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2일, 몽골만민교회가 창립 7주년을 맞아 우리 교회 부목사인 주현권 목사를 초청해 기념예배를 드리고 손수건 집회를 가졌다. 몽골만민교회 담임 밭저릭 푸릎 선교사의 사회와 통역으로 진행된 1부 기념예배에서 주 목사는 빌립보서 2장을 본문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으라’는 말씀으로 설교했다...
강사 주현권 목사(오른쪽)가 권능의 손수건으로 기도해 주고 있다.
지난 4월 29일 마이즈루만민교회(담임 김건태 목사) 창립 5주년 기념예배를 이희선 목사를 강사로 드렸다. 이 목사는 ‘마음으로 행하는 자녀’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뒤, 참석한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을 붙들고 사랑의 중보기도를 해 주었다...
창립 5주년 기념예배와 손수건 집회 후, 강사 이희선 목사(셋째 줄 가운데)와 성도들이 ‘할렐루야’를 외치고 있다.
『십자가의 도』 단행본 전시
‘2010 서울 지구촌 한마당’ 행사에서 주한 코스타리카 페르난도 보르본 대사가 코스타리카 부스에 당회장 이재록 목사 저서 『십자가의 도』를 전시, 홍보하고 있다.
2/4분기 장학금 수여식
우리 교회 구제위원회(위원장 이수진 목사) 장학부에서 주관하는 2/4분기 장학금 수여식이 (주)우림에셋플러스, 우림종합상조 대표 이규동 장로의 사회로 지난 5월 9일 저녁예배 시 본당에서 있었다. ...
이스라엘의 3년 선교 대장정, 그 후…
이스라엘은 영적으로 땅 끝이라 불리울 정도로 복음이 들어가기 어려운 곳이다. 이러한 이스라엘을 깨우기 위해 이재록 목사는 2007년 7월 선교 대장정을 시작해 2009년 9월 예루살렘에서 열린 이스라엘 연합성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3년간의 선교 사역 후 이스라엘에는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
2007년 7월에 시작된 이재록 목사 이스라엘 선교 대장정은 3년간 이스라엘 북부에서 남부에 이르기까지 12차례에 걸쳐 진행되었다.
레아 쉠토프 (국회의원)
작년에 제가 속한 당(이스라엘 베이테누)이 세력을 확장하고 더 많은 국회의석을 확보해 나라를 위해 많은 일을 하기를 원했습니다.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를 받은 뒤, 저희 당은 15석을 얻었고 저도 국회의원에 당선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암으로 인해 임종을 준비해야만 ...
여호와 이레의 축복을 받으려면
(창 22:11~14)
“주 안에서 하나 된 가족, 세상에 부러울 것이 없어요”
진교성 피택장로 (12-1교구, 3-2남선교회)
▲ 진주섭 장로, 노오덕 권사 내외(한가운데)와 장남 진교성 피택장로(뒷줄 중앙), 그 옆 차남 진교천 집사, ...
저희는 참으로 복된 가정입니다. 무엇보다도 부모님과 4형제 가족 19명 모두, 한 교회에서 행복하게 신앙생활을 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1988년, 당시 회사 동료인 김명술 집사(현재 무안만민교회 담임 목사)의 전도로 우리 교회에 첫발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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