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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면/ NEWS 2면/ 생명의 말씀, 단신 3면/ 간증 4면/ 리포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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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면/ NEWS

 

 

“어버이 은혜 감사합니다” 지난 5월 9일, 권사회 연합회(회장 권하선 권사)는 2부 대예배 후 본당에서 어버이날 행사를 개최했다. 예능위원회 소속 새렘국악선교단, 예술선교단, 크리스탈싱어즈의 흥겨운 공연 후 권사회 연합회에서 정성껏 준비한 선물을 나눠드리며 어버이 은혜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사진: 크리스탈싱어즈 멤버들이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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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치료 역사로 영광돌린 몽골만민교회 손수건 집회

 

강사 주현권 목사(오른쪽)가 권능의 손수건으로 기도해 주고 있다.

 

지난 5월 2일, 몽골만민교회가 창립 7주년을 맞아 우리 교회 부목사인 주현권 목사를 초청해 기념예배를 드리고 손수건 집회를 가졌다. 몽골만민교회 담임 밭저릭 푸릎 선교사의 사회와 통역으로 진행된 1부 기념예배에서 주 목사는 빌립보서 2장을 본문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으라’는 말씀으로 설교했다.

2부 축하 행사에는 예능위원회 소속 주성결 자매의 특송을 비롯한 몽골 전통춤 공연과 여선교회의 특송, 워십 댄스 등 현지인 성도들의 다채로운 축하공연이 펼쳐졌다. 전날인 5월 1일과 2일 이틀간 열린 손수건 집회에서는 주 목사가 권능의 손수건으로 기도해 줄 때, 피부질환, 온몸 통증, B형간염, 교통사고 후유증을 치료받고 시력이 회복되는 등 많은 간증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한편, 주 목사는 4월 29일부터 5박 6일간의 방문 일정 중 일꾼 교육과 성도 가정 8곳을 심방하여 영적인 충만함을 더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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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중보기도 은혜 충만, 마이즈루만민교회 창립기념예배

 

지난 4월 29일 마이즈루만민교회(담임 김건태 목사) 창립 5주년 기념예배를 이희선 목사를 강사로 드렸다.

이 목사는 ‘마음으로 행하는 자녀’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뒤, 참석한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을 붙들고 사랑의 중보기도를 해 주었다. 이 목사의 손수건 기도로 성도들이 성령의 불을 받아 여러 가지 질병이 치유되고 하나님 사랑으로 충만해졌다.

마이즈루만민교회의 찬양팀과 오사카만민교회의 마리아즈 찬양팀, 김성재 전도사와 열정팀의 천국을 연상시키는 감동스런 특송도 돋보였다.

다음날인 30일에는 이 목사를 강사로 마이즈루만민교회 일꾼 교육이 진행되어 일꾼들이 마음을 새롭게 다지며 더욱 하나 되는 시간이 됐다. 이 밖에도, 이 목사는 오사카만민교회에서 5월 2일에 손수건 집회를, 3일에는 일꾼 교육 및 기도회를 인도했고, 성도들은 이 목사의 상담과 심방을 통해 성령 충만을 받았다.

 

창립 5주년 기념예배와 손수건 집회 후, 강사 이희선 목사(셋째 줄 가운데)와 성도들이 ‘할렐루야’를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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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서울 지구촌 한마당’ 행사

『십자가의 도』 단행본 전시

 

지난 5월 8일부터 9일까지 서울 광장에서 열린 ‘2010 서울 지구촌 한마당’ 행사에 당회장 이재록 목사 저서 『십자가의 도』가 전시됐다.

서울특별시에서 매년 주관하는 ‘서울 지구촌 한마당’은 각국의 다채로운 전통공연을 비롯해 세계 음식·풍물전, 궁중의상 체험전 등 세계 각국의 문화를 한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는 행사이다.

