔복 _ 참된 복을 좇는 자
열재앙 _ 거역된 삶과 순종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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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보드를 타고
천국 향해 씽씽 달려요”
류가영 자매 (1-1가나안, 3대대 31교구)
제2회 오투 리조트 배 전국 스노보드 기술 선수권대회 우승
저는 4살 때 우리 교회 부설 만민선교원에 입학해 신앙 안에서 성장했습니다. 큰 신앙의 굴곡 없이 중, 고등학교와 대학교를 거치면서 하고 싶은 것도 많고 호기심도 점차 커져만 갔지요. 자유분방한 제 성격에는 앞날을 설계하는 데 장애물도 많아 보였습니다. 또한 세상을 맛보니 신앙도 뜨겁지 못하고, ‘이 정도쯤이야’ 하고 대충 넘어가는 일이 많았지요. 본래 저는 스포츠를 좋아하고, 특히 연예계를 동경해 왔기 때문에 제 삶도 자연히 그 곳에 포커스가 맞추어졌습니다. 그래서 대학교 진학을 앞두고 체육 계열이냐 예능 계열이냐를 놓고 고민이 많았습니다.
▩ 타협하는 신앙의 연속
2005년, 덕성여대 생활체육학과에 입학했습니다. 졸업하려면 스포츠 관련 자격증 5개를 취득해야 했지요. 현재 저는 응급처치, 스포츠 마사지, 윈드서핑 자격증 2개, 스노보드 준지도자와 정지도자 자격증, 총 6개의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마음 한 구석에는 연예계 진출에 대한 꿈이 여전히 남아 있었습니다.
2009년 어느 날, 한 잡지사에서 촬영 제의가 왔습니다. 연예계 진출에 대한 꿈을 가지고 있었기에 앞뒤 생각 없이 수락했습니다. 주일에 대예배만 드리고 오후에는 촬영에 임했습니다. ‘어쩔 수 없잖아’ 하며 제 자신을 합리화하며 타협했지요. 단역 배우로 드라마에 출연할 때에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리고 스노보드 지도자 자격증을 따기 위해 겨울방학이면 지방에 머무르며 연습할 때에도, 지교회에서 주일 저녁예배까지 드릴 수 있었는데도 대예배만 드린 적도 있지요. 주일 오후에는 연습을 하거나 동료들과 오락을 즐긴 것입니다.
▩ 하나님과의 사이에 죄의 담이 있다는 깨우침
2009년 2월, 제1회 오투 리조트 배 전국 스노보드 기술 선수권대회에 참가했고, 좋은 성적을 거둘 줄 알았습니다. 기술선수권 대회는 스노보드 지도자들이 이론, 자세, 기술 등 3가지 요소로 경합을 벌입니다. 이 대회와 함께 스노보드 정 지도자 자격증 검증회가 치러졌고, 평균 점수 90점 이상이면 합격해서 정 지도자 자격을 얻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단 0.06점이 부족해 불합격했지요.
당시 우리 교회에서는 ‘아니 될 것도 되고 될 것은 더 잘되고’라는 표어 아래 수많은 성도가 긍정적인 믿음의 고백과 행함으로 축복이 넘쳐났습니다. 그런데 오히려 저는 간발의 차이로, 될 것처럼 보였는데 아니 되는 고배를 마셨지요. 저는 ‘이 길이 내 길이 아닌가’ 하는 큰 충격에 사로잡혔습니다. 순간 무언가 하나님과의 사이에 담이 됐다는 깨우침이 왔습니다.
“큰 점수도 아닌 평균 0.06점이 부족해 불합격되다니!”
“아! 그렇구나! 온전한 주일성수를 하지 못해서 응답받지 못한 거구나!”
저를 돌아보며 마음을 다잡고 신앙생활에 좀 더 열심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던 중, 제게 신앙의 전환이 되는 계기가 있었습니다. 2009년 4월, 만민매거진 리포터 제의를 받은 것입니다. 만민매거진은 우리 교회 만민TV에서 제작해 매주 금요철야예배 시 방영하는 인기 프로그램입니다. 저는 이 사명을 과연 잘 감당할 수 있을지 부담이 됐습니다. 하지만 천국에 상급을 쌓을 기회라 생각하고 최선을 다하니 하나님께서는 부족한 저를 변화시켜 주셨습니다.
또한 제가 어려움에 직면했을 때,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 힘과 용기를 주셨고 그 진한 사랑에 저는 감동을 받았습니다. 이러한 사랑과 관심에 보답하는 길은 변개치 아니하고 하나님 말씀대로 살아가는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 하나님을 인정하는 신앙
2009년 겨울 어느 날, 제게 스노보드를 가르쳐주신 교수님께 연락이 왔습니다. ‘전국 스노보드 기술 선수권 대회’에 출전해 보라는 것이 었습니다. 저는 엄두가 나지 않았습니다.
“교수님! 전 방송계통의 비전을 열심히 이루려고 하는데요”
“그러지 말고 경험도 쌓을 겸 다시 한 번 대회에 도전해봐. 네가 원하는 꿈이 어떤 방향으로 이루어질지 누가 알겠니?”
교수님의 사랑어린 권유에 출전하기로 결심한 저는 연습에 돌입했습니다. 이 대회는 대한스키지도자연맹 주최 전국 스노보드 기술 선수권 대회로, 대한민국의 스키/스노보드 지도자들이 참가해 치열한 경합을 벌이는 국내에서 가장 큰 대회입니다. 선수들은 대부분 3개월 동안 합숙훈련을 합니다.
저는 합숙 훈련을 하면 주일을 지키지 못하기 때문에 작년과는 달리 개인 훈련을 택했습니다. 당연히 합숙하는 선수들보다 연습량이 부족했지요. 그래서 비 오는 날에도 쉬지 않고 스키장에 나가 연습을 하곤 했습니다. 주중에는 연습을 마친 뒤 저녁에는 화요찬양예배와 금요철야예배에 참석했고, 온전한 주일 성수를 하며 대회 준비를 했습니다.
작년에는 제가 떳떳하지 못했기 때문에 당회장님께 기도를 받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먼저 하나님을 인정해 드리며 최선을 다했기에, 대회 전 주일 저는 당회장님께 담대하게 기도를 받았습니다. 그 뒤,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 기술선수권대회 우승의 영예
대회는 2월 24일부터 26일까지 2박 3일 동안 진행됐고, 대회 첫 날 강원도 태백 지역에는 호우주의보가 발령될 정도의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많은 선수가 부정적인 말들을 쏟아내기 시작했습니다.
“대회를 진행할 수 있을까? 이번 대회는 눈 상태가 좋지 않아서 어떻게 하지”
그 순간 저는 하나님께 뜨거운 감사 기도를 드렸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대회 첫 날의 날씨를 미리 아시고, 비가 오는 날에도 연습하도록 주관하셔서 열악한 환경에 미리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것입니다. 저는 비를 맞으며 연습한 그 순간을 떠올리며 자신 있게 대회에 임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보장하시는 당회장님 기도를 통해 단 한 번의 실수도 없이 실력을 마음껏 보여줄 수 있었지요. 우승할 수 있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저는 대회 마지막 날까지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을 느끼며 행복하게 대회를 마칠 수 있었고, 마침내 우승이라는 놀라운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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