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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면/ NEWS

 

 

제3도약기 거두는 해, 기도의 불이 활활 타오르다

이복님 원장 인도 ‘2회 연속 특별다니엘철야 기도회’ 5주째 돌입

 

지난 3월 15일부터 진행 중인 ‘2회 연속 특별다니엘철야’에 참여해 하나님께 간구하는 성도들(우리 교회 본당). 만민기도원 이복님 원장은 매일 밤 성도들의 기도를 돕고 있다(사진 아래 오른쪽).

 

3월 15일부터 4월 25일까지 매일 밤 9시부터 11시 40분까지(토, 일은 11시까지) 진행되고 있는 만민기도원 주관 이복님 원장 인도 ‘2회 연속 특별다니엘철야’가 반환점을 돌아 5주째 접어들었다.

“축복의 열매”(민 6:24~26)를 주제로 2010년 거두는 해의 축복을 열매로 따기 위해 개인 소원기도뿐만 아니라 당회장, 성전 건축, 물질축복과 재정, 주의 종과 일꾼, 사명 감당, 지교회와 지성전, 나라와 민족 등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

이번에는 성도들의 기도가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성전 곳곳에서 개인 또는 가족 그리고 선교회 등에서 삼삼오오 모여 부르짖어 간절히 기도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성도들은 ‘마음 밭을 개간하자’, ‘심고 거두는 법칙’ 등 최근 선포된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설교를 통해 발견한 마음의 쓴 뿌리를 뽑아내며 축복의 그릇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하나님께서 주신 찬양 가사 하나하나에 온 마음과 정성을 다해 찬양하며 하나님 사랑을 깨닫는다. 특히 이복님 원장이 성도들의 어깨에 손을 얹고 기도할 때 많은 통회자복의 역사가 일어난다.

신앙의 새 힘을 받아 사랑으로 충만한 성도들은 자신의 기도제목뿐 아니라 민족복음화와 세계선교를 위해 믿음과 사랑으로 기도하는 가운데 많은 응답과 축복을 받아가고 있다.

특별다니엘철야는 GCN 방송과 인터넷을 통해 국내외 지교회와 지성전에서 동참하며 불같은 기도로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고 있다.

이번 ‘2회 연속 특별다니엘철야’에 첫날부터 참석해 기도해 온 성도들의 얼굴은 이미 성령 충만과 응답의 확신으로 밝게 빛이 난다. 아직 동참하지 못했다면 남은 2주간 참석해 축복의 대열에 함께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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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성연합 교단 목사고시 시행

 

예수교대한연합성결회 총회(총회장 이재록 목사)에서 주관한 2010년 목사고시가 지난 4월 2일(금) 오전 9시부터 동작구 신대방 2동 연합성결신학교 제1강의실에서 진행됐다.

이번 목사고시는 우리 교회는 물론 국내 및 해외 지교회에서 15명의 목사 안수 대상자들이 참석해 구약주해, 오중복음, 예배학, 조직신학, 헌장, 교회사, 신약주해, 목회학, 설교학, 논문 등의 시험을 치러 목사로서의 자질을 검증받았다. 이번 시험을 통과한 교역자들은 올해 6월 우리 교회 본당에서 안수식을 갖는다. 한편, 전날인 1일에는 2010년도 전도사‧장로고시가 연합성결신학교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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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세부 만민선교센터 개원

 

필리핀 세부에 만민선교센터가 세워졌다. 필리핀 까비떼 만민교회에서 사역해온 성숙 선교사가 지난 달 7일 개원 예배를 드렸다.

성 선교사는 “2006년 6월 이곳에서 열린 WCDN 콘퍼런스의 영향으로 많은 사람들이 만민의 선교사역을 알고 있다”며, “앞으로 필리핀 내 만민 지교회 및 협력교회와 교류를 활성화하고 현지 케이블 방송국과 협력해 선교 활동영역을 넓히며, 현지인들을 대상으로 정기적 손수건 집회를 열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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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첸나이만민교회, 마리나 해변에서 세례식

 

가족이 함께한 가운데 한정희 목사(왼쪽 두번째)와 세례식을 마친 성도들이 주님께 감사의 찬송을 드리고 있다.