지난 1996년 시작해 올해 15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에는 17개 해외 자매·우호 도시 공연단과 58개국 주한 외국대사관·관광청·문화원 등이 참여하여 각국의 문화를 소개했다.

5월 8일, 주한 코스타리카 페르난도 보르본 대사는 코스타리카 부스에 ‘코스타리카에서 가장 많이 읽힌 한국 책’으로 『십자가의 도』한국어, 스페인어, 영어 판을 전시하여 많은 방문객에게 홍보했다.

 

‘2010 서울 지구촌 한마당’ 행사에서 주한 코스타리카 페르난도 보르본 대사가 코스타리카 부스에 당회장 이재록 목사 저서 『십자가의 도』를 전시, 홍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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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분기 장학금 수여식

 

우리 교회 구제위원회(위원장 이수진 목사) 장학부에서 주관하는 2/4분기 장학금 수여식이 (주)우림에셋플러스, 우림종합상조 대표 이규동 장로의 사회로 지난 5월 9일 저녁예배 시 본당에서 있었다.

장학금은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전달돼 신앙생활의 본이 되며 학업에도 열중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초·중·고생에게는 분기별로 대학생에게는 1년에 두 차례 지급하고 있다.

이번에는 초등학생 27명, 중학생 36명, 고등학생 68명 총 131명이 장학금을 받았다. 당회장 이재록 목사는 학비가 없어서 학업을 포기하는 성도가 없도록 하기 위해 개척 때부터 장학사업을 꾸준히 실천해왔으며, 최근에는 더 많은 어려운 성도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장학금은 물론 구제 폭을 확대해 가고 있다.

 

 

 


2면/ 생명의 말씀

 

 

여호와 이레의 축복을 받으려면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살펴본즉 한 수양이 뒤에 있는데 뿔이 수풀에 걸렸는지라 아브라함이 가서 그 수양을 가져다가 아들을 대신하여 번제로 드렸더라 아브라함이 그 땅의 이름을 여호와 이레라 하였으므로…”

(창 22:11~14)

 

당회장 이재록 목사

 

창세기 22장을 보면 아브라함이 모리아 산에서 하나님께 번제로 드리려던 독자 이삭을 극적으로 되찾는 장면이 나옵니다. 이것은 여호와 이레의 축복을 받는 순간인데 ‘여호와 이레’란 ‘앞서 준비하시는 하나님’이라는 뜻의 히브리어입니다.

아브라함은 믿음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함으로 여호와 이레의 하나님을 만나고 체험하였을 뿐 아니라 믿음의 조상, 하나님의 벗이 되는 축복도 받았습니다. 그러면 우리도 아브라함처럼 여호와 이레의 축복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1. 하나님의 말씀을 첫째로 여겨야 합니다

아브라함은 무엇보다도 하나님을 첫째로 여겼으며 하나님 말씀을 귀히 여겨 말씀에 즉시 순종하는 마음 중심이었습니다. 창세기 12장을 보면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너의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고 말씀하셨을 때 즉시 순종합니다. 어디로 가야 할지 전혀 갈 바를 알지 못하는 상황이었지만 자신과 동행하시며 앞서 준비해 주실 하나님을 신뢰하고 그 말씀을 첫째로 여겼기 때문입니다. 우리도 하나님 말씀을 첫째로 여기며 하나님 뜻이라면 무엇이든 순종할 수 있는 믿음을 소유해야 앞서 준비하시며 합력해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2. 하나님 앞에 “예”만 있어야 합니다

히브리서 11장 17절 이하를 보면 “아브라함은 시험을 받을 때에 믿음으로 이삭을 드렸으니 저는 약속을 받은 자로되 그 독생자를 드렸느니라 저에게 이미 말씀하시기를 네 자손이라 칭할 자는 이삭으로 말미암으리라 하셨으니 저가 하나님이 능히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실 줄로 생각한지라” 말씀하셨습니다.

아브라함은 믿음의 연단을 받아 온전한 믿음을 소유했기에 독자 이삭을 바치라는 엄청난 시험이 다가왔어도 조금도 망설이거나 생각을 동원하지 않고 순종할 수 있었습니다. 죽은 자도 능히 살리실 수 있는 하나님을 온전히 믿는 믿음이 되었기에 하나님의 말씀에 오직 “예”만 있었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순종할 수 있는 믿음으로 성장한 아브라함에게 수양을 미리 준비해 두셨다가 아들 대신 수양을 번제로 드리게 하셨으며, 그 땅 이름을 여호와 이레라 했습니다. 이처럼 순종하는 믿음과 하나님 앞에 합당한 마음 중심이 되었을 때에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축복이 임하는 것입니다(창 22:12~18).

 

3. 화평함과 거룩함을 좇아야 합니다

아브라함이 축복을 받아 조카 롯과 동거하지 못할 정도로 소유가 많아졌을 때의 일입니다. 그는 윗사람이면서도 화평함을 좇기 위해 스스로 땅의 선택권을 조카 롯에게 양보하였습니다(창 13장). 이처럼 자신을 희생하는 아름다운 마음을 소유할 수 있었던 이유는 자기 유익을 구치 아니하는 영적인 사랑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아브라함은 롯이 다른 족속의 왕들에게 사로잡혀 있을 때에 집에서 훈련한 자 318인을 거느리고 쫓아가서 롯을 구하고 그가 빼앗긴 것을 모두 되찾아오는 사랑과 용기가 있었습니다. 더구나 이 전쟁에서 얻은 재물도 자신이 취하지 않고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드리고 나머지는 모두 되돌려 보내는 깨끗한 사람이었습니다.

히브리서 12장 14절에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좇으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 말씀하신 대로 우리도 아브라함처럼 거룩한 행실로 모든 사람과 화평함을 이루어야 여호와 이레의 축복을 받게 됩니다.

 

4. 창조주 하나님의 능력을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능력이 무한하신 분으로 우리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순종을 내보일 때 미리 준비하시고 축복으로 갚아 주십니다. 우리가 여호와 이레의 축복을 받으려면 불가능이 없는 창조주 하나님의 능력을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독자 이삭을 제물로 바치라고 하셨을 때, 그는 능히 죽은 자도 살리시는 하나님을 믿었기에 믿음으로 행했습니다.

만일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독자를 번제로 드리라 하신다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능치 못할 일이 없으신 하나님을 진정 믿는다면 내 생각과 맞지 않아도 순종할 수 있습니다.

고린도후서 10장 5절 말씀대로 모든 이론을 파하며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을 다 파하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해야 합니다. 진리인 하나님 말씀은 우리 사람의 생각과 다른 것이 많습니다. 따라서 자신의 생각을 깨뜨리고 무에서 유를 창조하시는 하나님을 온전히 믿는 영적인 믿음을 가질 때라야 말씀대로 순종하여 여호와 이레의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아브라함과 같이 오직 ‘예’만 할 수 있는 순종의 마음을 소유하고,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좇으며, 모든 것을 하실 수 있는 하나님의 능력을 믿음으로 항상 여호와 이레의 축복을 받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면] 단신

 

 

인도 첸나이만민교회 예능팀
기독교실업인 모임에서 특별 공연

 

지난 5월 1일 노동절을 맞아 인도 첸나이 기독교 실업인선교회(IEPF) 주최로 마두라스기독대학 강당에서 2천여 명이 동참한 가운데 기도 모임이 있었다.

이날 특별 출연 요청을 받은 첸나이만민교회 담임 한정희 목사는 만민중앙교회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사역을 소개했으며, 첸나이만민교회 성도로 구성된 파워워십팀의 부채춤, 아동 워십팀의 율동, 김진기 형제의 타밀어 특송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그리고 ‘만민뉴스’를 참석자들에게 전하여 은혜를 더했다.