지난 3월 27일, 첸나이만민교회는 부활절을 기념해 담임 한정희 목사의 집례로 마리나 해변 골덴 비치 청소년캠프에서 세례식을 거행했다. 이날 세례를 받은 9명의 성도는 3월 15일부터 25일까지 세례·학습 교육을 통해 세례의 참된 의미를 배웠고, 기도와 금식으로 세례식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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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세계부흥선교협의회’

고난주간 특별 오찬 기도회 순서 담당

 

당회장 이재록 목사는 지난 3월 30일(화) 서울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기독교세계부흥선교협의회(총재 배동윤 목사) 주관 고난주간 특별 오찬기도회에 참석해 순서를 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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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종교부문 베스트셀러 영혼육(상)에 이어 드디어

영혼육(하) 발간

 

“4차원의 공간으로 떠나는 2차 여행”

육과 영을 넘나드는 우주와 공간에 담긴 비밀 이야기

이재록 목사 지음

urimbook.net

문의) 02-837-7632

 

 


2면/ 생명의 말씀

 

 

의와 틀을 깨뜨리자(1)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달라서 하늘이 땅보다 높음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사 55:8~9)

 

당회장 이재록 목사

 

예수님이 사역하시던 당시에 종교지도자들이 예수님을 배척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예수님이 안식일에 병자들을 고쳐주시자 안식일을 어겼다고 예수님을 비난합니다.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는 것은 분명 하나님 뜻입니다. 그런데 이들은 안식일에 대한 잘못된 생각이 있었기에 예수님을 판단하고 비난했습니다. 이처럼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는 것 같은데도 어떤 한계에 부딪혀 더 이상 영적 성장을 이루지 못하는 것은 자기적인 ‘의와 틀’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과연 의와 틀이란 무엇이며 어떻게 해야 깨뜨릴 수 있을까요?

 

1. 자기적인 의란?

‘의’의 일반적인 뜻은 ‘사람으로서 행해야 할 바른 도리’이며, 또 진리 안에서의 ‘의’는 ‘의로우신 하나님의 뜻을 좇아 정직하고 정의롭게 행하는 것’이지요(시 11:7). 그런데 사람이 보기에는 옳은 것 같아도 하나님께서 보시기에는 옳지 않은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사 55:8~9). 이렇게 자기 보기에 옳은 것을 고집하거나 주장하는 것, 이것이 바로 자기적인 의입니다.

여기에는 세상적인 의, 곧 하나님 뜻에 명백하게 위배되는 의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무협소설을 보면 부모의 원수를 갚는 것이 자식의 도리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를 위해 일생을 살아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렇게 굳게 믿고 행하는 것, 이것이 바로 이 사람의 의입니다. 그러나 하나님 뜻은 원수도 사랑하는 것이니 원수를 갚는 것은 하나님 뜻에 정면으로 위배되는 ‘세상적인 의’이지요.

다음으로 진리를 바탕으로 만든 자기적인 의가 있습니다. 이것은 진리로 포장되어 있어서 겉모양은 하나님의 의와 구분이 잘 안됩니다. 믿음의 1, 2단계보다는 하나님 말씀을 지켜 행할 수 있는 믿음의 3단계에서 많이 나타납니다. 대체로 진리를 많이 알고 그 진리를 어느 정도 행할 수 있기 때문에 자신의 믿음을 높이 평가하여 은연중에 자기 생각이 옳고 자기 행동이 옳다는 의식이 자리 잡습니다.

자기적인 의가 있으면 하나님 뜻을 온전히 좇을 수 없으며, 자기 보기에 옳은 것을 좇게 됩니다. 이러한 자기가 옳다는 ‘의’를 깨뜨려야 범사에 하나님 뜻을 좇아나갈 수 있고 풍성한 축복을 거둘 수 있습니다.

 

2. 자기적인 틀이란?