 

마두라스기독대학 강당에서 열린 첸나이 기독교 실업인선교회 기도모임에서 공연한 인도 첸나이만민교회 파워워십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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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만민교회 개척예배

 

담임 조석희 목사

우리 교회 40번째 국내 지교회 순천만민교회(전라남도 순천시 조례동)가 지난 5월 4일 개척예배를 드렸다. 광주만민교회 박형렬 목사의 사회, 전주만민교회 강승표 목사의 대표기도, 김진희 권사의 특송 후, 강사 이미영 목사는 ‘믿음’(히 11:1~3)이라는 제목으로 “믿음의 교회가 되려면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변화되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설교했다.

한편, 여수만민교회(담임 이행엽 목사)에서는 순천 지역에 거주하는 성도들을 순천만민교회 성도로 인계하고 이들의 수송을 위해 운행하던 15인승 버스를 기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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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본질과 성장 비결에 대한 결정판!
천국 문을 열어가는 믿음의 깊은 비밀이 밝혀진다!

 

믿음의 분량

이재록 목사

문의) 02-837-7632

 

 


3면/ 간증

 

 

“주 안에서 하나 된 가족, 세상에 부러울 것이 없어요”

 

진교성 피택장로 (12-1교구, 3-2남선교회)

 

▲ 진주섭 장로, 노오덕 권사 내외(한가운데)와 장남 진교성 피택장로(뒷줄 중앙), 그 옆 차남 진교천 집사, 삼남 진교철 집사(뒷줄 맨 왼쪽), 사남 진교준 집사(앞줄 오른쪽에서 두 번째) 가족이 한 자리에 모여 행복해하고 있다.

 

저희는 참으로 복된 가정입니다. 무엇보다도 부모님과 4형제 가족 19명 모두, 한 교회에서 행복하게 신앙생활을 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1988년, 당시 회사 동료인 김명술 집사(현재 무안만민교회 담임 목사)의 전도로 우리 교회에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말씀에 갈급해 있던 저는 금요철야예배에 전국에서 많은 환자가 몰려와 치료를 받는다는 말에 귀가 솔깃했지요. 아내와 세 살 난 아들과 처음 참석한 금요철야예배는 매우 특별한 체험이었습니다.

밤 11시부터 다음날 새벽 4시까지 이어지는 철야예배였지만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를 정도로 마음에서 희열이 넘쳤지요. 잠시 눈을 붙이고 출근했지만 하루 종일 피곤하지도 않았습니다. 이전에는 교회에 다니면서도 술과 담배를 끊지 못했는데 금요철야예배를 참석한 후로는 완전히 끊고 말씀대로 살고자 노력했습니다.

1994년, 저희 4형제 모두 산본 신도시 아파트에 부모님과 함께 살았을 때는 부모님과 형제들이 각각 다른 교회에 다녔습니다. 저희 부부는 우리 교회에 온 가족이 함께 다니기를 소원하며 한 알의 밀알이 되어 본이 되고자 노력했습니다.

그 뒤 1997년부터 셋째 남동생 진교철 집사(교구 조장, 샬롬성가대), 둘째 남동생 진교천 집사(만민봉사대, 구역장), 막내 진교준 집사 가족이 등록을 했습니다.

아내 류명순 권사는 어머니 노오덕 권사님을 무척 어려워했습니다. 그런데 시어머니에게 마음을 다해 섬겼던 룻에 대한 설교를 듣고 아내는 중심에서 회개하고 어머니를 섬기므로 우리 교회에 등록하셨지요. 아버지 진주섭 장로님은 2001년 12월 31일에 등록했습니다.

지금은 부모님과 4형제 가족 모두 우리 교회에 출석하며 대부분 각 분야에서 충성하는 일꾼이 되었으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저 또한 교구 조장, 브니엘중창단 등으로 섬기고 있습니다.