틀은 ‘무엇 무엇이 옳다는 생각’이 단단하게 굳은 것을 말합니다. 사람들은 저마다 보고 듣고 배운 것을 바탕으로 ‘생각의 틀’을 만듭니다. 자기 지식이나 경험을 바탕으로 ‘이것이 도덕적으로 옳다’, ‘이것이 교양 있는 행동이다’, ‘이 지식이 맞다’ 등 ‘이것이 옳다’는 생각을 굳혀 나가지요. 이처럼 단단하게 굳어서 쉽게 바뀌지 않는 생각이 바로 ‘생각의 틀’입니다.

이 틀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성격이나 취향, 자라온 환경, 쌓아온 지식과 교양 등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또 이 틀을 객관적인 사실이나 절대적인 진리에 비춰보면 맞지 않는 것이 참 많습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대부분 이 틀을 바탕으로 ‘이것이 옳다, 그르다’ 또는 ‘맞다, 틀리다’ 하고 매사를 분별하지요. 자기적인 의도 바로 이 틀에서 비롯됩니다. 자신의 틀을 바탕으로 자신이 옳다고 고집하거나 주장하는 것이 ‘의’인 것입니다.

의와 틀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자면 틀은 높고 단단하게 쌓아올린 성벽에 비유할 수가 있습니다. 벽돌 하나하나를 쌓아 성벽을 만들듯이 ‘이것이 옳다’는 생각들을 하나하나 굳혀서 자신만의 성을 쌓은 것이 바로 틀입니다. 이렇게 자기만의 성을 쌓으면 대개는 성만 쌓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바탕으로 상대를 공격합니다. 즉, 성 안에서 타인을 향해 쏘는 화살, 이것이 말하자면 ‘의’이지요. 자기 틀이 강한 사람은 자기 틀 안에서 상대에게 자기 생각을 강요하기도 하고 ‘틀렸다, 잘못되었다’ 하며 상대를 판단하고 비난하기도 합니다. 마치 적에게 화살을 쏘아대는 것 같아서 의가 강한 사람 곁에 다가가면 이 판단의 화살, 비난의 화살에 맞기가 쉽습니다.

‘자기적인 틀’에도 세상적인 틀과 진리 안에서의 틀이 있습니다. 세상적인 틀이란 간단히 말해서 세상을 살아오면서 세상의 지식, 교양 등을 바탕으로 만든 틀입니다. 예를 들어, 새신자 중에서 보면 사람은 유인원에서 진화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지으셨다고 하면 믿지를 못합니다. ‘과학적 지식이 가장 객관적이다’라는 지식의 틀 때문에 말씀을 받지 못하지요.

진리의 틀은 세상적인 틀과 달리 믿음 안에 들어와서 하나님 말씀, 곧 진리를 바탕으로 만든 틀입니다. 이러한 진리의 틀이 영으로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 큰 방해요소가 되지요. 예수님께서 사역하시던 당시에 종교지도자들이 예수님을 배척한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이 진리의 틀이었습니다. 안식일에 선한 일을 하는 것은 마땅한 일임에도 이들은 안식일에 대한 잘못된 틀로 예수님을 판단하고 비난했지요. 더 정확히 말하면 진리를 왜곡시켜서 만든 그릇된 틀입니다.

이런 것보다 더 문제가 되는 것은 신앙생활을 하면서 배운 진리를 가지고 자신이 새롭게 진리의 틀을 만드는 경우입니다. 자신이 보기에는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고 진리이다’ 라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은 경우가 너무나 많습니다. 다음 호에 이어서 증거하겠습니다.

 

* 자세히 보시려면 우리 교회 홈페이지(www.manmin.org)에서 ‘설교’를 클릭하신 후, 주일 대예배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2면] Photo

 

 

2010년 4월 2일, 금요철야예배 2부 시 우리 교회 본당 특설무대에서 열린 부활절 기념 공연 ‘우리 주의 사랑’ 주요 장면

 

제1막 기도 십자가를 지시기 전날 밤 겟세마네 동산에서 무릎 꿇고 기도하시는 예수님의 모습에서 영혼들을 위한 마음이 절절하게 묻어난다.

제2막 사역 슬픔과 고통 속에 살아가던 백성들에게 예수님이 전하신 천국 복음과 행하신 권능은 삶의 구원이었고 고통에서의 해방이었다.

제3막 고난 머리에는 가시면류관, 어깨에는 무거운 십자가, 로마병사의 채찍질, 예수님은 이러한 고통보다 황폐한 영혼들로 마음이 아프셨다.

제4막 십자가 처형 하나님 아들을 잃은 세상이 칠흑 같은 어둠에 잠긴 그때, 예수님의 마지막 숨이 땅을 울렸다.

제5막 주님의 부활 부활하신 주님을 가장 먼저 만나 그 음성을 들은 막달라 마리아는 세상에 외쳤다. “주님이 부활하셨어요!”

 

 


3면/ FOCUS

 

 

“권능의 현장에 와보니 행복하고 감동스럽습니다”

영국 런던만민교회 성도들의 8박 9일간 우리 교회 방문기

 

무안단물수족관을 둘러보는 런던만민교회 담임 제인 음폴로고마 선교사와 데이빗 윌리암 선교사

 

런던만민교회 담임 제인 음폴로고마 나바나쿨야 선교사(부간다 왕국 공주)와 남편 데이빗 윌리암 세가와 무카사 선교사를 비롯한 성도들과 스웨덴만민교회 책임자, 총 10명이 우리 교회를 방문했다. 성도들 모두 런던만민교회 출석 후 응답과 치료의 하나님을 체험하고 완전히 새로워진 삶을 살고 있다. 이로 인해 만민중앙교회를 직접 보고 사모하던 당회장 이재록 목사를 만나기 위해서 이번에 방문하게 되었다.

지난 3월 29일부터 4월 6일까지 8박 9일 동안 한국에 머물며, 금요철야예배와 주일예배 참석, 무안단물수족관 등 우리 교회 곳곳을 둘러보았고, 만민TV와 권능의 현장인 전라남도 무안군 해제면 무안단물터를 방문했다. 방문 기간 중 우리 교회 본당에서 매일 밤 열리는 ‘2회 연속 특별다니엘철야’에도 참석했다. 지난 4월 2일 금요철야예배 전에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를 만나 자신들의 간증을 전하며 행복을 함께 나눴다.

이들은 지난 6일 본국으로 출국하면서 한국 방문 일정 가운데 함께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우리 교회 환대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예배와 기도회 참석

✴ 당회장님 설교는 매우 힘 있고 권세 있었으며, 사모함으로 미리 와서 준비하는 성도들의 모습에 은혜를 받았습니다. 다니엘철야 때에는 하나님의 임재를 느끼며 성령의 감동으로 몸이 붕 떠 있는 기분이었습니다. 기도하는 동안 응답의 확신이 들었고 마음은 편안했으며, 주님 사랑으로 행복했습니다.

 

교회 탐방

✴ 교회는 깨끗하고 아름다웠습니다. 모든 성도가 사랑과 친절로 가득했습니다. 규모도 크고 많은 부서가 한 자리에 모여 있다는 점이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하나님 나라를 향한 참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매우 열심히 일하고 있었고, 당회장님 모습을 그들을 통해 볼 수 있었습니다.

 

만민TV 방문

✴ 친절한 스태프들의 환영인사를 받으며 돌아본 만민TV는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만민TV에서 진행되는 일은 놀라웠습니다. 특히,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 프로그램이 어떻게 제작되어 방영되는지 알게 되어 귀한 성결의 복음을 전하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무안단물터 방문

✴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이 마음에 와 닿은 매우 성스럽고 은혜로운 곳이었습니다. 강한 성령님의 임재를 느끼며 차가운 물에 들어갈 때 즉시 물이 따뜻해지는 체험을 했으며, 주님 사랑으로 마음은 평안했습니다. 권능의 무안단물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당회장 만남

✴ 놀라운 권능을 받으신 하나님의 사람이면서도 매우 겸손하시고 존경스러운 분이셨습니다. 우리와 가족, 런던만민교회 성도들을 위해 기도해 주실 때 큰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당회장님 만남을 통해 하나님을 더욱 더 사랑하고 섬기며, 주의 일에 더 충성하고 싶은 소망이 생겼습니다.