또한 아내는 선천적으로 약한 체질에 신장, 심장, 위가 좋지 않은 데다가 우울증까지 겹쳐 생을 마감하려고까지 했습니다. 그러나 우리 교회 출석한 후 모든 질병이 사라지고, 지금은 구역장총연합회 부회장으로 충성하고 있습니다.

한 부모 밑에 태어나 함께 자란 형제는 남보다 각별합니다. 서로에게 의지가 되고 많은 부분을 함께 공유하며 애정을 쌓아가지요. 하지만 결혼하고 각자 가정을 꾸리고 나면 아무래도 내 자녀, 내 가족, 내 생활이 앞서다 보니 소홀해지기 마련입니다. 살다보면 서로 마음이 맞지 않는 부분도 있고, 이해관계가 얽혀 껄끄러운 면도 생기게 되지요. 그러나 주 안에서는 믿음과 사랑으로 얼마든지 화목한 가정을 이룰 수 있습니다.

물론 저희 가족도 4형제가 어우러져 살다보니 이런저런 일도 있었습니다. 그때마다 저희 형제들은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통해 증거 되는 하나님 말씀을 듣고 배운 대로 서로 화평을 이루기 위해 양보하고, 설령 손해를 보더라도 상대의 유익을 구해 주려고 힘썼습니다. 이런저런 문제들이 다가올 때 먼저 하나님 말씀에 대입해 어찌하든 선으로 생각하려고 노력했지요.

자연히 의견대립과 다툼이 사라지고 자기 입장만 고집하며 자기 유익을 구하는 일들도 사라졌습니다. 먼저 상대의 입장을 생각해 배려해 주고, 서로 마음 다해 도우려고 하며, 아낌없이 희생하려는 모습으로 바뀌었습니다.

2년 전 셋째 동생 진교철 집사의 아내 탁성라 집사가 유방암 확률이 100%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 때 우리 가족 전체가 마음을 모아 금식하며 작정기도를 드렸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저희 가족의 믿음과 사랑에 응답하셨습니다. 당회장님의 기도로 깨끗이 치료해 주신 것입니다. 이런 일들을 통해 저희 가족은 더욱 믿음 안에 한마음 한뜻이 되어 갔습니다.

저희 가족은 명절 때나 가정 대소사로 한자리에 모이면 은혜로운 간증이 끊이지 않습니다. 명절 이틀 전부터 저희 집에 모여 서로 은혜로운 대화를 나누며 음식을 준비하고 온 가족이 함께 있으면 웃음으로 가득합니다.

믿음 안에서 한 교회와 목자를 섬기며 하나님 사랑으로 충만하니 세상에 부러울 것이 없습니다. 이제는 일가친척은 물론 더 많은 영혼을 구원하여 하나님의 기쁨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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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 5cm 되는 유방 농양이 사라졌어요”

 

탁성라 집사 (3대대 30교구, 2-2여선교회)

 

어릴 적부터 신앙생활을 해오던 저는 남편(진교철 집사)을 만나 1997년 3월 21일 우리 교회에 등록했습니다. 깨끗하고 순수한 당회장님의 설교가 너무 좋아 각종 예배에 참석하며 차츰 일꾼으로 성장해 나갔습니다. 교구의 구역장 사명에 이어 8년 전부터는 조장의 사명이 주어졌습니다. 하지만 일꾼으로서 신앙의 성숙은 더디기만 했습니다.

그러던 중, 2008년 5월 초 우측 유방에 통증이 오더니 딱딱한 것이 만져졌습니다. 점점 통증은 심해졌고 퍼렇게 멍이 든 것처럼 보였습니다. 우측 어깨가 결리고 우측 귀가 멍해지는 현상까지 나타났습니다.

5월 17일 병원 검진을 받았습니다. 병원 측에서는 2주일 후 결과를 보자고 했는데 1주일 만에 급하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25일 주일,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를 받고 그 다음날 병원에 갔습니다. 의사 선생님은 “육안으로 보아도 유방암일 확률이 100%이니 서둘러 큰 병원에 가서 정밀검사를 받아보라”고 말했습니다. 그날 바로 큰 병원에서 방사선과 초음파 검사를 받았고 다음날 조직검사를 받은 뒤 결과를 기다렸습니다.

곧바로 시부모님을 포함해 남편의 4형제 가족 모두(19명)가 다니엘철야 기도회를 한 주간 작정해서 매일 저를 위해 사랑으로 간구했습니다. 저 역시 매월 마지막 주에 열리는 만민기도원 은사집회에 참석해 말씀에 은혜받고 때로는 시댁 가족을 불편해 했던 마음을 떠올리며 통회자복 했지요. 그리고 5월 30일 특별 은사집회 시 당회장님의 기도를 받았습니다. 순간 온몸이 시원한 느낌이 들면서 치료받았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그 후 조직검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암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단지 유방농양이었고 그마저도 일주일 후에 깨끗이 사라졌습니다. 이 일을 통해 형제간의 사랑을 다지며 하나 되어 더욱 충성하는 가족이 되었습니다.

 

 


4면/ 리포트 1

 

 

이스라엘의 3년 선교 대장정, 그 후…

 

이스라엘은 영적으로 땅 끝이라 불리울 정도로 복음이 들어가기 어려운 곳이다. 이러한 이스라엘을 깨우기 위해 이재록 목사는 2007년 7월 선교 대장정을 시작해 2009년 9월 예루살렘에서 열린 이스라엘 연합성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3년간의 선교 사역 후 이스라엘에는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기독교로 개종하는 유대인들이 늘어가고 뜨거운 성령의 역사 속에 교회가 성장하고 있다. 이스라엘 교회 성장과 목회자 연합을 위해 크리스털 포럼(이스라엘 목회자 협의회)이 조직되어 이스라엘 목회자들이 힘을 얻고 활발한 사역을 이뤄가고 있다. 또한 수많은 사람이 GCN(세계기독방송네트워크)과 TBN 러시아 방송, 이재록 목사 저서 등을 통해 성결의 복음과 권능의 역사를 체험하고 있다. 지난 4월, 만민TV에서는 간증자들을 만나기 위해 이스라엘로 갔다. 그 가운데 만민뉴스에서는 일부를 간추려 2회에 걸쳐 연재한다.

 

◀ 2007년 7월에 시작된 이재록 목사 이스라엘 선교 대장정은 3년간 이스라엘 북부에서 남부에 이르기까지 12차례에 걸쳐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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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렛 /

레아 쉠토프 (국회의원)

작년에 제가 속한 당(이스라엘 베이테누)이 세력을 확장하고 더 많은 국회의석을 확보해 나라를 위해 많은 일을 하기를 원했습니다.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를 받은 뒤, 저희 당은 15석을 얻었고 저도 국회의원에 당선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암으로 인해 임종을 준비해야만 했던 아버지도 이재록 목사님의 시공을 초월한 사진 기도를 받고 건강이 좋아져서 지금까지 살아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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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 /

힐릭 바흐 (예루살렘 시 외무·관광부 장관)

‘2009 이재록 목사 초청 이스라엘 연합성회’는 매우 큰 능력을 체험하는 시간이 되었고, 많은 예루살렘 시민에게 기쁨이 되었습니다. 이스라엘은 수년간 물 부족 현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재록 박사님께서 기도를 해 주신 후에 단기간에 엄청난 비가 내려 갈릴리에 물이 채워졌습니다. 덕분에 저희는 가장 좋은 겨울을 행복하게 보냈습니다.