 

 

영국 런던만민교회 성도들의 신앙간증 요약

 

심한 여드름을 치료한 무안단물

“호르몬 문제로 얼굴에 생긴 심한 여드름에 무안단물을 뿌렸는데, 그 다음 날 아침 여드름은 말라 있었고, 3일 후엔 깨끗이 사라졌습니다”

- 신디 와고나 (의사)

 

딸의 언어장애를 고친 시공초월한 기도

“언어장애로 말을 잘하지 못하던 딸이 서울에 계신 당회장님께 시공초월한 기도를 받고 말을 하기 시작했으며, 선교사님에게 손수건 기도를 받은 뒤 지금은 아주 말을 잘합니다”

- 맛디아 카사사

 

지팡이를 버리게 한 이재록 목사님 기도

“작년 9월, 이재록 목사 초청 ‘이스라엘 연합성회’에 참석해 잘 걷지 못했는데 기도를 받고 지팡이 없이도 자유롭게 걷게 되었고, 정확하지 못한 발음도 정확해졌습니다”

- 제인 플로렌스 나마카조

 

삶을 변화시킨 ‘권능’ DVD

“이재록 목사님 사역이 담긴 ‘권능’ DVD를 시청한 뒤 제 삶은 변화했습니다. 하나님 말씀과 그분의 역사가 믿어져 생활 속에 적용하니 행복합니다”

- 세실리아 음비나 무투쿠 (공립학교 교사)

 

영의 세계를 깨우쳐 준 생명의 말씀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 선포하시는 생명의 말씀과 대표 저서들은 제 삶에 큰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영적 눈이 열려 깊은 영의 세계를 깨우쳤고, 화평한 가정을 이루었습니다”

- 안넷 로른 와기도소

 

바이러스성 피부병을 치료한 무안단물

“심한 바이러스 성 피부병을 앓아 피가 나도록 긁어야 했고, 가려움과 통증으로 잠을 잘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무안단물을 뿌리고 나서 점점 좋아져 깨끗해졌습니다”

- 로즈마리 오바레 나브와이어

 

스웨덴만민교회 성도들이 체험한 손수건 기도

“제인 음폴로고마 선교사님에게 손수건 기도(행 19:11~12)를 받은 뒤 성도들의 갖가지 질병이 치료되며, 불임인 여 성도가 잉태 축복을 받았습니다”

- 헨리 키론드 세발루 (스웨덴만민교회 책임자)

 

치유의 비결은 바로 영적 믿음

“저는 고열을 동반한 어깨 떨림 증상을 치유받고자 많은 교회를 찾아 다녔지만 소용없었습니다. 런던만민교회에서 영적 믿음을 체험하고 제인 음폴로고마 선교사님에게 손수건 기도를 받은 뒤 치유됐습니다”

- 크리스틴 와기도소 와고나

 

 


4면/ 간증

 

 

“ 축복의 씨앗 믿음으로 심으니 매출이 쑥쑥 늘어났습니다”

(주)라임인슈 임낙홍 대표 물질축복 간증기 (2)(2대대 17교구 지역장, 2-2남선교회)

 

- 지난호 줄거리-

청년 때 언젠간 성공한 사업가가 되겠다고 담대하게 고백한 임낙홍 집사.
그는 꽃 배달 서비스업체인 ‘플라워 일사천리’의 대표로서 입지를 굳혀가고 있던 중 결혼한다. 얼마 후, 뱃속에 있는 첫 아이가 다운증후군 확률이 높아 위험하다는 진단을 받는다. 이를 통해 미지근한 신앙을 회개하고 새 삶을 시작한다.
그러나 하나님만을 의지하리라고 마음먹었던 초심을 잃자 어느덧 순풍에 돛단 듯 형통하던 사업이 기울어간다. 그는 변해버린 자신에 대해 회개한다. 어느 날 주변 분의 권유로 보험업계 발을 디디며 재기 하는데….