 

이리나 (예루살렘 영광의 왕 교회)

의사인 저는 성회시 간증접수처에서 치유사실을 확인하고 있었습니다. 수많은 간증자 가운데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17세 가량의 남자 아이였습니다. 그 아이는 너무 기쁜 얼굴로 우리에게 다가와서 어렸을 적부터 복용했던 간질 약이 더 이상 필요없다고 말했습니다. 지팡이를 버리는 사람도 많았고, 통증이 사라져 걷기가 편해졌다는 등 간증이 넘쳐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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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들레헴 /

니핫 목사 (임마누엘 교회)

만민중앙교회와 이재록 박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특히 베들레헴을 향한 박사님의 비전에 감사를 드립니다. 2007년 10월 목회자 모임과 그해 12월 성탄예배를 통해 교회 사역을 계속해야 할 지 막막한 저희에게 비전을 주셨습니다. 여러분의 기도와 지원으로 지금 저희는 힘을 얻어 부흥하고 발전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여러분과 다시 만날 수 있게 해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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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도트 /

이리나 (길과 진리 교회)

성회 3일 전, 허리가 삐끗하더니 온몸의 통증으로 움직일 수도 없었습니다. 저는 사모하는 마음으로 기도했고, 성회에 참석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저를 감동함 속에 지낼 수 있도록 역사해 주셨고, 허리 통증도 깨끗이 치료해 주셨습니다. 찬양팀으로 성회기간 중 단에서 찬양할 수 있는 축복도 받았습니다. 이스라엘로 축복을 가져오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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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켈론 /

발레리 (샬롬의 집 교회)

저는 오른쪽 무릎 통증이 심해 제대로 구부릴 수 없었고, 잠도 잘 수 없었습니다. 성회는 감동적이었고, 많은 사람이 치료되는 놀라운 기적들이 일어났습니다. 기도받은 뒤 휠체어를 타고 간증하러 나온 한 여자가 휠체어 없이 걸어 다녔고, 어떤 이는 목발을 버렸습니다. 저도 기도받은 뒤에는 통증이 사라졌고, 자유자재로 앉았다 일어났다 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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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파 /

알라 (하이파 영광의 왕 교회)

30년 동안 신경외과 의사였던 저는 백내장에 걸렸습니다. 의사들은 수술하지 않으면 양 눈의 시력을 잃을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두꺼운 안경을 2개나 써야 성경의 글씨가 겨우 보였습니다. 성회에 참석한 저는 강사 이재록 목사님이 환자를 위한 기도를 시작하실 때 눈을 베어 자르는 듯한 통증이 오면서 눈물이 났습니다. 그 뒤 놀랍게도 안경 없이 잘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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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 (하이파 생명수 교회)

저의 둘째 딸 엘리스가 생후 16일 만에 뇌막염 진단을 받았습니다. 심해지면 죽을 수도 있다고 했지만 저희 부부는 권능의 손수건(행 19:11~12)을 엘리스 머리 밑에 두어 베고 자게 했습니다. 이튿날, 의사 선생님은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모르겠지만 병균이 사라졌고, 모든 검사 결과가 좋습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후 엘리스는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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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하이파 생명수 교회)

저는 작년 1월, 자궁암에 걸렸는데, 수술을 해도 더 이상 살 수 없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어느 날 우연히 TV를 켰는데,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가 나왔습니다. 설교를 마친 뒤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고 잠이 들었습니다. 그 다음 날, 병원에 갔더니 의사 선생님이 아무 이상이 없으니 치료를 받지 않아도 된다고 하셨습니다.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로 자궁암이 깨끗이 치료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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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리사 (하이파 생명수 교회)

저는 심한 우울증으로 제대로 숨을 쉴 수도, 걸을 수도 없었습니다. 온몸의 통증이 너무 심해 비명을 지를 정도였지요. 성회에 참석한 저는 손가락을 눈에 대고 싶은 마음이 들었고, 그때 갑자기 아주 밝고 따뜻한 불이 비쳤습니다. 순간 통증을 느꼈고 그 불은 점점 사라졌습니다. 머리에서 누군가가 통증을 송두리째 꺼내 버린 느낌이었습니다. 모든 것이 정상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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