 

나름대로 수입이 괜찮던 생명보험 설계사를 하다가 손해보험 설계사로 전향하면서 물질의 어려움을 겪게 되었습니다. 영업을 하면서 점심은 주로 김밥 한 줄로 해결했으며, 집에서는 주로 김치로 여러 반찬을 대신했습니다. 도시가스가 끊겨 부탄가스로 취사를 하고 쌀이 떨어질 때가 되면 기도해 응답받기도 했지요. 급기야는 금융권 대출금을 상환하지 못해 살림살이에 압류 딱지가 붙고 경매 1, 2차까지 갔습니다. 다행히 유찰이 되었지요. 저는 연단을 기쁨과 감사로 통과하면 축복이라는 말씀을 붙잡고 불같은 기도로 이겨 나갔습니다.

 

✦ 목자를 신뢰하니 만사형통해

마침내 2006년 2월, 2평 규모 손해보험 사무실을 오픈했습니다. 저는 꽃 배달 서비스업체를 제 생각대로 이끌다가 실패한 경험을 교훈 삼았습니다. 항상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신뢰하라 그리하면 견고히 서리라 그 선지자를 신뢰하라 그리하면 형통하리라”(대하 20:20)라는 말씀을 마음에 새겼습니다. 그래서 매주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찾아뵙고 기도받는 것을 잊지 않았습니다. 또한 축복을 받으려면 정도의 길을 걸어야 한다는 당회장님 말씀을 명심해 정도 경영을 하고자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러자 단에서 선포하시는 당회장님 말씀이 마음에 새롭게 다가오기 시작했습니다. 혹여 나도 모르는 불법을 행하고 있지는 않는지 늘 점검했고, 욕심, 교만은 혹여 있지 않는지, 화평하고 있는지, 직원을 중심에서 섬기고 있는지 등 하나님 기쁨이 되기 위해 힘썼습니다. 그러자 축복의 실타래가 풀리기 시작했습니다. 계약실적과 직원 수가 늘어나 2평짜리 사무실에서 4평, 7평 사무실로 점차 확장 이전했지요.

 

✦ 변함없는 믿음으로 행했더니

저는 2007년 새해를 맞이하면서 매주 직원과 가족과 함께 당회장님께 기도를 받았습니다. 그 당시 영업 인원은 저를 포함해 4명이었고, 회사매출 목표는 500만 원이었습니다.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6개월이 지나도록 매출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습니다. 변함없이 행한다고 했지만 12월이 다 되도록 결국 뜻을 이루지 못해 그 이유를 곰곰이 생각했습니다.

“아, 그래! 하나님께서 내 마음에 변개함이 있는지 없는지 테스트 하신 거야!”

그때 제 스스로 돌아보아도 변개하는 마음은 없었기 때문에 저는 뛸 듯이 기뻤습니다.

2008년 1월 첫 주, “아니 될 것도 되고, 될 것은 더 잘되고” 축복의 구호 아래 회사 매출 500만 원 달성을 위해 다시 기도 받으러 가족과 회사 직원이 함께 나아갔습니다. 이때 당회장님께서 기도해 주신 뒤 축복의 말씀을 한마디 해 주셨습니다.

“2008년도엔 잘되는 사업터 되세요”

저는 그 말씀이 떨어지자마자 얼른 큰 소리로 “아멘” 하고 대답했습니다. 순간 감동이 밀려왔습니다. 그 뒤 사람들을 더욱 선으로 대하기 힘썼고, 정도 경영을 위해 노력했더니 마음이 선한 직원들을 보내 주셨고 생각지 못한 곳에서 계약이 성사됐습니다. 2008년 1월, 드디어 1년간 애타게 매달렸던 목표 500만 원을 초과 달성했고, 2월엔 700만 원, 3월엔 1,200만 원을 초과 달성했습니다. 직원도 30명으로 늘어나는 축복을 받았지요.

 

✦ 봇물 터진 보험계약, 우수법인 선정

2008년 4월, (주)라임인슈를 15평 정도의 사무실에서 오픈했습니다. 그 당시 한화손해보험의 보장성 보험상품 대신 재테크 상품인 신한생명의 저축성 보험상품이 출시된 상태였습니다.

“바로 이때다! 보험상품을 바꾸어 보자”

기도 끝에 조만간 고객들에게 인기가 있을 것이라는 주관이 와서 과감히 판매상품을 바꾸었습니다. 과연 계약이 봇물 터지듯 성사되면서 그해 7월, 15평 사무실에는 어느덧 직원이 40명으로 불어나 비좁았습니다.

사업을 하다 보면 예기치 않은 일이 발생하곤 합니다. 그럴 때마다 당회장님 기도를 받으며 더욱 기도에 힘쓰니 하나님께서는 형통한 길로 인도하셨습니다.

사무실이 비좁은 상황이라 빨리 넓은 사무실로 이사 갔으면 하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마침 보험회사마다 일정 조건을 갖추면 사무실 임차 지원 제도가 있는데, 저희 대리점이 개점 3개월 만에 신한생명 본사로부터 우수법인으로 선정되어 그 자격을 얻었습니다. 사무실은 총 150평, 전용면적 80평까지, 또한 보증금과 월세, 관리비, 인테리어, 집기까지도 지원을 받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단, 조건은 그에 해당하는 매출을 올리는 것이었는데 걱정이 되지 않았지요. 그런데 본사에서 임대평수보다 두세 배 이상에 해당하는 근저당 설정을 건물주에게 요구했습니다.

“보통 월세 사무실에 근저당 설정은 무리예요”

부동산 중개인은 이 건물에는 근저당 설정사례가 없다는 말도 덧붙였습니다. 순간 당회장님께 기도를 받는 것이 유일한 해결책이라 생각했고, 한편으로는 임직원 모두 한마음으로 기도했지요. 그랬더니 아니 될 것도 되는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건물주가 아무 조건 없이 저희 본사 요구사항을 수용하겠다는 것이 아닙니까.

 

✦ 정도 경영은 축복의 비결

2009년 4월, 보험 법인대리점 개점 1주년을 맞았습니다. 그때 4월 한 달 보험환산 모집 목표금액 7,500만 원을 초과 달성했지요. 1년 전 월 750만 원에 비하면 무려 1,000%나 성장한 기록이었습니다. 그해 6월에는 1억 원, 12월에는 1억 7,500만 원을 달성하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이것은 마냥 기다려 받은 축복은 결코 아니었습니다.

그해 4월, 임직원 워크숍 때 임직원들과 성장 전략을 논의하면서 어떠한 일이 있어도 정도의 길을 걷고 매달 축복의 씨앗을 믿음으로 심자고 결의했습니다. 임직원 모두 한마음 한뜻이 되어 화평과 사기진작에 최선을 다하고, 고객을 내 가족처럼 섬기자고 했지요. 또한 2010년 2월 월례회 시, 몸에 배어 있는 잘못된 영업 습관, 비양심적인 마음이나 생각과 무익한 말들을 추방하기로 결의했습니다. 시행한 지 두 달이 된 지금, 고객과 마찰이 사라지고, 소득도 정확히 예측할 수 있으며, 불완전판매율이 현격히 개선됐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축복을 느끼며 행복해하는 직원들을 보며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렸습니다.

“정직과 선, 화평을 사랑하시는 하나님께서 축복을 멈추지 않고 쏟아 붓고 계십니다. 당회장님의 가르침과 그에 따른 순종은 확실한 축복의 원동력입니다”

2010년 초부터 직원이 신속하게 늘고, 입사 문의도 쇄도하고 있습니다. 매출액이 꾸준히 성장하는 덕에 2월에는 47평 사무실을 추가로 임차했고, 3월에는 회사 직원이 108명이나 되는 대가족이 됐습니다.

앞으로 업계 최고가 될 것을 바라보며 정도 경영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믿음의 기업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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